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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남들은 사랑을 하면 봄이라던데. 쿠로사와에겐 몇 년째 봄이 오지 않았다. 그게 몇 해째인지도 이제는 잘 모르겠다. 계절로서의 봄은 오히려 그를 괴롭게만 했다. 부는 바람이 따뜻해지면 겨우 다잡았던 마음에 계속 파문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저만 빼고 모든 게 너무나 찬란해서, 반대급부로 제 신세의 처량함만 반추하게 된다. 지난 주말만 해도 만났던 친구 놈들...
이벤트 스토리 쇼콜라와 마법사의 파랑새 - 5화 - 초콜릿을 먹으려고 했을 때, 리케의 뒤에서 온 브래들리가 내 트러플을 집어 입에 넣었다. 브래들리: 뭐, 맛은 나쁘지 않네. 브래들리: 근데 너무 달아. 애들이 모이는 축제가 아니라고. 단맛은 좀 더 줄여. 아키라: 브래들리도 축제에 대해 알고 있나요? 브래들리: 어어. 리케: 그렇군요...... 그렇다면...
이벤트 스토리 쇼콜라와 마법의 파랑새 - 4화 루크: 이 마을의 주민들은 밝은 사람이 많은데, 저는 어려서부터 내성적이라 어떻게 해도 자신을 가지는 게 힘들어요...... 루크: 그녀에게 고백하자고 결심해도, 평범한 인간인 저를 아름다운 마녀인 그녀가 상대해줄 리가 없어요. 루크: 수수하기 짝이 없는 자신은 이렇게나 멋진 그녀에게 어울리지 않다고. 그렇게 ...
이벤트 스토리 쇼콜라와 마법의 파랑새 - 3화 - 며칠 후 - 축제와 의상 제작을 위한 이미지를 잡기 위해, 클로에와 히스클리프 그리고 나는 영광의 거리에 왔다. - 예비 조사를 적당히 마친 후, 카인이 추천한다며 알려준 카페에서 휴식을 취했다. 클로에: 히스, 현자님. 옷을 사러 나오는 데에 어울려줘서 고마워. 아키라: 별 말씀을요. 이 정도는 얼마든지 ...
임시저장글에 있는 거 보니 옛날에 올렸다가 내린 거 같네요 오래 된 그림이기도 하고 더는 안 그릴 거 같아서 그냥 올립니다
그 임무가 끝나고, 하루, 이틀… 그리고 사흘 뒤. 세계의 바닥에서 '일렉트로키네시스(Electrokinesis)' 라고 불리던 남자는 자택에서 평범하게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다만, 아직도 마음 깊숙한 곳에 남은 허탈감이나 분노, 혹은… 슬픔 따위의 부정적인 감정으로 정신을 놓고 다닐 뿐이었다. 그는 가족을 아주 사랑했고, 그만큼 걱정끼치기 싫었기 때문에...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8. 면접교섭권이 없는 상태라, 재현과 이모님은 곧 집으로 돌아갔어. 혹시 누군가의 눈에 띄면 문제가 될 수 도 있으니까. 태형과 지민은 차에 올라타 어딘가로 향하면서도 말이 없지. “첫 데이트인데 분위기 이상한데.” “괜찮아... 난 재현이 봐서 좋았는데 뭐” “네가 재현이 보고 싶어 했잖아. 뭐 할까 많이 고민해봤는데... 우리 다 해볼 건 다 해봤잖...
* 오메가버스au 좋아합니다! 저랑 사귀어주세요! 에스프레소는 저신이 번쩍 들 정도로 우렁찬 목소리보다도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 들고 있는 물건에 시선이 뺏겼다. 고백을 하는 사람이 장미꽃다발을 가지고 있는 건 좀 우습고 유치하기는 해도 상식적인 범주였는데 왜 커피스틱이 360개 들어있는 믹스커피가 한 손에 들려있는 걸까. 에스프레소는 숱하게 들어왔던 고백은...
해당 샘플은 한 분의 캐릭터로 연계하여 작업하였습니다. 모든 콜라보를 신청해주실 경우 아래와 같은 작업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타로 샘플 1. 간단한 외관- 자유롭고 편해 보이는 복장, 화려하기보단 수수하고 검소함. 선한 느낌이 강하며 악의가 없어 보임. 2. 캐릭터 키워드- 태양, 편안, 미성숙, 오후, 불완전 3. 과거서사- 역경을 헤치고 다시 나아...
22.“요새 아버님은 바쁘신가봐요?”“아..네 아무래도 촬영이 있으니...”“재현이가 삼촌을 더 따라서 다행이긴 한데, 아버님 못 뵈니까 제가 다 서운하네요.”단아한 얼굴의 담임선생님은 태형의 이야기를 하며 얼굴을 붉혔어. 지민은 속으로 웃었지. 우리 태형이 인기는 어딜 가도 여전하구만 .“조만간 촬영 끝나면 올 거예요. 너무 서운해 마세요.”“앗! 삼촌분...
15. 할머니 댁에 가있다는 재현은 꽤 밝아 보였어. 시터이모님이 재현이를 워낙에 살뜰히 챙기기도 했고, 평소에 태형이 이모님을 잘 챙겼는지, 저녁시간 즈음에 매일 영상통화를 걸어서 재현이를 보여주셨어. -지민압빠! 태형압빠!! “재현아!! 잘 있었어? 밥 먹었어요? -웅! 머거쪄. 마이 머거쪄! “아이고! 잘했네~~ 이모님 늘 고생이 많으세요” -매일 하...
12. 8시 반도 비우지 않은 지민의 밥그릇을 바라보며 한숨을 쉬는 태형이야. 나중에 배고프다고 새벽에 깰 거면서. 재현이가 8시 30분에는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기 때문에 태형도 자리에서 일어나 식탁을 정리하기 시작해. 혹시나 새벽에 지민이가 깨면 뭐라도 먹으라고 식탁 위에 빵을 올려두었지. 재현이의 존재가 태형과 지민의 생활을 모조리 바꿔 놓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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