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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1인 가구 비율 33.4% 1인 가구 수는 어느새 716만 5,788가구에 육박하는 이때, 나 역시 이 수치에 일조하고 있었다. 지방 도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몇 년째 쭉 이어진 자취 생활이었다. 심지어 내가 사는 곳은 자취의 메카! 서울살이는 생각보다 팍팍했다. 사람은 더럽게 많아. 물가는 더럽게 비싸. 대학 다닐 땐 술을 물처럼 마시고 배달업체마다 ...
13. 병목 세현은 학교가 끝날때까지 민규의 표정을 잊을 수가 없었다. 자신의 팔을 꽉 붙들고 떨던 그 모습도. 민규는 자신을 오해하고 있었다. 경윤의 새로운 남자친구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도 경윤이 아프다는 말을 듣자 하얗게 질렸다. 당장 팔을 붙들고 어디가 얼마나 아프냐고 잡아먹을듯이 물어왔다. 경종으로서 조금 무서울정도였다. 세현도 잘 모...
※기본적으로 사주/삼주만 보고 풀이합니다. ※필요에 따라 점성술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인 성격이랑 정반대겠지만 쿨한 블랙&화이트톤으로 스타일링이 사주상 좋습니당) 세븐틴 호시 1996년 6월 15일생 생시모름 ?癸甲丙 ?未午子 아오! 사주만 봐도 시끄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이 부석순의 순을 맡고 계신 분인가요...? 제가 올 겨울 ...
어느 날은 특별한 이유도 없이 몸이 축 늘어지고 기분이 내내 바닥을 긴다. 이불을 코 밑까지 당겨 덮고 옆으로 웅크리고 누워 아무것도 없는 빈 벽만 바라보다가, 같은 자세에 몸이 결리면 또 반대로 뒤척이고 답답함에 이불을 다리 사이에 끼운 채로 읽다 말았던 소설책을 집어 들고 넘어가지 않는 책장 끄트머리만 구기다가, 잠시 일어나서 물을 한 잔 마시고 화장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제7회 대운동회 웹재록 소장본으로 낸 호백호 단편만화집 <애정의 형태> 에 수록된 에피소드입니다. 행사 전 공개 예정이었기 때문에 완전판으로 새로이 웹발행하였습니다!
'동정이라도. 해줘.' 결국 다 내놓고. 동정해달라고. 사랑 아니어도 좋으니까. 그냥 동정해달라고. 울먹이면서 말하는 내 앞에 있는 이 사람을. 정말. 어찌해야 하는 걸까. 나 나쁜놈인 거 아는데. 아무도 없어. 너무 아픈데. 자꾸 생각나잖아. 오면 안 되냐고 전화하고 싶었는데. 그냥 끊어버릴까 봐. 기다렸어. 계속 기다렸어. 불쌍해서라도 와줄까 봐. 동정...
배두훈의 동생 조민규의 목숨을 직접 거둔 강형호, 그리고 그 뒷이야기가 보고싶다."형호야, 내가 물어볼께 있어""네...형님""혹시 네가 민규를 죽여, 아니, 아니지 형호야 아니지? 네가 그럴 이유가 없잖아 그렇지?""맞아요 형님""...어?""맞다구요"본국의 지배자, 배두훈에게는 동생이 두명이 있었는데 하나는 두살 터울의 강형호, 다른 하나는 네살 터울의...
꿉꿉해. 주인의 생각이었다. 장마철인지 우기인지 알 수가 없는 여름날. 아이스크림은 이미 한 보따리 샀다. 그나저나 오늘의 메뉴는 뭐로 잡을까? 우산을 쓴 주인은 길을 헤맸다. 국거리도 다 마음에 안 들고... 자주 가던 채소가게에 미나리가 평소보다 쌌다. 주인은 그걸 풀매수했다. 근처에 있던 저렴한 채소를 몇 개 사다 보니 이걸로 뭐하지? 아, 그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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