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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저작권은 백(@_shinebrilliant)에게 있습니다. 이 연과 공손찬이 이별을 했다는데요?
찬윱 앤솔로지 '하와이안 토끼 레시피'에 제출했던 원고를 유료 공개합니다.총 18P 중 약 3P를 무료 공개, 약 15P를 유료 공개하며 3000포인트 입니다.공백 미포함 13,747자앤솔로지 참여는 처음이라 글이 매끄럽지 못하고 캐붕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이나 오타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배주해원 (杯酒解怨) : 서로 술잔을 나누고 ...
김우석은 이진혁이 존경스러울 정도였다. 대본 리딩에서도 진혁의 연기는 수십 년 경력의 중년배우까지 누를 정도였다. 손대는 대로 터지는 피디, 작가,배우가 만나 엄청난 기대감을 받고 있는 드라마이기도 했고, 진혁이 연기하는 캐릭터는 주인공이지만 악역에 가까운, 굉장히 설득력이 필요한 캐릭터였다. 수많은 배우들이 탐냈고, 결국 진혁이 차지하게 된 그 배역. 이...
※ 페이크 뉴스 컨셉의 팬픽입니다! 실제 인물, 지명 등과 관계 없습니다! ※ NCT의 멤버 쟈니가 일일 교사 체험을 위해 마법학교에 방문해서 지팡이 휘두르는 시범을 보이는 중이다. 이날 쟈니는 학생들에게 "지팡이는 손목을 이용해서 가볍게 휘둘러야 한다. 힘이 들어가면 나도 모르게 지팡이를 집어던지게 되니까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학창시절의 추억을 학...
미뤄두었던 업로드...모아모아 올려봅니다.
원소 주유+원술 관우+장비 조홍홍홍(짤트레) 공손찬+유비 주유 어린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무쓸모했던 유기현의 상담에서 (이민혁은 정말 "쳐"먹기만 했으니 예외로 치기로 했다.) 그나마 건진 정보는 손현우가 잘난 얼굴을 좋아한다는 사실이었고, 그 사실은 채형원에게 위안을 주었다. 스트레잇이라는 사실이 걸리긴 했지만 채형원은 정말 자신이 있었다. 장장 25년간 헤테로를 자처하던 남자도, 남자새끼끼리 무슨 좆을 부비냐며 치를 떨던 남자도, 채형원의 ...
여름날의 체육관은 무척 덥다. 에어컨을 틀어도 더운 이 체육관에, 성소와 나는 체육관 청소를 하러 들어왔다. 먼지 가득한 매트리스 위를 털고, 성소를 앉혀 마음껏 보려 했었는데, 너무 더운 나머지 의욕을 잃어 청소만 하고 있었다. 청소를 다 끝내고 나서야 겨우 숨을 돌리고 있었는데, 성소가 날 매트리스 위로 앉혔다. 그리고서 하는 말에, 나는 바짝 긴장한 ...
피치 멜로 크러쉬! 김민주 권은비 에어로켓이 해체했다. 권은비는 드디어 올 것이 왔다고 생각하며 눈을 감았다가 떴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제 눈깔이 삐고 정신이 이상해져 잘못 본 것일 수도 있으니 다시 한번 들여다봤다. 그리고 모니터에다 대고 욕을 뱉었다. 씨발. 욕이 나오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아무리 덕후가 니들이 생각하는 누르면 나오는 돈줄이고 ...
이 세상은 너무 모순투성이다. 여자애들은 화장실 꼭 붙어서 가고 연인인 마냥 손잡고 팔짱 끼는 건 물론이며 손깍지도 아무렇지 않게 한다. 친구끼리 볼 뽀뽀는 여고의 일상이다. 그런데도 걔들은 키 작고 못생긴 남자 하나 달고 있는 뼈테로들이었다. 이럴 거면 나 헷갈리게 하지 말지. 여지를 주지 말지. 나 갖고 놀아서 재미있었냐아악!! 스무 살의 김채원. 이십...
그 애한테서는 역겨운 풋내가 났다. 아주 역겨운 냄새였다. 펜스를 사이에 둔 다른 팀이지만 내 옆자리에 자리하고 있던 혜진 씨였다. 토사물을 쏟아내며 잔뜩 구겨져 못생긴 표정을 짓고 있는 건. 광대는 한껏 치솟아 올라있었으며, 미간은 있는 대로 찌푸려져 있었다. 그 괴악한 안면을 일부러 피하다 눈이 마주쳤을 땐, 입가에 묻은 냄새의 발원지를 눈에 담아내고 ...
* 자해행위에 대한 약한 정도의 서술 및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손에 빗맞은 상자가 탁상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물건들이 죄다 쏟아지고 만다. 요란한 소리에 골이 깨질 듯 울려 인상을 찡그리면서도 그는 마른 손을 연신 더듬거리며 짚어간다. 이윽고, 손끝에 딱딱한 플라스틱이 닿는다. 유瑜는 그것을 구원의 동아줄이라도 된다는 양 꽉 쥐었다. 그래봐야 떨림이 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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