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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미성년자 X 성인 요소 有 * 당신이 죽는다면. * 간접적 스포 有 * 보고 싶은 것만 간략히 적어서 개연성 말아먹음. [ 속보 ] 「 유에이 고등학교 3학년 A반 (-), 며칠 전 규슈 구마모토 현 빌런 습격 사건에서 수많은 피해자를 구출하다 숨져…. 」 죄악감 가득하지만 끝내 포기할 순 없었던 맞사랑 서사로 보고 싶다. 아이자와는 이게 당연히 비합리...
마력이 부족해진 자에게는 마력을 회복시키는 포션을 제공했다. 공격을 당할 것 같은 사람은 시언의 사령 기사들이 막아주고 있었다. ' 됐어!! ' (๑ↀᆺↀ๑)✧ 다시 한번 공간을 분리했고 그렇게 분리한 하늘에 자신이 만든 공간에 넣고 압축해 자신의 양손으로 잡고 공간이 깨지지 않도록 계속 마력을 넣고 있었다. 가고일을 제외한 모든 몬스터는 살아진 셈이었다....
주인공은 평범한 학생인 여자임 근데 얘한테 온갖 미러링 남캐모음집이 찾아오는 내용인것임 이 미러링남캐들이 왜 미러링 캐디냐면 얘네는 마족임 마족은 마력으로 싸우기도 하고 인간형이 아닌 타입이 많음 그래서 인간형의 마족이면서 마력이 어중간한 남자 마족은 자르셋을 존나 쪼여서 취집을 노리는 놈들이 많고 최대한 자신을 무해하고 성의껏 포장하다보니 미러링남캐 패션...
저놈의 (대충 흑익 천사어)는 나중에 쓰려고 했더니 귀찮아서 아직도 안씀... 1월달에 썼던 글...^^ 뼈도 추리지 못한다 X 뇌둥둥이 된다 O
1719년 여름, 해적들은 더 이상 바다의 무법자가 아니었다. 그들은 카리브해라는 닭장 안의 닭 같은 신세로, 닭장의 주인이 손을 내밀면 언제든지 달걀이나 깃털, 설사 제 몸뚱이라 할지라도 넙죽 바쳐야 하는 처지였다. 개중에 간혹 기고만장한 수탉-이를 테면, 존 래컴 따위의 이름을 가진-도 있었으나, 그 오만함이 저녁 만찬에 치킨 캐서롤로 오를 운명까지 바...
"연습하고 또 연습하고 또 연습하고"시미즈는 조용히 말을 시작했다. 그 조용한 목소리는 위로하고 있었다, 시미즈 그녀 자신을."연습했던 그것은 허무하게도 쉽게 끝이나, 뭐가 잘못되었을까, 그날은 다른 날과 뭐가 달랐을까, 연습하고 연습하고 연습하고, 허무하게도 쉽게 끝이 난 그것을 그냥 도망쳐버렸어."시미즈는 한번 도망쳐봤기에 지금 도망쳐야하는 그녀의 마음...
※공포요소, 불쾌 주의※
분명 네번째 이야기지만 여기서부터 읽어도 괜찮을듯. "폐하, 빨리 황후를, 아니라면 황비들이라도 들이셔야 합니다. 황가의 후손이 필요합니다." "폐하, 이제 후세의 일도 생각해보셔야 할 시간입니다." 김독자는 같은 소리를 귀에 피가 나게 반복해대는 대신 들을 경멸스런 눈빛으로 쏘아보더니, 이내 눈에 힘을 풀었다. "내가 죽고 난 뒤 이 나라가 어떻게 될지에...
"흐... 하윽..." 로운의 왕세자, 다크엘프와 소드마스터를 비롯한 왕국의 주요 전력들이 모두 긴박한 전투를 치뤄나가고 있는 시각, 로운의 왕궁 심처 왕세자의 방 안에는 침묵 속 신음 소리만이 울리고 있다. "아, 아아.." 그 입에서 한번의 소리가 뱉어질때 마다 방을 지키던 몇몇의 기사, 다크엘프 암살자, 통신 마법사들의 어깨가 떨렸고 시선은 점차 아래...
늘 사진으로만 보네 귀여운 모습이 너무 좋다
조직 보스 맥크리랑 그의 사랑스러운 애인 한조를 보고 싶은 밤 둘이 사귀게 된 계기는 맥크리를 위협하는 다른 조직원들이 너무 많다보니까 아는 사람 별로 없는 구석진 펍 단골이었는데 거기서 한조한테 반해가지고 만나라... 실은 한조도 맥크리보고 첫눈에 반한 거지롱.. 처음에는 맥크리가 조직보스라는 거 조심스럽게 말했는데 한조 되게 놀라는 눈치였음. 그럴만도 ...
이 형 진짜…… 말투 유죄 아닌가. 런쥔은 그렇게 생각하면서 느릿느릿 말을 잇는다. 둘 다 신중하게 발음하느라고 대화가 굉장히 느리고 차분하게 진행되고 있고, 사이사이마다 아까처럼 런쥔이 멍 때리고 마크가 웃는 패턴이 반복되는데도, 둘 다 그게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얼굴에서 웃음이 사라지지 않는다. 게다가 둘 다 발음을 내는 데에 집중하고 수화기 너머로 들...
맞음. 대화할수록 말투가 원래 그런 게 맞음. 런쥔은 생각한다. 진짜 대단한 형이네. 형이 쓰는 소설 장르가 혹시 로맨스? 마크가 이렇다 할 장르에 대해서 말해 준 적은 없어서 혼자 예상해 본다. 마크가 워낙 다정하기 때문인지 뭔지 몰라도 런쥔은 대화하는 날이 쌓일수록 마크 메시지를 더 기다리게 된다. 놀 때마다 볼이 상기되는 것도 모르고 집중하고.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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