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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너는 새로운 아침을 맞이했겠지. 어제 잠들기 전부터 설레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았지만, 네가 지나온 시간들을 떠올려보니 그렇지만은 않겠다는 게 떠오르고 말았어. 네가 걸어온 순간들이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또 완벽하게 불행하지만은 않았으리라 믿어. 괴롭다고 생각한 삶에서 찰나의 즐거움을 겪었으리라 믿어. 너의 삶이...
시점은 섬으로 휴가 갔을 때. 먹으려고 사 왔거나 챙겨온 식재료들 중 남은 걸 빠르게 대량 소비해야 복귀 때 짐이 줄 테니, 이참에 요리대회를 개최한 14지부. 대회 주제는 "저녁 식사에 걸맞은 메뉴." 재료는 남은 식재료들 중 알아서 원하는 것을 집을 것. (선착순) 심사위원 냥선배, 세이, 매니저, (지나가다 잡혀온) 라이너 외 13지부 몇 명 매니저:...
험악한 인상을 하고 있는 진형의 등을 툭툭친다. 자신을 돌아 본 진형의 표정이 풀리진 않았으나 어쨌든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는 걸 알고 있어서 얌전히 차에 올랐다. 일단은, 진형과 세아가 묵었던 펜션으로 가는게 맞을 것 같아 그쪽 방향으로 차를 돌린다. 갈때까지 여전히 아무말이 없었고 태성에게 따로 지시가 있을때까진 가만히 기다리는게 맞을 것 같...
다시 돌아와, 다시 돌아와 줘. 간절하고 유치하게 빌었다. 가장 기쁠 때도 울어버리고 가장 슬플 때도 울어버린다. 그냥 시원하게 울면 마음이라도 텅 빌 텐데. 나는 왜 맺히는 눈물이 갈증 나는 걸까. 목소리도 잃고 눈도 잃는 가장 아픈 눈물을 흘리고 싶다. 돌아와 줘. 몸도 마음도 영혼도 부숴도 괜찮으니 멈추지 않는 눈물을 흘려도 괜찮으니 돌아와 줘. 뾰족...
[DAY 201] 오늘은 일본인 친구들이랑 할로윈 파티~ 노래방 올나잇 하고 나서 간 거라 정신이 없었다..ㅎㅋㅋ 생각보다 준비를 많이 해놨다. 유령 장식이 몇 개 있는지 맞추면 간식 꾸러미를 주는 이벤트도 하고, 우리는 마리오, 루이지, 피치의 모습으로 갔기 때문에 따로 사탕을 받았다. 어린 아이의 기분... 음식도 전부 맛있었고 케이크는 좀 퍼석하긴 했...
*1300화까지 읽은 상태로 쓰는 글입니다. 최신화와 캐해석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가 너 없이 살 수 있을까? 가끔 생각이 난다는 듯이 물었지. 너는 나 없이 살 수 없는데 나는 너 없이 살 수 있냐고. 그 흰소리에 내가 뭐라고 대답하든 아랑곳하지 않고, 너는 네 멋대로 토라지거나 기대도 하지 않았다고 웃었지. 잊을 만 하면 묻고 또 물었지. 너 없...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요즘 각종 미용잡지, 포스타입, 블로그 글들.. 예뻐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글들이 아주 차고 넘쳐 그 뿐만이야? 밖에 나가보면, 아니 당장 폰을 켜서 같은반 여자애들 인스타 들어가봐도 죄다 예쁜 옷 사입고, 시술로 어디 하나 건드리고 쌍수하고 화장 떡칠하고.. 안예쁜 사람 한명도 없어, 내가 점점 더 이뻐지기 위해 노력을 할때 남들은 이미 내가 원하던 정...
*브금 꼭! 25. 개큰일 +) 유진애기 ++) 유진이 26. 我的宝贝 나의 아기 我要守护你 내가 지켜줄거야 27. "오빠!" "누워 있으라니까아..." "괜찮아. 오는 데 안 힘들었어?" "응. 근데 차가 조금 막히더라. 내가 죽 데워서 가져갈테니까 방에 가 있어." "어엉..." 장하오는 정말로 1시간이 조금 지난 후 우리집에 왔다. 누워 있으라고 하긴...
* 유료 발행 시 사진 저작권에 문제 있는 경우 메시지 주세요. 바로 내리겠습니다. *인물 대화 부분에는 지정된 각 인물별 고유 색깔로 표기합니다 🎧BGM - 재생 바 톱니바퀴 클릭 - - 조금 내려서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 겨울과 봄 사이 Prologue. 나의 열여덟 정재현 김여주 이동혁 | 이하연 정세훈 기타인물 회상 - 인생 대충 사는 아이들 2...
그룹이 휴식기에 돌입하자마자 영화팀으로부터 걸려온 전화의 내용은 이랬다. - 래빈 씨, 상의드릴 게 있는데, 한 번 와주실 수 있을까요? 그 사이에 잊어버린 디테일이 있을까 봐 작곡 노트와 레퍼런스를 잔뜩 챙기는 그에게 형들은 '너는 아무래도 일복이 터진 것 같다'고 농담했다. 래빈은 그의 음악이 쓰일 장면이라는 두 장짜리 짧은 대본을 건네받았다. 아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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