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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제와 친혐관 (1 트레) 커뮤로그 / 안 올린 커뮤로그 / 낙서 / 테스트 / 13,14,15 트레 인외들 1,3,4 트레..인데 미로는 컾링으로만 연성..하나..? 2,3,4 트레 / 온길이 어차피 한장이라 가람이랑 같이 넣은.. 귀엽다 중세 최고~~ 더스티아 2,3,4,5 트레 색깔몰라서 색 칠한 버전으로 하나그렸는데 지금보니까 마음에 안들어요 은가비...
[ 비밀의 숲 서동재 드림 ] 뜨는 달을 앞질러서 위 글과 이어집니다. - " ...늦으시네요. " " ? ..니가 왜 여기 있어? " " 연락 없으시길래요. " " 시간도 늦었는데. " " 저 지금 끝나서 괜찮고, 내일부터 휴일이니까 더 괜찮아요. " 신경쓰지 않게 하려는 듯 미소짓는 여자의 뺨이 붉었다. 입에 침이나 바르고 얘기해라. 핀잔 주듯 툭 내뱉...
평안하길.
* 화면을 꾹 누르거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하셔서 '연속재생' 설정 부탁드려요! 지정 폭군 황태자 길들이기 1화 정국은 자신의 삶은 어째서 이렇게 엉망인가에 관하여 생각했다. 눈을 뜨면 갈라지고 누래진 천장이 보이고, 그 틈에서는 출처를 모를 물이 떨어진다. 집안 곳곳에는 곰팡이가 피어 쿱쿱한 냄새가 났고, 어린 동생들은 세상 모르고 자다가도 어느새 깨...
*늦어서 죄송합니다... 테런스. 네가 네 능력으로 스스로에게 흉을 입히면서까지 다른 아이들을 지키는 게 의무이자 너의 신념이라면, 나의 것은 그런 너희의 흉을 앗아가는 거야. 그것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어. 아,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오싹한 감각이 발끝을 타고 기어오르는 기분이었다. 애써 평소와 같은 낯짝을 유지하기에는 너의 그 표정에, 속에 드러나...
반복적인 일상이다. 후회로 가는 길은 아주 깔끔하게 아스팔트가 쫘악 깔려 있다. 걷든 뛰든 인라인을 타든 거기서 팝핀을 추거나 꾸물꾸물 기어서가는 것만 아니면 아주 부드럽게 잘 갈 것이다. 내가 정했잖아. 그렇게 안살기로하고 좀 더 어려운 길을 선택한 거잖아. 또 멍청하게 까먹고 잘못된 길로 가지. 잘좀 선택하자 살면서 선택의 기로에 여러 번 놓인다고 해서...
저는 당신에게 조금도 평가질을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주관적인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어째서 당신은 그리 민감하게 반응하나요. 어째서 그렇게 기분 나빠하는 건가요. 제 말이 당신에게 그렇게 영향력이 있던가요? 스스로가 당신이 서로를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가치관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저는 당신을 존중하기로 합니다. 당신이 그렇다면 그런 것이지...
“이리로.” 가끔은, 저 순종적인 자세가 내 가슴을 짓누를 때가 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기에 시키는대로 할 수밖에 없는 것일까, 아니면 어떠한 두려움이 널 지배하고 있는 걸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집착이 나를 나락으로 집어 삼킨다. 차분히 무릎 사이를 파고들어 안겨드는 등을 쓰다듬었다. 한 마리의 작은 짐승처럼 손길을 받아내는 살결이 제법 여리다. 그리고...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아득한 고층 아파트 위태양이 가슴을 쥐어뜯으며낮달 옆에서 어찌할 바를 모른다치욕에 관한 한 세상은 멸망한 지 오래다가끔 슬픔 없이 십오 초 정도가 지난다가능한 모든 변명들을 대면서길들이 사방에서 휘고 있다그림자 거뭇한 길가에 쌓이는 침묵거기서 초 단위로 조용히 늙고 싶다늙어가는 모든 존재는 비가 샌다비가 새는 모든 늙은 존재들이새...
십 여년을 검은 어둠 속에 웅크려 있었어. 네가 내 이름을 부르기 전까지 말이야. 아마도 가장 낮은 바닥의 악마. 그게 지금의 나겠지. 정확하겐 사실 나도 잘 몰라 그냥 알고있게 됬거든. 나는 네 인생에 제대로 된 추억이 되고싶었어. '아, 그랬던 애가 있었더라'....가 아니라. 하루라도 내가 없는곳이 없고 잠깐이라도 떠올릴라 치면 뜨겁게 치밀어오르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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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 그 날 작은 도련님은 저녁식사에서 신선한 충격을 맛본 듯 했다. 눈이 퉁퉁 부은 우리를 번갈아 보던 도련님은 한숨을 푹 내쉬며 말을 이었다. " 숨기신 이유는 모르겠지만.. 형님께서 소원을 이루셔서 참 다행입니다. " " 소원..이요? " " 하하하!!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군! 센쥬로, 어서 들거라! " 쿄쥬로는 갑자기 얼굴이 새빨개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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