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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5월 3일, 절대 xx카페에 가지 말 것.' 킨다이치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또야?" 경고 쿠니미 아키라 X 킨다이치 유타로 - From_AtoZ 며칠 전부터 킨다이치의 집 앞에는 이런 종이 쪽지가 붙어있었다. 처음엔 누군가의 장난이겠거니 하고 넘겼는데, 며칠째 계속되니 점점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대체 그 날 어떤 일이 일어나길래 가지 말라는 거지. 킨다...
"응 해찬아" -왜 이렇게 전화를 늦게 받아? "씻었어 미안..." -집인거지? "응 집전화로 전화할까?" -지금 매니저형 전화로 걸어볼테니까 벨소리만 들려줘 "들리지?" -고마워 주야 [통화 시간 : 1시간 42분 38초] 긴 통화 때문에 간당간당해져버린 휴대폰을 충전기에 연결시키고 레포트를 작성하려 노트북 앞에 앉았다. 화면을 열자마자 제일 먼저 한 ...
* 6 “네? 그런 사이가 뭔데요, 혜준씨? 나 미국 사람이라 잘 모르겠어요.” 유진이 빙글빙글 웃으며 치근댔다. 얼른 밥이나 다시 먹어요. 조금 식어버린 밥을 다시 뜨며 혜준이 말을 이었다. 난 이혜준씨랑 그런 사이가 되고 싶은데. 유진이 숟가락을 들다 말고 혜준의 눈을 맞추려 애쓰면서 빙글거렸다. 개소리 집어치우고 밥 드세요. 혜준은 개소리라는 어절을 ...
그대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았다 멀리 떠나가버린 그대, 눈도 마주치지 않고 가 버린 그대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대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았다 머나먼 서녘의 땅으로 가버린 그대, 마지막 잎새처럼 하늘거리며 떠나간 그대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대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았다 너무나 짧았던 향기만을 남기고 영원의 무취에 나를 가둔 그대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았다...
200401 주간아이돌 시티고 1-27 200402 스타로드 떠나요 둘이서💚 200403 쟈비는 없다 200404 포시즌의봄💚 200405 삼대삼💚 200406 스타로드 💚사부작즈SHOP💈💈 200407 쟌맠의 불시착 200409 네이처리퍼블릭 스타로드 200410 2019 SM타운 라이브 리허설 영상 200413 네이처리퍼블릭 스타로드 200416 네이처...
200325 주간아이돌 200326 문명특급 200327 뮤직뱅크 200328 음악중심 200329 누그린티 광고 인기가요
* “벗어요, 이혜준씨.” “뭐?” 혜준은 귀를 의심했다. 지금 뭐라고? 저 미친 새끼. 혜준은 저 비약적인 감정의 폭을 따라가기 힘들었다. 멱살을 잡고, 멋대로 제 감정을 밀어붙이더니, 뭐? 뭐가 어째? “빨리 벗어요, 아니면-” 유진은 혜준의 험악한 표정이 이상하다는 듯이 말을 잇다가, 아차, 싶은 얼굴이 되었다. 아, 벗으라는 게, * 벗으라는 게, ...
붕대 위로 물드는 것이 나는 마시지도 못하는 시뻘건 예루살렘의 적포도주냐 겨우내 멎은 눈물 위로 또다시 포도주 떨어지누나 어느새 나는 주정뱅이가 되어있다 누런 아를의 밀밭, 여기가 나의 무덤이냐 까마귀는 날아오지도 않는구나 파란 사이프러스 나무 곁, 빨갛게 물든 별들조차도 구름에 적셔져 있는 자화상
그리고 운명의 장난같이 나는 깨어난다. 나를 깨운 것은 휴대폰의 알람소리. 천천히 눈을 뜨고 주변을 쳐다본다. 주변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나의 내일처럼 어둡다. 이상하다, 분명히 아침은 아닌 것 같은데. 몽롱한 나의 정신을 휘감은 작은 의문은 오래지 않아 풀렸다. 「카오루....」 잘 알지 못하는 번호로 온 긴 문자. 하지만 그것의 첫 문장을 본 순간...
君の手、横顔、首筋、前髪、爪先、耳と目너의 손, 옆얼굴, 목덜미, 앞머리, 발끝, 눈과 귀를 せんぶあつめたらずっとここで閉じ込めていたいの모두 모은다면 계속 이 곳에 넣어두고 싶어 繋いだ温もり、匂いも永遠と名付けよう이어진 온기와 향기도 영원이라고 부르자 まだ目覚めないその身体をぎゅっと抱きしめていたいの아직 눈 뜨지 않는 그 몸을 꼭 안아주고 싶어 部屋の隅見つめてる眠たそ...
** 3 토빈세 콘퍼런스 날을 한마디로 표현해보라면, 불가역적 대재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날을 중심으로 혜준의 세계는 한 번 더 바뀌었다. 중국과 굴욕적인 식사를 마친 허재와 대한민국 경제의 운명에 대해 더 고민해 볼 시간을 갖기도 전에, 혜준은 토빈세 콘퍼런스 참석자 명단과 좌석 배치를 확인해야 했다. 그 명단을 좀 더 빨리 확인했더라면, 그 사고가 일...
** 2 유진이 운전하는 차는 부드럽고 차분했다.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면서 얄밉게 구는 유진의 모습과 비교될 정도였다. 저기 앞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면 돼요. 혜준은 슬쩍 운전하는 유진을 돌아보며 말했다. 유진은 긴장했는지 턱을 꽉 물고 목에 힘줄을 세운 채였다. 그 모습을 보니 괜히 싱숭생숭해서, 혜준은 고개를 돌려 창밖을 내다보았다. 다시 고요가 차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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