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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인 도련님과 고죠 도련님 사이에 끼게 되었다면? 얼빠인 드림주.. 나오야가 얼굴 취향일까봐 불안한 고죠 드림주의 나오야 첫인상: 고죠 말 틀린거 하나 없구나;; 나오야의 드림주 첫인상: 날 이렇게 대한 여자는 니가 처음이야~..
*캐붕과 날조주의하라고 했잖소. 카페사장 최도일과 회사원 오인주 : 인주 회사 1층에 카페 있겠지. 거기 사장이 최도일이었음 좋겠다. 인주 빚에 허덕여서 자주 점심 거르거나 탕비실에서 배 채웠을것 같음. 한번은 다른 팀원한테 걸려서 그것마저 못하게 됐지만... 암튼 인주 화영이랑 같이 붙어다니면서 점심 먹는데 한번씩 일이 바빠서 못 먹을 거 같다라던지 피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25. 2024년 3월의 어느 날 "넵, 들어오세요." 단정한 노크 소리와 함께 도영이 들어온다. 마크는 발소리의 주인을 확인하지도 않고 손만 뻗어 너저분한 책상 쪽을 가리키며 휘휘 저었다. 현미경 렌즈에 마치 빨려 들어갈 듯이 눈을 가져다 대고 손으로는 열심히 무얼 적고 있다. 도영은 소리 나지 않게 의자를 빼고 앉아 각...
표지 디자인 호야양(@hoyayang_design), 캘리그라피 남화정(@namcalli) 본 게시물은 네이버 시리즈 일타강사 백사부 작품을 기반으로 한 남궁수x백수룡 비공식 동인지입니다. 본 회지 내용은 원작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함께 트윈지를 내주신 칠러님의 사람먹는 조개는 이쪽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본문 속표지 포함 85p 후기 4p 페이지 포...
도영은 식구파 새끼들이 타고 온 자동차를 차 주인들을 따라 물에다 집어넣었고, 한동수의 차에 연결해 놓았던 밧줄을 끊어 버렸다. 차 두 대가 가라앉은 둑 아래의 바다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고요해졌다. 그런 후 도영은 한동수를 자신의 차에 태웠다. 한동수가 조수석에 앉은 채 흠뻑 젖은 몸을 덜덜 떨고 있어, 도영은 자동차 뒷좌석에 있던 자기 자켓을 가져와...
메일 : pulsar606@naver.com 나낭타입 2인 LD 기본 흉상 2인 캐릭터 자료 의상 구도 : 손과 가슴을 맞댄,,, 포즈로 부탁드려요// 의상 디테일 생략 편한대로 해주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푸슬푸슬한 은발이 오늘따라 유독 눈에 튀는 것 같아 후드를 깊게 눌러쓴 은호의 발걸음이 죽죽 늘어진다. 이게 무슨 치과 가는 일곱 살짜리 애도 아니고 지금이라도 못하겠다며 엎어질까 하다 나는 사회인이다... 를 되뇌이며 도착한 레이블 작업실은 안 그래도 꺾인 기가 팍 죽을 정도로 돈냄새나는 새 건물이었다. 나는 작업실이 반지하 위로 올라올 수 있는 건 줄 ...
1 . 김도영 얘네는 의외로 안 사귀고 있었음. 뽀뽀도 했으면서 김도영이 기억 못하고 고백하면 매번 김도영은 술 취해서 기억 못함. 그것 때문에 여주 마음은 심란할 듯. 근데 말하기엔 너무 쫄려서 말 못함. 너무 힘들고 속이 울렁거려 눈물이 맺힘. 그러자 집 문이 열리며 들리는 목소리. " 여주야 " 이거 하나 때문에 옷장에 들어가서 숨 죽이고 움. 굳이 ...
"하루쨩?" "앗쨩." 코너를 돌던 두 사람이 딱 마주쳤다. 하루카가 쿠죠 타카마사와 멀어진 이후에도 래빗챗을 주고받을 정도의 친분은 있는 두 사람이다. 하지만 상연 중인 음악회장의 복도에서 마주치는건 흔치 않은 일이었다. 뒤따라오던 우츠기가 기웃거렸다. "아는 분이신가요? ...혹시, 걸 프렌드?" "아냐!" "아니에요!" 아야와 하루카는 동시에 소리를 ...
*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사건, 단체 및 배경 등은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으며,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 미성년자 음주 장면 있습니다. * 남사친 이동혁과 계략공 이민형의 도여주 쟁탈전 담벼락을 넘어라 W. 로사라 반복재생 부탁드립니다. 6. 아무래도 우리는 다음날 도여주와 이동혁은 학교에서 마주쳤다. 아 어떡하지. 둘은 시선이 맞...
"형. 방금 뭐라고 했어요?" "...우리 잠깐 시간을 갖자고." 그러니까 갑자기, 도대체 왜! 원래 창백하던 얼굴이 벌게질 정도로 열이 받은 듯 남운이 발을 쾅 구르며 악을 썼다. 바람은 평소에도 예의라는 개념을 상실했던 연하 애인의 눈이 기어코 헤까닥 돌아갔는데도 꿀 먹은 벙어리마냥 입을 꾹 다물고 고개를 푹 숙일 뿐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요새 들어...
문득 눈이 뜨여졌다. 잠시 눈꺼풀을 깜박이다, 제 몸을 무람히도 덮은 부군의 팔을 조심스레 잡아 내리고 적연은 살그머니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쩐지 몸이 전에 없이 몹시 더웠다. 원체 성질이 따뜻한 편이긴 했지만 덥다 못 해 한밤중에 일어날 만치 뜨거울 정도인데다 이 또한 여러 날 되었으니 분명 무언가 달라진 것이 틀림없다고. 기실 남모를 예감을 느끼며 적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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