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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겨울의 눈빛도 좋지만 여름의 물빛도 좋아해요. 당신은 어때요? 下脇 越美 | 시모와키 에츠미 1/13 생 | 14세 | 2학년 여성 | 159cm | 47kg 일본 홋카이도 | 하쿠렌 중학교 골키퍼 (GK) | 4번 [성격] #차분한 차분한 성격 덕에 어떤 상황에서도 흥분하는 일이 없으며, 늘 팀원들을 다독이고, 위로하며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조언자의 역할...
세찬 비가 내리는 공원 한 가운데 주차된 2대의 차 중, 오른편에 위치한 차에 올라탄 두 사람은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가수인 마크와 해찬이었다. 각각 솔로가수로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화제를 몰고 다니는 두 사람은 모두가 잘 아는 절친이었다. 매스컴과 기획사에서는 견제 대상으로 두 사람을 인식했지만, 정작 두 사람은 개의치 않았다. 같은 기...
작업 BGM: Avril Lavigne - Bitchin' Summer (사실 작업 결과물이랑 별로 안 어울린답니다 차라리 매미 소리 틀어두는 게 나을지도) +) 연애를 시작하고 시간이 꽤 흐른 뒤라는 설정입니다. 동거 중이고요... 오래된 연인의 분위기가 보고 싶었어요... 테온이 캐붕 용서해주세요... 말해주시면 고치겠습니다... ㅋㅎ ㅠ w. 사흘 1...
이 세계는 새옹지마. 할 수 있을 때 하지 않으면 결국 손해는 본인만 받아요. 외관 (나중에 제대로 된 거로 수정 예정) 이름 라드라 슈리케이트 Lathra Suricate 고대 그리스어로 몰래, 가만히라는 뜻의 라드라 학명에서 따온 슈리케이트 프로필 학년 반 : 2학년 B반 5번 생일 : 7월 17일 탄생화 : 흰색 장미 종족 : 수인(미어캣) 키 : 1...
[용별/문썬] Candy - Watermelon Sugar W. 리자드 * BGM/ Watermelon Sugar (Cover by 화사) * 썸네일 사진 출처 맛빰(@ mabbam0619) 님 식당에서 용선을 마주친 건 그날로부터 일주일째 되는 날이었다. 이른 점심을 먹고 식당에서 나가던 길. 이제 식당 쪽으로 다가오는 용선을 발견한 별이 허둥대며 주머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세상이 꽤 다정하지 않은 곳이란건 진작 깨달았으나, 그렇게 잔인하지만은 않다는 당신의 말을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당신이 이 풍경을 보았다면 무슨 말을 했을까. 우리를 자애롭게 거두어 줄것이라고 믿었던 신과 비슷한 존재는 재앙의 틈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예상컨데, 우리의 적으로. 마치 우리의 생존을, 인류를 부정하는 모습과 다름이 없었다. 이런...
마을 중간에 학교가 있었다. 하지만 어느날 괴물이 나타났다. 그 괴물의 정체는 그림자였다. / “딩동댕동 딩동댕동” 종이 쳤다. “마쳤으니 집으로 바로 가세요!” “네!!” 학생들은 말을 안듣고 놀러다녔다. 그러다가 그림자를 봤다. “아 선생님이 말하신 괴물인가 봐!!” “다가가보자!” 학생들은 선생님의 말을 안듣고 그림자에게 다가갔다. 그 순간 그림자...
칠흑 같은 밤바다 앞에 그가 있었다. 한 치 앞도 분간하기 어려운 해무 속, 흐린 달빛을 갈고리로 채 끌어내리기라도 한 것처럼, 그저 그가 거기에 있었다. 발걸음처럼 밀려드는 파도소리에 묻히며 마스터는 걸음을 멈춰섰다. 소금기 섞인 바람이 불었다. 그의 옷자락도 그랬다. 단 세 음절, 때로는 그 짧은 이름자가 심장보다도 무거울 때가 있다. 바닷바람은 찼고 ...
SUBURBIA 2020. 05. 22 ~ 24 KPC 빛전 , PC 수정공 : 엔딩 C 갠봇님과 연인드림으로 다녀왔습니다. 원래 아끼는 시날이기도 하고, 누가 kpc를 서도 좋은 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꼭 다녀와주세요. https://youtu.be/u_TXoOJVSYc There's so much history in my head많은 추억을 기억하고...
삼 개월. 91일.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었던 것은 처음이었다. 윤기 고 삼 때도 일주일에 한 번은 봤다. 같이 공부하겠다며 수학의 정석을 펼치고 졸고 있으면 형이 저를 깨웠다. 어버버 일어나서 눈을 끔뻑이면 형은 볼따구를 주욱 잡아 늘였다. 그리고 웃었지. 생각하니 민윤기가 더 보고 싶었다. 평생 안 볼 것도 아니었고 제가 먼저 찾아갈까? 하다가 그건 또...
베르리본... 차단 안읽씹 읽씹을 지나 그래도 지금은 이정도 사이엿으면 좋겟어 베르데: 뭐하냐 리본: 1 베르데: 여지껏 네 단답형 답장을 여러번 받았는데 이번이 제일 싸가지없네 그래도 옛날에 비하면 사이 많이 좋아지지 않앗을즤,,그게 시간이잔아 그리고 너는 장미와 쐐기풀 너머로 너의 원수에게 손을 내밀었다 하는,,,아니냐? 어쩔거임 이미 내 머리속에선 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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