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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집은 생각보다 훨씬 더 괜찮은 곳 이었다. 2층으로 구성된 이 집의 조그마한 마당엔 연못도 있었고, 테이블도 있었다. 혼자살기엔 조금 넓을지도 모르겠다며 에이스가 등에 맨 가방을 고쳐매었다.머리위로 햇빛이 쏟아져 내리는 날씨, 이사하기엔 더 없이 좋은 날씨에 에이스가 콧노래를 부르며 마당을 지나 현관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가 우와, 하는 탄성을 터뜨렸다. 이...
ㅎㄴ:오하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냈어요? 에이치는 어제 현장이었으니까 못보냈겠지만?(찡긋) ㅇㅊ:네에 코군 이거봐봐 ㅎㄴ:뭔데? 그리고 코상 ㅇㅅ:어제는 다 같이 음악 방송을 봤어 ㅎㄴ:헤에- 모니터링? 다른그룹 연구? 좋은 자세네! ㅇㅊ:그럴 목적이었단 말이지? ㅎㄴ:뭐가 문제라도 있어? ㅇㅅ:...하나는 주말에 뭐했어? ㅎㄴ:...(시선회피) 집에서 ...
검은머리 푸른눈 세상 평범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데다가 늘상 우당탕 쿠당탕 잘하는 것이라곤 청소, 활쏘기, 체스 이런것밖에 없는 사고뭉치 다른 대륙 남작가의 딸인데 평화와 화합의 어찌고로 황제끼리 몇몇 귀족의 자식들을 유학처럼 교환했고 아직 어린 동생을 보낼 수 없다고 자기가 갔지만 이렇게 왈가닥인거 들키면 여러모로 평범하진 않을것을 알기 때문에 작은 시골마...
*로즈쿼츠를 오랫동안 누군가를 생각하며 지니고 있으면 소중한 기억이라고 생각해 저장된다는 날조가 있습니다. "이번에 아르페지오 홀에 장미꽃들이 핀 것을 보셨나요?" 은행에서 볼일을 마치고 나온 주민이 묻자 아이던은 고개를 끄덕였다. "로즈 가문이 그 일로 찾아와 허락받은 이야기는 알고 있습니다." "본 건 아니군요. 저도 꽃 피우기로 유명한 가문이라 들었어...
그리고 31살 " 이번 겨울에 눈이 올까? " 임관주 : 원진아 하연우, 여성, 158cm 사랑꽃집 둘째 딸 하연우가 행복동으로 돌아왔다. 컬을 넣는 거로도 머리카락이 상한다기에 염색은 하지 않았다. 곁가지만 쳐내듯 정리한 눈썹, 옅은 색이지만 꾸준히 하는 눈화장, 입술은 대부분 컬러 립밤을 바르느라 색이 진하지 않다. 양쪽 귀를 뚫었지만 귀걸이는 단조롭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단문이 더 생기면 이 게시글에 덧붙여 놓겠습니다…… 템퍼링 보이 아카이 슈이치가 초콜릿을 만든다. 이건 후루야 레이에게 어쩔 수 없이 강렬한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문장일 것이다. 그 말을 전해 주었을 때 후루야 씨는 오븐 앞에서 빵이 부풀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라디오에서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왔고 하로가 왕! 하고 짖었다. 후루야 씨는 잠시 심호흡을 한 ...
딱히 잘 생각은 없었다. 그저 조금 어색하고 불편한 시간을 피하고 싶어 침실로 왔을 뿐이었다. 하지만 나비의 몸은 그의 생각보다 더 지쳐 있었다. 그럴법도 했다. 애당초 나비의 체력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었다. 보통 길에서 사람을 사면 그 다음날은 하루종일 잠으로 보냈다. 침대 밖으로 나가지도 않았다. 벤자민이 챙겨주지 못하면 식사조차 하지 않는것이 보통...
최근 어떤 소문을 들었다. 구교사 여자화장실의 하나코씨. 그녀를 불러 소원을 빌면 소중한 것을 가져가는 대신 무엇이든 들어준다는 소문. 듣는 순간 찾아갈 수밖에 없었다. 소문이 사실이라면 드디어, 드디어 끝낼 수 있어. 들은 바로는 그녀를 불러내는 방법은 노크 세 번과 ―똑똑똑 두 번의 호명, 그리고 질문. "하나코씨 하나코씨 계시나요." 그러면 들려오는 ...
성산동 집의 집기를 판매하려고 한다. 에어컨, 냉장고는 친구가 사기로 했고 그외에 남은 책장, 침대, 책상 같은 것. 중고 물건 파는 것을 귀찮아하지만, 꼭 해야 하는 일. 하지만, 이런 일도 나는 꼭 나누어 하고 싶다. 파트너는 일하기를 싫어하는 성격이 아니니, 한국어를 나만큼 한다면 벌써 중고카페에 올려서 팔아치웠을텐데, 여기가 한국이니까 내가 다 해야...
오전 4시. 해가 아직 뜨지 않았다. 서서히 뜨인 눈에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자신의 방 벽이다. 타닥, 아직 장작이 타들어가는 소리가 들리는 데도, 스스로가 추위에 그렇게 익숙하지 않다는 것을 라이는 이미 알고 있었다. 방 전체가 훈훈한 기온인데도, 라이의 기준에는 조금 추웠다. 아직 깨기에는 시간이 일렀다. 손을 뻗어 이불을 조금 걷어내고, 후, 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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