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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Page not found 부제: 지상에서 살아가는 법에 대하여 ︿︿︿ 막 점심시간을 반을 넘긴 오후, 천편일률적인 교복 위로 저마다의 얼굴을 가진 고교생들이 교실 속에 있다. 늦은 봄을 지나는 기온은 그맘때쯤의 아이들만큼이나 오락가락했다. 양쪽 귀에 이어폰을 꽂고 흥얼거리며 문제지를 푸는 아이의 앞으로 손바닥이 불쑥 들어왔다. 그 같은 방해가 익숙...
계절이 두 번째 허물을 벗고 새로운 모습으로 세상에 나려 아정한 선체仙體를 움직였다. 고아한 자태로 중턱에 서서, 새를 불러 소맷자락과 옷깃을 물게 하고는 가장 높은 곳 너머로 유유히 걸어갔다. 형체가 지나간 자리에 남은 얇은 옷은 뒤이어 명을 다하려다 망설임을 잡은 작은 미련에 흩어지는 조각을 붙들고 마지막 하늘을 담으려 했다. 간절한 바람임에도 불구하고...
이영싫 엽서북 합작에 참여했습니다! 트위터에 #이영싫_엽서북합작 를 검색해주시면 공지사항 올라와 있습니다! 많이들 사주세요! 존잘님들이 엄청 많다고오!! 아래 있는 건 제가 참여했던 그림입니다! 사줘요오!!
이글은 W.키민 과 함께한 합작품인거 아시죵?ㅎㅎ 제 글은 뷔민이나, 키민이의 글은 국민입니다. 이글은 세계관이 있습니다ㅎㅎㅎㅎ 퓨전 수인물 이구요.긴장이 풀리거나 흥분?이 되면 꼬리와 귀가 뿅!!하고 나옵니다. 그리고 놀라거나 감정이 격해지면 혼현 본체로 변하는 설정입니다.(능력이 강한자는 본인 의지로도 변할수 있어요^^) 재미있게 시작하는 글이니, 가볍...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태형은 눈물이 많아졌다. 매일 보던 얼굴을 점점 못 보는 것 같은 서러운 느낌에, 예전에 저를 불러줬던 그 목소리가 그리워서일까, 그날도 태형은 참 많이 울다 지쳐 잠들었다. 새벽 4시경, 태형이 틀어놓고 잠들어 버린 티비에서 나오는 소리가 전부였던 그 시간, 정국은 무거운 현관문을 열고 들어왔다. 꿈에서도 슬픈 건지 눈에서 아직도...
"정국아, 너만 아니었으면 나는 살 수 있었어." 허억, 꿈이었나. 한동안 꾸지 않는가 했더니. 그리고 보니 오늘이 네가 날 떠난 지 1년 되는 날이라 꿈에 나온 건가. 오랜만에 불길 속으로 사라지는 모습을 마주해서 그런가 기분이 뒤숭숭하다. 꼭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은 예감. 네 얼굴을 떠올리면 원망이 앞선다. 어째서 날 두고 먼저 가버렸는지, 내가...
※공포요소, 불쾌 주의※
🌹 SONG by 달의하루 -본 대합작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은 '너로피어오라' 원작자 달의하루에게 돌아갑니다. 6월 2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제출 부탁드립니다. 연장은 딱 하루만 가능합니다! 늦는 일 없도록 해주세요! 🌷신청 관련 공지 🌹신청양식 닉네임 / [파트번호]인 그대로 피어나고 싶어 (EX) 뽈쁠PPEUL / 1파트인 그대로 피어나고 싶어 ...
*합작 주제인 '전화벨'의 미제출본입니다. 합작과는 무관한 내용이며 미완입니다. 준완에게. 오랜만이다. 인사가 늦어서 미안해. 다른 사람은 다 왔다 갔다고 했는데 결국 나만 또 이렇게 늦는구나. 나는 언제나 그랬지. 나는 항상 모든 것에 그렇게 늦었어. 그러니 이번에도 –네가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웃으면서 괜찮다고 해주길 바랄게. 우리가 연애를 그렇게 ...
옛날, 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져오는 우리 마을의 전설에 따르면 '그것'의 눈을 살짝 훔쳐보면 햇살을 받은 새싹처럼 푸르다 하더라. 그치만 제대로 마주해 보면 저 커다란 바다같이 깊고 깊어 빠져들 거 같은 어두운 녹안을 하고 있고, 덩치는 커다란 바위만큼 크더래. 과장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그것의 크기가 어느 정도냐면, 홀로 커다란 동굴을 다 차지할 정도로 ...
합작 계정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 약간의 편집이 들어간 원고입니다. 한수영의 곁에서는 레몬향이 끊이지 않았다. 초등학교 때에도 그랬고, 중학교 때에도 그리고 고등학교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한수영은 제 무덤에서도 레몬향을 풍길 것 같았다. 한수영은 하루에 몇 번씩 사탕결에 혀가 베였다며 인상을 찌푸리는 한이 있어도 레몬 사탕을 품에서 떼어놓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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