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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다른 단편 하나 쓸 때가 됐어요. 뭐쓰지. 멍청한 조슈아? 이번 주말이 쪼매 바빠서 못 돌아올지도 모르지만 노력해볼게요. 담주는 진짜 바쁩니다. 그러니까 빠르게 단편 쓰고싶다. 당근? 당근 그냥 쓸까? 안 팔아봤는데? 녹차와 호두타르트와 함께했습니다. 마라샹궈는 점심으로 잘 먹었습니다. 여러분 이사하고 가전제품이 제것이 아니면 꼭 청소하세요. 오늘 에...
*작아진 두 아들과 이소이 사네미츠. 이소이 가족. 도와줘, 하츠토리님! 아토 하루키는 자신이 직면한 상황에 머리라도 부여잡고 싶은 심정이 되었다. 오리진 알파라는 하츠토리 하지메의 세포를 부여받고 이상한 능력이 생기고 인생이 심각할 정도로 복잡하게 꼬인 하루키이긴 했지만 그렇다고 이 상황을 타파할 능력이 짠하고 생겨나진 않았다. 그래. 아토 하루키가 아무...
쾅! “너, 이 새끼! 일루 안 와!. ” 난 오늘도 아버지에게 맞았다. 참고 참고 참았지만 더 이상은 못 참겠다. 이딴 집, 내가 나가면 그만이지! 추운 겨울은 지나갔지만, 아직도 밤은 춥다. 집에서 아무것도 가지고 나오지 않아서 가지고 있는 게 약간의 돈과 곧 꺼질 듯한 휴대폰 뿐이다. 양팔을 껴안아 최대한 몸을 녹여보았다. 이제 어디서 지내지…. 그나...
죽음을 자주 생각한다. ‘죽고싶다’는 아니다. 카페에서는 불에 타 죽는, 지하철에서는 괴한에 칼로 찔려 죽는 상상을 한다. 계단을 내려갈 때도, 버스를 탈 때도, 길을 걸을 때도, 나는 내가 갑자기 죽어버리는 순간이 또렷이 그려진다. 별 감정이 느껴지진 않는다. 그냥 아프게만 죽지 않으면 좋겠다, 이제껏 제멋대로 즐겁게 살았으니 나쁘지 않다, 정도의 생각만...
애스터는 남들보다 이르게 아침을 시작한다. 애초에 아침 잠이 적은 편이기도 하고, 이 일을 하려면 게으름을 떨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하늘이 아직 쪽빛이 어스름할 시간에 눈을 떠서 가볍게 채비를 하고 집을 나선다. 부지런한 것은 애스터 혼자가 아니기에 조금이라도 지체하면 품질 좋은 꽃은 전부 팔려나가 하루 장사를 공칠 수도 있다. 그렇다고 마음이 급해서 아...
저는 쿠킹덤 시작했을때부터 마들에슾에 진심이었습니다 닉넴부터가 ㅋㅋㅋㅋ...... 분명 수로를 설치하면 못 나간다고 했는데 순간이동으로 잘만 나가더군요... 어떻게 해야.... 너넨 이제 못 나가...(광기)
감사합니다.
마을의 이방인으로 자꾸만 밀려만 나는 20년 전의 동식과 기이한 마을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배경은 작은 부둣가, 눈이 오는 곳으로 재설정했습니다. 사방에서 터지던 스포트라이트를 기억한다. "이렇게, 이렇게 했잖아!" "저 아니에요. 몰라요!" "잘 생각해봐. 여기, 묻은거지?"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나에게 모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누구였는지 기억이 나...
-미리 보기- 조용히 토닥이던 태준이 승연을 번쩍 들어 안고는 거실로 나갔다. "뭐, 뭐야?" "너무 가벼운데. 일단 밥 먹고 같이 우울해져요. 근처에 제가 아는 분이 하는 식당이 있는데 맛은 정말 보장해요. 특별히 주문해서 사 온 거니까 많이 먹어요. 형이 좋아하는 생크림 케이크도 사 왔어요. 밥 먹고 먹어요." 승연은 아기처럼 안겨 식탁 의자에 앉혀져 ...
#비밀프로필이름: 류인화 아마 그 중간글자가 싫었던 것일까요. 아니면 자신의 혈육과 겹쳐있던 이름이 싫었던 것일까요. 그녀의 진짜 이름은 류인화 였습니다. 아마 꽃이 되고 싶었을겁니다. 이 세상을 비추는 아름다운 꽃이... 뭐 잊혀진 그녀의 마지막 소원이였지만요. 키/몸무게: 172/ 65 그녀의 키가 큰것은 아마 큰키에 대한 집착일것입니다. 지금도 꽤나 ...
공포 4,782자 연애하는 티 나는 미유키✕연애하는지 아무도 모르는 사와무라 프로야구 잘 모릅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연애하는 거 약간 겉으로 보기에는 미유키가 안 들키고 사와무라가 들킬 거 같은데 실상은 반대인 게 보고 싶다. 둘이 사귀게 된 계기는 미유키가 먼저 좋아했으면 좋겠다. 사와무라는 처음부터 마음 있던 건 아니고 같이 지내다 보니 감성이 싹...
어느 아침, 눈이 내려 쓰라린 공기에 눈을 뜬 현솔이 기지개를 켰다. 비어있는 옆자리가 허전했다. 다 쓰러져 가는 문을 밀고 나와 지붕을 올려다봤을 때 그는 의아했다. 여주가 먼저 일어났다면 지붕의 눈을 치워뒀을 텐데 지붕 위엔 눈이 가득했다. 계단에 서서 어디서 주워 온 기다란 나뭇가지로 현솔이 눈을 치웠다. 평소보다 기분이 나쁜 아침이었다.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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