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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해 봐내일 아침 해가 뜬다는 분명한 사실을절대로 부러진 피리의 영혼을 제 음계에 다시 올려줄 수 없지나무에서 떨어진 매미를 쥐고증명해 봐내년 여름이 오면 다시 올 울음을너는 절대로 너를 걸 수 없을 거야한 사람의 목을 매어두기에도 벅찬미래너무 짧은오늘이 갔으며 오늘은 올까차라리 쇠사슬을 모가지로 흔들며피리처럼 울거나 맴맴 죽는다노래
오전 6시. 찬영은 이미 수영장에서 한참 몸을 풀고 있을 시간이었다. 수영이라는 종목은 딱히 시즌이랄게 없어서 계절 따라 새벽 공기가 다른 걸 늘 피부로 느낄 수 있었고, 그중에서도 겨울이면 한참 연습하다 수영장 통유리를 통해 해가 뜨는 걸 볼 수 있는 게 또 좋았다. 그런데 오늘은 해 뜰 때까지 연습을 더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 왜 그...
+7 붕어는 사는 곳의 규모에 따라서 몸이 자라는 정도가 정해진다고 하는데 그래서 더 클 수 있는지를 알아 보려면 더 큰 물에 빠져야만 한다 빠지고 보니 클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선 곳이었다면 익사할 수도 있겠지만 글쎄 진짜 뒤지는 건 아니잖아요 (같은 안일한 소리) +8 꿈에서 국적을 알 수 없는 곳의 숙소에 누워 있었는데 그곳에 있던 일본 혼령이 내 얼굴...
달포옹하려고 스윽 다가갔다가 어, 이 사람하고는 아직 그렇게 안 친했던거 같은데.. 하고 위기에 봉착ㅋㅋ 그러고보니 저번에 달펠이 여캐아닌을 본 적 있자나??! 하고 얘기했던것이 떠오름
// 친애하는 아이코라 레이, 존경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고개 숙여 인사하며, 네가 보낸 글귀를 읽었다. 이해할 수 있는 건 많지 않았다. 감사하는 마음이 증폭되었다. 분명 빛에 대한 나의 지식은 너의 것과는 다르다. 내게 있어 빛은 우리의 주위에, 그리고 연결 부위에 존재한다. 그건 섭취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방사선을 통해 수신되어 뉴런으로 방출된다...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본 글은 20+ver의 전체공개 버전으로 수위가 조정되어 올라갑니다. 글의 내용,흐름은 같으며 수위단어가 포함된 부분은 **로, 적나라한 표현이 사용된 문장만 .....으로 표시되어 올라갑니다. *체대남신이랑 같이 샤워의 외전편입니다. 읽지 않으셔도 무관하지만 이야기의 흐름상 먼저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의 소설을 기반으로(주요 설정과 줄거리 등) 하여 진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전 게시물 참고 바랍니다: https://posty.pe/3614la등장 인물의 나이는 작중 설정일 뿐이며, 모두 성인입니다.퇴고 X. 오타, 비문, 맞춤법 오류 많음.썰체와 소설체를 왔다 갔다.PC 기준으로 작성.태섭이랑 철이가 나오지 않습니다 + 짧습니다 ...
비꼬긴, 내가 책을 많이 읽던 따분한 모범생이라면 몰라, 내가 그런 -따분하고 고지식한- 이미지는 아니지 않나? 비꼬는 것도 아는 게 있어야 하는걸, 달링. 네 남편 셔츠는 사양이야. 구닥다리에, 꼰대 같은 사상을 가진 남자는 아무리 깨끗하다 해도 사양이거든. 그 망할 셔츠에 편지 적어 보내기만 해. 라이터에 태워버릴 거야. 생각만으로도 더럽네. 어, 남의...
+5SG - Base Payout +3SG - Community Character Bonus +1sg - NON OWNER Focus Character +10SG - Complex Background Bonus + Trinket // [FATE’S FOCUS]
그저... 욺이 보고 싶어서 그저... 욺이랑 클이랑 붙어있는 게 보고 싶어서 써봅니다 ㅎ *RPS 주의 *리얼물 소재주의 '1년 반 금방 가. 기다리고 있을게.' 오지 않았으면서도 이왕 올 거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날이 결국 다가와 버렸다. 이 나이 먹고 연하남친 때문에 고무신을 신게 될 줄이야.
눈을 뜨자 이제는 눈에 익은 창고 내부가 보였다. 언제 잠들었던거지. 일어나기 위해 바닥을 짚으려고 하자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몸이 기우뚱했다. 등 뒤에서 손등이 맞닿는 감각에 그제서야 몽롱했던 정신이 깼다. 까슬까슬한 밧줄은 도무지 익숙해질 수 없었다. 묶였단 사실을 까먹는 인질이 세상에 얼마나 있을까. 루키아는 한숨을 푹 쉬었다. 앞으로 며칠을 버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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