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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내 아픈 손가락 2화 [공포함 3, 634자] . . . . . 진혁의 마지막 말에 결국 우석은 참았던 눈물을 보였고, 한상궁은 진혁이 걸음을 옮기자 우석에게로 다가갔다. “마마, 괜찮으십니까!!” “..한상궁, 폐하는 원래 이리도 사람, 을 비참하게 하는가?” “마마..” “나가고 싶어, 한상궁. 난 여기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인것 같아. 제발… 나 좀 나...
카렌에게 들었어. 요즘 나한테서 달콤한 냄새가 난대. 요리책을 읽어도 온통 숫자뿐이라 잘 모르겠어… 하트는 심장과 같은 모양… 그래서 다들 이 모양을 고집하는구나. 마음을 말로 전하는 건 어려우니까 발렌타인 같은 관습이 있는 건 좋아. 영국과 일본은 발렌타인 관습이 달라서 좀 헷갈려. 만약 내가 초콜릿을 만들어 오면… 받을 거야? 핸드 믹서로 섞으면 간단한...
네 손 안에서 녹은 초콜렛 完 고등학교 삼학년. 알 수 없는 미래가 나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시간은 흘렀고 목적지가 어디인지 몰랐지만 계속해서 나아가야했다. 그곳이 어디든 가고 싶지 않아도 가야했다. 해가 지고 푸른 하늘이 검게 변할 때에 나는 펜을 내려놓고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았다. 바깥은 아득한 검정이었다. 아득한 검정. 언젠가 교과서에서 코스모스에 관...
피의 꽃잎들 포르노그라피아 파리의 우울 폐허 이후 파도는 바다의 마중 폭풍 그 뒤
이변의 전조는 언제나 은밀하다. 여느 때와 같은 하루에 돌연 선뜩한 쇳덩이를 박아넣어 산산이 조각내는 것은 지긋지긋할 정도의 클리셰였다. 경악하며 뒤를 보면 그제야 칼끝이 땅을 끈 자국이 선혈을 담아 짙은 색채로 시선을 끌기 마련이었다. 물론 때로 어떤 선각자들은 비릿한 향이 풍기는 것을 미리 알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비극이 납득의 범위 안에 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안내장 안녕하십니까. 우리 학교에 입학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우리 학교는 신입생 여러분을 위한 안내서를 준비했습니다. 본 안내서는 앞으로 3년간 여러분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유의사항을 안내해 드립니다. 유의사항은 상·벌점 제도와 무관하며, 이를 무시했을 시 받게 되는 불이익은 학교에서 일절 책임지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아...
-손맞춤 [삼국지톡] [원소조조][원쬬] "X발, 이걸 한 번에 다 하라고 하는 거야? 야근수당이나 주면서 시키든가!" 볼멘소리를 하며 바닥을 향해 화풀이를 하는 듯한 발걸음이 점점 가까워졌다. 좀 전에 자기 앞으로 떨어진 서류들을 보고 온 덕인지 가뜩이나 험악한 인상이 더 구겨져 살기마저 돋아 있는 것 같은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조조는 거친 숨을 내뱉으...
-낮잠- 1 아이코라는 미동도 하지 않았다. 와, 진짜 피곤했나봐. 편한 옷으로 갈아입자마자 침대에 쓰러져 잠든 아이코라를 호손은 다소 신기하다는 듯이 바라보았다. 밤샘 임무였던가... 공격전 브리핑에, 선봉대 회의에, 음. 힘들만하네. 호손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2 호손은 잠든 아이코라를 바라보았다. 진한 눈썹과 길고 뚜렷한 속눈썹, 약간 거칠어진 ...
어느 날, 헤시키리 하세베가 손톱을 깎아주겠다고 했다. 주군, 하세베입니다. 응, 들어와. 오늘도 평안하셨는지요. 나야 늘 똑같은걸. 주군과 함께 하는 하루는 제게 매일이 특별합니다. 그래, 그래. 손톱 깎아주러 온 거지? 저번에 말했던. 예. 손톱깎이가 어디에 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찾아봐야 돼. 여기 가져왔습니다. 아, 고마워. 하카타 토시로에게...
풍수고 여름 합숙 2화 - 손가락 쾅, 하는 강한 소리가 들리면서 번쩍, 순간적으로 밝아졌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체육관의 불이 꺼졌다. 김영호 선생님의 얼빠진 어, 이후 약 1초간의 정적이 잇따르다 이내 누군가 "정전이다!“ 하며 소리를 내었고, 그러자 부원들이 시끄럽게 웅성이기 시작했다. 체육관의 모든 창문에 커튼을 쳤기에 당장에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
네 손 안에서 녹은 초콜렛 14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다. 흠뻑 젖은 머리칼에서, 흰색 티셔츠 밑단에서, 체육복 바지 끝단에서, 물이 뚝뚝 떨어졌다. 턱을 악 물었다. 물에 젖은 슬리퍼가 축축한 발자국을 남겼다. 국어 선생님이 수고했다며 내 어깨를 두드렸다. 가슴팍에서 울멍이는 것이 치고 올라왔다. 물을 뒤집어써서 다행이었다. 단편 소설 공모전에 나갔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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