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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1. 썰 모음 3-2에서 이어지는 IF 1 내용. 주입당한 데빌의 힘에 저항해 몸만 어려진 화랑과 그런 화랑을 데빌진이 데리고 다니다가 내면의 진이 깨어나자 순순히 주도권을 넘겨 다시 진으로 돌아가는 내용으로 진화랑뎁진. 너 나한테 무슨 짓 한거야! 데빌은 제 앞에 어린 아이를 보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커도 한참 큰 상의를 부여잡고 저를 보며 어른 일 때보...
1) 프로젝트 소개 안녕하세요, 스케치업 소품과 배경을제작하고 있는 홍두깨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통 주안상 모음]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총 네 가지 계절별 주안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계절별 메뉴와 술과 술잔, 수저가 소반 위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네 가지 주안상 메뉴는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봄철 주안상 - 탕평채, 백...
“천천히 받아 적어요. 같은 말, 두 번은 안 하는 몸이라.“ 뚝뚝 끊기는 숨소리가 잇새로 흘러 나왔다. 이제 정말 한계다. 너를 밀어내기 위한 변명 따위가 아니었다. 급작스레 몰려오는 고통은 생애 처음으로 느껴본 감각이었기에······ 그자리에서 후들거리는 다리를 놓아 버리지 않으려 부던히 노력을기울여야 했다. 아마도 여지껏 언어능력이 남아 있는 이유는 ...
흡-! 폐부가득 들어차는건 소금기와 비린내음이 묻어나는 공기. 의지와 상관없이 목구멍을 타고 쏟아지는 말들은 칼을 닮아있다. 그러나 언제나 더 스스로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버린채 너덜한 마음만을 남겨놓는다. 곤란하게 웃어보이는 다정한 얼굴. 머리가 미처 인지하기 전에 마음이 알아차려버리고 만다. 언제나의 꿈이다. 어리고 나약한 자신 안에 갇힌채 지켜보기만 ...
거의 뭐 반년 만에 여는 반모벗스ㅇ 반모 원하시는 분은 댓에다가 알려주심 기억해보도록.하겟습니다. ~10월 9일까지
나 기억할게 이 모든 건 아름다웠었던 걸 20XX년, 인류는 자연재해와 기근, 전염병으로 더 이상 지구에서의 삶을 영위할 수 없게 된다. 각 나라의 정상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인구 수를 줄이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 이를 실행하기위한 계획에 돌입한다. 이를 반대하는 나라도 있었으나, 인류 존속에 아무런 쓸모도 없는 의견을 개진하는 상대에게 자비란 없었다...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트위터 썰 백업 금수저 필이 들이대고 댄이 어버버하는 썰
윤수혁 X 정유온 1. 유온이는 수혁이가 작사 작곡한 신곡이 나와서 찾아서 들었음. 근데 가사랑 멜로디가 겁나 섹시한 노래인 거임. 그래서 유온이는 바로 수혁이한테 전화했지. 형 이 노래 뭐에요. 어떤 노래? 오늘 나온 거요, 아니 무슨 노래 수위가 이렇게 높아요... 가사가 너무 직접적이던데... 그래서? 당당하게 나오는 수혁에 눈앞이 깜깜해지는 유온이....
- 취중고백한 전영중이 성준수에게 모르쇠하는 내용- 무자각 쌍방 로코입니다. 주관적 캐해 및 오타 존재 가볍게 봐주세요- 대략 11000 자- 그저 개판의 연속 "니 새끼 대가리 안에는 호두가 들어 있냐?! 아오, 열받아 뒤지겠네, 이 개씨발 놈이!!" "왜, 왜, 왜 그래, 준수야?? 난 아무것도 기억 안 난다니까?! 악, 악, 아파!!" 좁은 골목길에서...
재업
논컾 연성으로 그린 게 많지만 중독러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은은한 중독이 느껴집니다😎 논컾+중독 연성 위주 Do not repost/edit/use/translate my artwork +no tiktok no pinterest 불펌 금지 날 찔뤗숴 >최고의 짱돌 트레 지금... 최고의 깨비를 들고 네게로 간다 새벽낙서 탐라에 아무도 없길래 비도 오고 ...
(3)"팀장님께서 드시는 거 보고 가라고 하셨습니다.""그럼 오늘 하루종일 못 가시겠네요. 안 먹을 거니까."그 날 이후, 그는 평소보다 더 일찍 출근을 했고, 더 늦게 퇴근을 했다. 나와 마주치는 순간은 내가 조금 늦게 잠에 드는 날 외에는 없었다. 미친듯이 서로를 탐해놓고 이젠 눈이라도 마주치면 죽는 도플갱어마냥 서로를 외면했다. 그를 마주할 자신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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