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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본 글은 원작과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본 글은 2차 창작물이며 모든 권한은 저(메이)에게 있습니다. *공포 약 5600자 입니다.*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립니다. -------------------------------------------------- “아니… 오늘 금요일도 아닌데 왜 이렇게 뭐가 많아? 이 놈의 회사 돈만 아니었어도 들어가지도 않았...
w/hakano 카네코 챠비가 그녀의 남편을 기리는 장례식장에서 저벅저벅 걸어 나온 것은, 날씨가 궂던 어느 날의 일이었다. 처음에는 부슬부슬 뿌리던 빗방울은, 이내 더 큰 빗줄기가 되어 챠비를 향해 쏟아지기 시작한다. 그런 그녀에게 그러나 우산은 없다. 맨몸으로 비를 맞고 있으면, 어느새 입고 있던 검은 상복이 젖어 큰 가슴에, 탄탄한 허벅지에 옷감이 ...
안녕하세요 대망의 두번쨔 포타챌린지네요 약간 야매회지? 느낌으로 주 3회 만화를 올리는 컨셉입니다 ㅎㅎ 이번 화는 타케미치가 영화를 만들면서 주변 친구들이 어케 도움을 줬는지 나오는 내용임요 타케미치 감독시켜줘서 감사하다 와쿠이,.,,, 약간의 타케른적 요소가 있다고 느낄수있겠네요 적폐라고 느껴지면... 미안하게 됐다 아오 얘 왤케 친구 많음 ,,챌린지 정...
💦 2023 01 25 💦 ✔️ 날조/개인해석/적폐/오류 등등 많음. ✔️ 현재 453화. ✔️ 여전한 악필주의. 😏💦 ✔️ 낙서관련 해설잡담은 최하단에. 당연히 안보이지! 앞에 있으니까, 새끼야! ✔️ 잡담 및 해석 뭐시기 트윗에도 주절거렸지만 저게 맞다. 한참이나 뒤에서 따라오던 화산이 언젠가는 청명이를 앞서나가 청명을 지켜줄테니까. 지금도 청명이가 감...
유달리도 추웠던 날, 온 세상이 하얬다. 밤새 내린 함박눈이 마을 전체를 뒤덮은 것이다. 막 동녘이 밝고 있는 아침, 창살 사이로 햇빛이 들어오자 민호는 밖으로 나갈 채비를 했다. 새 누빔 위에 연노란 두루마기를 걸친 민호는 소매자락에 완대를 채웠다. 활을 챙긴 후 대문을 나서자 안에선 어렴풋이만 느껴지던 한기가 온몸을 휘감았다. 차가운 바람이 코 끝을 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 카카오스토리 내에서 수식어 필수로 사용해 주셔야 합니다. 부계정으로 신청할 경우, 본계정 링크도 함께 첨부하여 주세요. 2. 지망 임관 김민정, 여임 돌림 2 제외 지망 가능합니다. - 여임 돌림은 세 명까지 받습니다. 3. 지망 수식어 https://posty.pe/s7h9gsj 모치즈키 마이, 아라휘, 서향 제외 지망 가능합니다. 4. 합격자에 한...
사위가 조금 어두워지자, 청명은 한 몸처럼 같이 다닌 암매검을 정돈하여 허리춤에 넣었다. 제가 어디 있을 때나, 심지어는 죽음을 반복할 때조차 신통하게 떨어지지 않고 지니고 있던 청명의 애병이었다. 그는 여인에게서 받은 감자를 먹은 후, 금창약과 천은 품속에 넣었다. 이 후 청명은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생각했다. ‘서책은 무당 놈이 발견했다고 했으니, 그...
*연성이 처음이라 캐해가 서툴 수 있습니다 *2차창작, 특히 드림글 특성상 개인적인 캐해가 포함되어 있어요 *피드백이나 주제 추천은 푸슝이나 댓글로 항상 받고 있어요 . . . . . . . . . . 1. 산즈 하루치요 1-1 와 약간 스트레스 받을지도.. 이거 치워라 저거 치워라 이건 이렇게 정리해야 한다 저건 저렇게 정리해야 한다.. 게으른 드림주는 ...
끼잉 끼잉 아기곰이 날아다니는 나비를 쫓아 아장아장 걸어다녔다. 자리에 앉았다 볼록한 배를 내밀며 일어난다. 종종 짧은 걸음으로 걸으면 뽀쨕뽀쨕 소리가 나는 것만 같다. 두훈은 인간 모습으로 정원 곁 테이블에 앉아 한숨을 푹 내쉬었다. 처음 데려왔을 때는 정말 엄청났다. 꼬질꼬질하게 어디서 구르기라도 했는지 냄새는 지독하지 다리엔 흙이 잔뜩 엉겨붙고 검불이...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넘어가도록 할게요. 올해는 좀 포맷을 바꿔봤어요. TOP 1부터 시작합니다. 주관적인 순위지만 재미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올해는 노래 얘기보다는 아이돌 사담이 90%입니다. 걸그룹이랑 보이그룹 비중을 맞춰보려 노력했지만, TOP5 내 대다수가 걸그룹이라 걸그룹 얘기가 좀...
마지막 부분 좀... 아리까리? 마음에 안 드는? 고백하는 부분...? 을 쓰고 싶었는데. 대강 이런 분위기일 거라고 짐작을 해본다. 진화가 뭘 해도 예뻐보여서 진짜 이상하네... 싶다가, 크게 다치니까 내가 진짜 얠 잃기 싫어하는구나. 뭐 그런 거 깨닫는 췅명. ,. ,. 뭐 나중에 다시 쓸 수도~~!~! 조은밤~!~! * 밤새 잠을 설쳐 퉁퉁 부은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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