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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2010년-2014년> "야, 우리 아무번호나 찍어서 문자해서 답장오는 사람한테 햄버거 사주기 할래?" 선화는 진짜 또라이다. 세상 무서운 줄을 모른다. "그냥 아무 숫자나 찍어서?" 선빈이 대답했다. "응! 그냥 떠오르는 숫자 막 찍어서." "뭐라고 보내는데?" "글쎄, 그건 맘대로 해. 어쨋든 내기잖아." 나는 생각했다. 뭐라고 보내면 답장...
*제 86 회 후시이타 전력(@fushiita_60min) 참가 *테마: 시부야 (60분 전력) *원작 기반. 사변 전. 아직 안 사귀는 후이. 날조. 곡선 시부야의 만다라케. 이타도리의 탄성을 한 귀로 흘리며 후시구로는 어쩌다 이렇게 됐지, 잠시 생각해 봤다. 예상과는 달리 싱겁게 끝난 주령 퇴치. 예상치 못한 자유 시간. 이타도리가 영화를 보고 싶다고 ...
문을 열었을 때 보인 광경은 평소와 다를 것이 없는 장하오의 집이었다. 켜두고 간 라디오에서는 지직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호랑을 찾다가 옷장을 열며 강아지를 불렀다. 랑아. 장하오에게 부드러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 아닐까. 호랑이 보이지 않아 옷장을 닫고 느릿하게 고개를 돌려 침대를 보았다. 볼록하게 부풀어 있는 이불을 보고 입꼬리를 약간 ...
고택의 구조입니다. 하나같이 매우 넓직하고, 또 오래된 느낌이 드는 곳이지만 몇가지는 또 이런 곳에 왜? 같은 의문이 들게 현대식의 물건들이 있기도 하고, 아니면 용도를 알수없는 물건들 또한 늘어져 있습니다. - 창문은 있지만 어두운 보랏빛의 커텐으로 가려져 있습니다. 무거운 커텐을 걷고 창문을 여는건 가능합니다만 짙은 안개만이 보일 뿐입니다. 약간 좁은 ...
민정은 제 눈앞에 서 있는 지민에게 화를 내야 할지 반가워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았다. 속절없이 강풍에 휘날리는 꽃잎보다도 더 제 갈곳을 못 찾았다. 쟤들은 떨어질 곳이라도 있지, 자신은 밑창 닳은 운동화보다 더 낮아질 곳이 없었다. 이미 민정은 저 컴컴한 바닥보다도 밑에 제 마음을 내려두고 왔다. 반가움보다는 제 마음을 헐뜯고 도망쳤다는 배신감이 컸고, ...
그러니까 돌고돌 고등학교 윤정한이라고 하면 세봉구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일단 존재 자체가 말이 안 되니까. 대한민국 남자 고딩이 샛노랗게 탈색을 한 장발을 하고 다닌다고? 연예인 지망생이라고 해도 쉽지 않은 머리 스타일을 하고 다니니까 동네방네 소문이 다 퍼졌다. 걔가 어떻게 그렇게 하고 다니는 지는 소문만 무성했다. - 걔 알비노래. 그래서 머리카락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대바늘로 뜨개질 할 수 있는 요정 모자 도안입니다. 귀가 있는 동물 인형들을 위해 귀를 끄집어낼 수 있는 귓구멍이 있는 도안입니다. 귀가 없는 인형들을 위해 귓구멍이 없는 모자로도 쉽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10cm 인형 (머리둘레 약 19cm - 치타리, 젠몽이, 직냥이, 순랑이, 깜애옭, 카라쟌, 겸도그, 솔표, 포밍이 등)에게 착용이 가능합니다. * ...
맥동하는 이 흐름이 우리를 집어삼키는 날이 오겠지 파도는 우리를 싣고 외우로 나아갈 거야 그날이 오면 나는 울까. 토하게 될까.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너 때문에 망가졌다고 후회하게 될까. 너는 떠내려갈까 불어온 파도에 그 바람에 너는 드디어 내 시야에서 사라지는 걸까 드디어 혹은 마침내. 어떠한 말을 붙여도 아름답지 않은 우리 이별을 구태여 아름답게 만들 ...
이름/ 구미호 성별/ 여성 소속/ 초능력대학교 종족/ 여우 요괴 초능력대학교 1학년 2반 {동물계} ㅡ좋아하는 것ㅡ ㆍ딸기 ㅡ싫어하는 것ㅡ ㆍ늑대 ㅡ신체능력ㅡ(초능력대학교) 무력(B) 맷집(B+) 민첩(A) 체력(B+) 오감(S) 기본적으로 근접 전투를 선호하는 성향과 그에 걸맞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기에 신체능력은 평타이상의 능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순...
김재희가 모종의 이유로 이전 회차들의 기억을 이어 받았다는 설정 300화 이전까지의 내용 스포 “재희 씨, 제 말 듣고 있죠? 재희 씨!” 박무현은 김재희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다 힘을 실어 퍽퍽 내리쳤다. 그제서야 김재희는 초점이 돌아온 눈을 하고서 실없는 소릴 하며 웃었다. “구원자님, 제 어깨뼈가 부러진 것 같아요.” “네? 그렇게 많이 아팠,” “그...
九色鹿 - Nine-Colored Deer PB_ @Zi_poto (Zi님)
01. 02. 03. 04. [HOT🔥] 저기요 여기 신혼집 아니거든요. 그래 너구리랑 텐도 너희 둘...교실에서 알콩달콩 머리 말려주지 말라고... 익명1: 달달하다... ㄴ익명2: 오랜만에 보는 완전 달달 그자체인 커플,,, ㄴ익명3: 응원한다 ..ㅠㅠ 진짜 오래가라,, 익명4: 아니 근데 텐도 머리 내린 거 실화ㄴㅑ..? 존잘이잖아.. ㄴ익명5: 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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