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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반짝이는 것을 추앙하며 살아가는 저 사람들은 달빛에 매혹되어있어 실은 그것은 빛나지 못하는 돌덩이일 뿐인데 말이야실로 빛나는 것은 다른 곳에 존재하는데 말이야 낮이면 태양에 갇히고 밤이면 달빛에 무뎌지는 저 작은 것들 말이야 너무멀어 감히 존재하나 싶은 저것 말이야 사실은 엄청 커다란데 눈이 부시게 빛을 내는데 먼 곳부터 열심히 달려왔는데 그치 우주를 한가...
“아니... 이렇게 거짓말로 해도 되나 해서요... 결혼은 중대한 문제잖아요. 그걸 이런 제안 하나로 부모님께 거짓말을 해도 될지...” “그럼 진심으로 해봐.” “네?” 가뜩이나 동그란 눈이 더 커지는 걸 훔쳐본 뒤 다시 정면으로 고개를 돌린 Lian은 한쪽 눈썹을 찌푸린 채 애매한 표정으로 웃었다. “3개월만큼은 진짜 결혼처럼 진심으로 해보라고....
마까오님과 함께한 전영중X성준수 사계절 옴니버스 트윈지PANORAMA 겨울파트입니다. 전영중은 핸드폰을 보며 인상을 찌푸렸다. 집에 간장이 있던가. 떠오르는 것은 있었으나 찬장에 든 간장은 너무 오래되었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고추장도. 참기름도 오래되기 마찬가지라 새로 사야 할 것 같았다. 그저 에어프라이어로 양념 삼겹살을 해 먹고 싶었을 뿐인데 어찌...
이희 :(옥균이 나간뒤 반지를 물끄러미 쳐다보다가. 빼서 내 침실 옆 협탁위에 얹어놓는다) 옥균아. 내가 너의 불안에서 너를 꼭 구해줄게. (반지 불길해. 네가 쳐다보는것같아) ... 일단 빨리 움직이자. 옥균의 방문 잠겨있나? 다시 옥균의 방으로 가보나요? 이희 :당연히 잠겨있을 것 같지만. 그래도 혹시모르니. KP (GM) :(이희는 이제 집안 전체를 ...
그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겠지.
또 한번 천지를 가르는 굉음이 저택을 뒤흔듭니다. 벌써 며칠째 천둥이 치는 건지 모르겠어요.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물이 바닥에 고여 내딛는 걸음마다 철퍽거리는 소리가 흐릅니다. 숨을 내쉴 때마다 공기에 짙게 밴 물기가 폐부에 스며드는 것 같아요. 이래서야 수조 속에 든 물고기와 다름없는 하루입니다. 당신은 빗물이 튀어 창틀을 적시는 것을 보며 천천히 창문을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시체의 모습이 약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유의해 주세요.
"나는 자유로운 바람이 되고 싶었다, 하늘을 누비는 바람이자 새가 되고 싶었다."나이:24세키:179cm몸무게:68kg신분/직업:(전) 상인, 평민 - 여행자종족:인간외관: 가벼운 셔츠 밑에 회색빛의 바지를 입었습니다. 바지 끝부분은 워커 안에 밀어 넣어져 있으며, 허리춤의 가방에 수통과 돈을 넣은 작은 주머니가 들어있으며, 끈에 호신용의 단검이 걸려있습니...
그 일이 있고 난 후 은우부부는 서로 필요한 말만할뿐 그 이상 대화를 하지 않는다 "차은재 괜찮아?" "웅" "가봐" "웅" "은재쌤 여기 좀 봐주세요 "네 여기 아프세요?" "네" "여기 좀 볼게요" "네" 그렇게 은재는 금요일이라 환자가 많아 바쁜하루를 보내고 있다 "후 하" "은재쌤 괜찮으세요?" "네 괜찮아요" "이마에 왜케 땀을 많이 흘리세요? 아...
...너만큼은, 아니였어야 했어. 모두가 죽어나갔어. 내 친구도, 모두가. ...그래도,버텼어. 죽고싶었지만, 네가 있었으니까. ...나는 네가, 내 사랑의 마침표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네가, ...내 곁에 있어줄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봄에는 같이 꽃구경도 하고, 여름엔 같이 바다도 가고싶었어. 가을에는 단풍구경도 하고싶었고, 겨울엔 집 안에서, ...수...
w. 하솜 *이번 편에서 기울어진 글씨는 영어입니다. 푸르다 못해 눈이 부실 정도의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진 갈대밭. 부드럽게 불어오는 바람에 옅은 밀 빛으로 물든 갈대들이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었다. 마치 승철의 마음처럼. 승철 자신도 왜 여기까지 온 것인지 의문이었다. 분명 어제 지훈에게 고백 아닌 고백을 받았고, 지훈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Q. 히츠와리 카츠키를 아십니까? 누군가의 무심한 질문에 호시미야 아키라는 한참을 고민해야했다. 57세 남성, 12월 12일생, 신장은 185cm, 직업은 책 복원사… 정오표가 존재하는 질문에는 얼마든지 대답할 수 있다. 그리고 아키라는 이로 말미암아 나름 그를 잘 안다고 자부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다시, 히츠와리 카츠키를 아십니까? 사실관계는 내려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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