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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 취지 본 행사의 취지는 시리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다 함께 연성을 한 뒤 즐기는 것으로, 일종의 합작 형태를 띄나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현장 행사의 분위기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행사장은 12월 26일 하루동안만 둘러보실 수 있으며, 이벤트도 이날 하루만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2. 행사 일정 개최일: 2022. 12. 24. (토) ...
1 행맨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 어쩌다 여기까지 온 거지? 그는 자신의 곁에 앉아있는 베이비에게 쏟아지는 수많은 세러신의 눈길을 바라보았다. 아버지, 마크 세러신. 첫째 형, 존 글렌 세러신. 둘째 형, 찰리 영 세러신. 셋째 형, 브렛 판스워스 세러신. 이 자신을 제외한 네 명의 세러신이 밥을 뚫어져라 보는 것을 바라보며, 행맨은 며칠 전 자신이 베이비에...
쿠로카와 이자나는 가족을 원했다. 아니, 단순히 가족만을 원한 것은 아니다. 그보다는 자신을 어딘가로 이끌어줄 사람을 바라는 것에 가까웠다. 제 옆에서 나아갈 길을 미리 정해주는 사람. 그래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형을 받아들이는 게 쉬웠다. 늘 바라왔던 일이니까. 동화는 믿지 않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사람을 믿고 싶었다.
포타백업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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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메뉴판을 보는 눈이 핑핑 돌았다. 심장이 벌렁거리고 온갖 군데 땀샘이 열린 것처럼 손발엔 땀이 흥건해지기 시작했다. 메뉴 중에 대충 아무거나 가리키자 종업원이 “손님. 죄송하지만… 그건 저희 식당 이름인데요.” 하는 바람에 더 정신이 없어졌다. “아하하. 그래요? 그, 아무거나 추천 메뉴로 주세요.” 그리고 영어로 된 메뉴판을 읽고 있던 제이크가 샴페인과 ...
"연우야! 이게 얼마 만이야!" 약속한 장소에 도착하자 선희 언니가 나를 보자마자 벌떡 일어나며 내 팔을 잡고 방방 뛰었다. "언니! 완전 오랜만이야. 어? 형민 오빠도 있었구나. 와. 오빠. 우리 얼마 만이에요?" "그러게. 한 이 년 만인가? 잘 지냈어?" "오빠. 뭐 A그룹 본사 입사했다면서요?" "야. 대기업은 네가 먼저 들어갔지. 조기 취업해서 플...
날 씻겨주며 같이 씻은 제이크가 침대 위로 날 눕혀준 뒤 내 옆에 누웠다. "연우. 몸은 어때? 안 힘들어?" 옆으로 누워 팔을 괴고 날 쳐다본 제이크가 내 팔을 쓰다듬으며 걱정스러운 듯 물었다. 사실 너무 힘들었다. 기절까지 한 내 몸 상태를 간과했다. 제이크가 자꾸 날 거절하는 것에 오기가 생기고 계속 날 원하는 감정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에 무리를 했다...
“おいくつ?” -몇 살? “32歳。あなたは?” -32살, 너는? “何歳に見える?” -몇 살처럼 보여? “20歳?” -20살? 남자의 말에 정한이 웃으며 그의 귓가에 무어라 속삭이자 놀라 표정을 한 남자가 그럴 일 없다는 말을 했다. 그 모습이 웃긴지 정한이 그의 어깨를 살짝 치며 아양을 떨었다. 그런 정한의 모습에 기분이 좋아진 남자는 거침없이 손을 뻗어 ...
옆에서 끙끙 앓는 소리에 눈이 절로 떠졌다. 고개를 돌리니 엎드려 누운 제이크가 얼굴이 하얗게 질려 식은땀을 줄줄 흘리고 있는 것이 보였다. 깨워보려고 손을 들어 올리니 누가 팔뚝에 무게 추를 달아 놓은 것 마냥 무겁게 느껴져 간신히 그를 흔들 수 있었다. "제이크. 괜찮아? 어디 아파?" 그가 대답 없이 미간을 찌푸리며 옆으로 돌아누우며 배를 짚으며 몸을...
하루 훈련을 마친 제이크가 헬멧을 벗으며 땀으로 젖은 머리를 쓸어 올렸다. 여태 가만히 서서 한국 군인들 전투기 작동법 같은 교육만 시켜주거나 지켜만 보다가 오랜만에 직접 훈련에 들어간 날이었다. 오래간만에 비행이라 그런지 아드레날린이 미칠 듯이 치솟는 것이 느껴졌다. 고개를 치켜든 제이크가 크게 숨을 고르며 진정하려고 애써본다. "세러신 대위님. 이번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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