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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미도리는 식탁 위에 놓인 도시락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가 프린팅된 도시락 안에는 방금 전에 자신의 손으로 완성한 2인분 점심이 들어 있었다. 아니, 이건 절대로 일부러 준비한 게 아니라. 형이 마침 도시락이 필요하대서 만드는 김에. 사실 형은 그냥 적당히 밖에서 사 먹어도 됐지만. 형한테 도시락이 필요하다는 걸 알기 전에 이미 재료 준...
이반님의 조각글 '머리카락' 중 1.스티브 를 만화로 그려보았습니다. 마음 맞는 작가님 글에 만화를 그리는 것은 오랜 꿈이었는데 짧게나마 성사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몬구(@monnguu)님이 주신 리퀘 <맑은 날, 공원으로 강아지와 산책하러 나온 클락, 그런 클락을 지켜 보는 크리스>를 바탕으로 연성하였습니다. 전에 연성한 무제(http://posty.pe/99ayj2)와 이어지나, 읽지 않고 보셔도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볕이 유달리 좋은 날이었다. 살갗에 닿는 바람 온도마저 좋았다. 촉각에 많이 예민한 ...
악보 투표에서 37%로 제일 많은 표를 받아서, 제일 먼저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악보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무단배포 금지 ↓문의 ↓ https://blog.naver.com/yeojini7907
애매모호 = ◇, 물갈이 = ◆, 엔딩까지 = ◈, 일상이어서 엔딩이 따로 × = ▣, 중간에 커뮤 동결/폐쇄 = ◎ T = 트위터커뮤, C = 네이버 카페커뮤 날짜순은 아니지만 년도는 구분해놓았다 ㅇvㅇ ++괄호 안에 이름 한자, 일본어, 영어 표기 추가++ (표기를 안정해뒀거나 혹은 기억이 나지 않거나...동일캐 다른커에는 안적어둠!) (영어표기대로 안...
현재 제가 따로 물건을 가지고 와서 접수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처리가 힘들어 나누어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빠르게 대처해야하는 부분에서 늦어져서 대단히 죄송합니다.ㅠㅠ 양해부탁드리오며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접수하여 최종적으로 이번주 내로 받게할 예정입니다. 현재 아래 리스트는 수요일(2016/11/02) 까지 접수 완료된 내역입...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1. 스티브차가운 가을비가 내려. 너의 머리 위로. 비가 스며 머리카락이 검게 젖었네. 빗 속에 숨죽인 전나무숲 같아. 그 숲으로 숨어들고 싶어. 오롯이 난 흰 오솔길로 내가 가도 될까, 너에게? 너무 더운 손이라 미안해. 이 손으로 너의 머리카락을 만져도 돼? 허락도 없이 나도 모르게 손을 뻗었어. 너는 가만히 눈을 감았지. 네 촘촘한 갈색 속눈썹 끝에 ...
"이제 곧 깨어날 겁니다." 바이탈을 체크하는 요원의 보고에 가볍게 고개를 끄덕이며 닉 퓨리는 모니터에 시선을 고정한채 집중했다. 안정적인 선을 긋고 있던 바이탈은 점차 지진 직전의 징후처럼 흔들리기 시작했다. 모니터에 비친 과거의 유산, 캡틴 아메리카는 완벽한 세팅장에 놓인채 밀랍 인형마냥 미동도 없었다. 다시 한 번 바이탈에서 알림음같은 소리가 울렸을 ...
국내판에는 왕요가 귀신을 보는게 심신이 미약해져 환각을 보는 것 처럼 나왔지만 실은 황위를 노리는 왕소와 아이들의 작전이었던것. 왕요 겁주고 나오는 왕소와 아이들. 근데 요 불쌍하다... 겁나 스트레스 받던데 ㅎ
* 크로스오버로 DCEU의 슈퍼맨과 어카운턴트의 크리스 커플링입니다. 동물원은 정말 오랜만인데.클락은 주변을 둘러보며 가늘게 휘파람을 불고 싶어졌다. 조금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제법 많았다. 손을 맞잡고 서로를 향해 다정한 눈빛을 보내는 연인, 어느 학교에서 소풍이라도 온 것인지 삼삼오오 짝을 지여 우르르 몰려다니는 아이들, 유모차를 끌고 가며 ...
아직 가을인데도 학교 옥상은 제법 추웠다. 드문드문 부는 바람이 얇은 교복 안으로 파고들었다. 미도리는 잔뜩 뾰로통한 얼굴을 하고는 벤치에 앉아 있는 치아키의 옆자리로 향했다. 귀여운 유루캬라 도시락 통을 손난로 삼아 들고 있는 손이 추위에 덜덜 떨렸다. 옆에 있는 사람은 원체 열이 많은지라 멀쩡한 듯했다. 미도리는 가까이 붙어서 그 열기로 몸을 녹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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