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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은 정말이지 미워할 데가 없는 애다. 근데 나는 쟤가 왜 저렇게 미워 죽겠지? BASKET TOSS! 이한결은 팀 내 자타공인 서열 1순위.. 그러니까 단장이다. 무대나 대회마다 시작을 여는 사람. 시작과 동시에 센터에 서서 팔뚝보다 굵은 대형 메가폰 같은 걸 들고 챈트를 주도하는 사람. 관객의 호응과 팀원들의 호흡에 발화점이 되는 역할을 하는 사람....
1 [SHR 46] 라는 이름을 가진 행성에서는 사람마다 코드가 새겨졌다. 새겨지는 코드는 운명의 사람이 태어나는 생년월일. 코드와 일치하는 사람을 만나면 코드가 진해져 운명의 연인이라고 정해졌다. 몸에 새긴 코드는 보통 20살에 발현되지만, 빠르면 18세, 느리면 30세에 발현할 수 있다고 했다. 그 이후로도 생겨나지 않는다면 태어나지 않았거나, 새겨지기...
너를 처음 만난 건 아주 오래전이다. 이렇게 두루뭉술하게 말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기억이 안 나서. 내가 누군가의 개새끼로 키워지기 전의 유일무이한 기억. 다른 기억들은 모두 지워졌지만 딱 하나. 아주 오래전 겨울, 태권도복을 입은 코찔찔이 이한결이 나에게 파카를 건네주던 그 장면이 하나뿐인 내 유년 시절의 기억이다. 실은 너의 얼굴이 또렷하지는 않다. 약...
솔누님(@solnu_illusion)과의 합작! 마지막 편입니다! 서장- http://posty.pe/5d8yex 1장- http://posty.pe/6o23gp 2장- http://posty.pe/ucu0wz 3장- http://posty.pe/1k1h15 4장- http://posty.pe/4c1sh5 5장- http://posty.pe/ha3ey2 6...
"나는 네 담배 냄새도 좋아." 그런 걸 욕심 낸 건 아니다. 내가 담배도 안 피는 널 걱정한다고 한 괜한 군말에 들었던 답이다. 처음엔 듣고 뭐라 반응할지 몰라 어어 그러던가 그랬었는데. 곱씹을수록 좋아지는 말이었고. 배려할 마음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냥 네 사랑에 취하고 싶어 계속 잿내를 남겼었다. 다시 말하지만 정말이지 욕심내려 한 것은 아니다. 더...
Pairing: 윈세스트 POV: 샘 관점 Timeline: 대략 14시즌 이후-15시즌을 기준점으로 과거 회상, AU 첨가, 비선형적 타임라인 Summary: 여러 개로 분절된 평행 우주 시간대를 경험하며 딘과 재회를 거듭하는, 샘의 열반(?) WARNING: 어린이 형태의 띵즈 앤지악(Angiak)이 살해당하는 묘사 Note: * 2020년 5월 슈내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산속 깊숙이, 아주 깊숙이, 가시로 둘러싸인 그 어느 곳에 다 헤진 유리성이 조금만 숨을 쉬어도 와르르 무너지는 유리성, 그게 나다. 아주 오랜 시간이나 이 자리를 지키고 우두커니 서 있다. 해가 지고 다시 뜨기를 수만 번, 어느샌가 그 수를 세지도 않게 되었다. 그러기를 또 며칠 탁, 타닥, 아무도 없는 유리성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려온다. 주인 없는 발소...
사고는 한순간이었다. 얄팍하게 얼어붙은 도로 위에서 미끄러진 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다리 아래로 추락했다. 민국이 소식을 접한 건 다섯 시간에 걸친 긴 수술을 끝내고 나왔을 때였다. 사고가 났는데, 버스에 김사부가 타고 있었답니다. DOA(Dead On Arrival ; 도착 전 사망)예요……. 형편없이 갈라지던 목소리 뒤로 사색이 된 얼굴들과 마주...
"만개(滿開): 피어라, 왕덤 헤테로" 킹덤 헤테로X꽃말 글 합작에 참여할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합작설명 https://docs.google.com/document/d/11qONvMvJqzBucnvUCKpCWcHuVEuZRFNH7ZKpLd8KZrM/edit?usp=sharing -신청목록 https://docs.google.com/spreadshee...
요한남롣도 잘먹지만 제 캐릭터가 여롣이어서 그런지 여롣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글이 찝찝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 수위 17금쯤이라고 생각해서 전체글로 발행하는데 혹시나 19금이라고 판단되시면 언제든 말씀주세요. 바로 바꿔두겠습니다. 햇살만이 부서지는 세상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엔 로드가 있었다, 요한이 얇은 커튼 사이로 스며든 빛에 눈을 ...
http://posty.pe/9off5f 섭른 이별 합작 주최 겸 참여했습니다. 멋진 작품들이 가득하니 많이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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