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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하숙집에 들어오니 일곱 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권준호는 가방에서 전공 서적을 꺼내 꼬마 책장에 넣은 뒤 데스크탑을 켰다. 인터넷 연결 신호가 잡히자 메일과 메신저들이 쏟아졌다. 대부분의 학교생활과 관련된 내용이었다. 권준호는 메일을 미뤄둔 채 메신저를 켰다. 친구 목록 중 대부분은 오프라인이었다. 그는 그 창을 금세 내렸다. 연락할 이가 없는 것은 아니다....
* 수많은 비명과 농담곰 짤을 일부 생략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D: 그 둘만 있을때 고요할거같다는 트윗에서 생각했는데 아간 자기 죽을때 가까워지면 일부러 말수 점점 줄일거 같다는 썰을 제 캐 제가 캐붕내기 근데 이 캐붕은 도요한이 만든겆니디 아무리 고요하다해도 죽을때 보단 소...
“바보.” 호령은 목소리가 들린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자신보다 조금 더 큰 키를 가진 여자애가 호령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호령이 저 말을 들을 짓을 했냐 하면, 그건 아니다. 아마도. 호령은 이 시설에 잡혀온 지 일주일이 넘었다. 그 뒤로도 많은 아이들이 각자 격리되어 유리방 안에 갇혔으니, 호령은 자신이 이 시설에 얼마나 빠르게 잡혀왔는지 체감할 수...
안녕하세요, 굴렁입니다! 이번 화산귀환 통합 온리전에 발간될 당보청명 신간, 소설 트윈지 '당청의 정석'입니다. 현장수령/통판 선입금 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426557 🌸 소설 본문은 각각 열대야 64페이지, 여름의 소리 67페이지입니다. 🌸 선입금 참여 시 특전 책갈피를 증정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과 소설...
W. 고장난 가로등 밑 버려진 곰인형 "아 형... 진짜 저 걔랑 못 해요. 알잖아요." "알지, 한빈아. 근데 이거는 형이 어떻게 할 수가 없어... 회사에서 잡아온거라... 그리고 너 얼마전에 그... 불미스러운 일 터진 것도 있고... 이거 잘만 하면 이미지 다시 되돌릴 수 있을 거야, 응? 조금만. 조금만 참고 해보자. 형 좀 살려주라. 너 이거 안...
본 게시글은 만화 슬램덩크의 등장인물 양호열 × 정대만 커플링 합작 모집글입니다. 비영리적 2차 창작물로 원작 내용 및 원작자와는 무관합니다. [주제] <문학>시 / 소설 / 희곡 / 수필/ 노래 가사 / 영화 시나리오 등언어로 이루어진 모든 예술 <합작 가이드라인> - 작중에서 캐릭터 등을 통해 실제 문학 작품이 언급되고해당 작품 자...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졸지에 명태산 되게 생겼다. 와씨, 이름 좆나 구리다. 엄마와 재혼할 아저씨의 이름을 보자마자 든 생각이었다. 열아홉에 태산을 낳아 기른 엄마는 학교도 다 다니지 못하고 스물언저리 대학생이었던 아빠와 결혼했다. 티비에 나오는 고딩엄빠와는 달리 나름 성실한 아빠였다. 자신의 저녁과 주말은 없는 것처럼 굴던 아빠를 태산은 사랑했다. 근데 바람이 났댄다. 엄마가...
삼삼한 화면에 작은 은호를 심어보세요. Pc/모바일 다 가능해요. 플레이브 멤버들 전부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취직을 해버려서 일단 완성된 은호만 방생합니다. 되도록 제 포타를 통해서 다운받아주시고 재공유는 참아주시길 부탁드려요. +올리고 보니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장하실 분이 계실진 모르겠지만 일단 100원으로 걸어놓...
간단 프로필 이름: 김지우나이: 36세 (웹툰 기준)키/몸무게: 171cm / 60kg 생일: 3월 31일 직업: 잠실 총괄 의료 책임자취미: 동화책 만들기좋아하는 음식: 사탕 성격: 기본적으로 다소 회의적인 성격이지만 그럼에도 언제나 사람을 살리려 한다. 반골기질이 있어 누르면 어디로 튈 지 모르나, 반대로 매서운 바람보단 뜨거운 햇볕에 외투를 벗는 타입...
옛날옛적에 선량한 떡장수 호저가 살았어요. 그녀는 매우 야망있는 사람이였기 때문에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바쁘게 떡을 팔러 이리저리 나갔지요. 그날도 밤 늦게까지 떡을 팔고 나오던 길이였어요. 어흥! 호랑이가 나타났어요. 호저는 주저앉아 벌벌 떨었어요. 아이구야, 호랑이라니! 하지만 정신 차리자. 호랑이굴에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구 했다. 하지만 ...
노래 갈래 : 삶[생활], 자연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사물, 자연, 꿈, 고난, 그 외) 조성 : 라장조 (D Major) 몇날 지나면 쓸쓸해질 바람 잎이 노랗게, 빨갛게 물들일 쯤에 이 바람도 쓸쓸해지겠지? 가을이 지나고 이른 겨울이 곧 다가올 쯤, 이 바람도 쓸쓸하게, 이 바람도 스산하게 부네 바람이 부는 그 끝은 마침내 차디찬 바람이 되...
이담 28 XY 마땅한 일을 하고 있지 않다. 그저 황민성의 애인이라는 위치에서 놀고 먹을 뿐. 가끔 황민성이 사고를 칠 때 그걸 막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럴 때면 황민성의 엄마가 그에게 돈을 더 찔러 주기도 한다. 그렇게 번 돈으로 민성에게 선물을 사 주고, 그의 기분을 풀어준다. 뭐, 그렇게 사 주고도 돈이 남아 놀고 먹지만 말이다. 성격은 황민성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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