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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름 - 오블리에. (Oblier) 성별 - 남성이지만, 긴 머리와 외모때문에 여자로 오해를 자주 받는편. 나이 - 18세. 키, 몸무게 - 165.3cm, 48kg. 성격 - 친화력 자체는 좋으나, .. 겁이 많고, 울음이 많다. 다가가기 어려운 유형의 성격은 아니지만 막상 친해지면 너무 달라붙어 문제. 특징 - 눈 한쪽이 동공과다증이며, 자신의 옷 사이...
* 힢마 응애이니 날조와 캐붕 가능성 O * 본인은 쥬시른을 팔지만 여기선 공,수 구별 발언이 거의 없어서 쥬시히토랑 쥬시쿠코도 부제에 넣음. 쿠코쥬시 : 쿠코는 되게 팔짱 끼면서 무표정 아니면 살짝 입꼬리 올리면서 쥬시 볼 것 같음. 뭔가 옛날... 지금 도지만 찡찡거리던 애가 저렇게 노래 부르는 거 보면 옛날 생각도 나고 나름 잘 컸다고 생각할 것 같다...
잽싸게 집으로 돌아온 김여주는 기억을 반추해본다. 내가 기억 못하는 게 뭐지? 머리를 아무리 굴려봐도 알코올과 같이 휘발된 기억은 돌아올 기미 조차 보이지 않는다. 이내 답답하단 듯이 머리를 마구 치면서 자책하기 시작한다. 종교가 없는 김여주는 온갖 신을 동원하기 시작한다. 하나님, 예수님, 부처님, 알라신... 가엾은 존재를 하나 구원하는 셈 치고 제가 ...
* 본 이야기의 등장인물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여주가 깨어있는 상태의 도영을 다시 본 것은 다음날 점심시간이었다. ”도영아, 여주씨 왔다~“ “여주씨...” “앗, 국장님 안녕하십니까!” “......흡,” 어어! 왜, 왜 우는건데...아침에는 괜찮았잖아..!! 여주는 출근 전 도영의 병실에 들렀을 때, 태일에게 도영의 상태에 대해 전해 들었...
-장담할 수 있고 말고요. 개인이라 치부할 수 없는 수준의 집단의 광기에 휘말렸다면 감정을 품기도 전에 죽임을 당했을 테니까요. 인간이란 참으로 멍청한 족속이라 아름다운 것은 죽여 박제하고 싶다는 욕구를 느끼곤 하거든요. 약간의 자조 섞인 농담. 나는 당신을 이해한다. 당신이 이해받지 못했다면 말을 조금 꼬아, 당신을 가해한 이들의 심리를 꿰뚫어볼 수 있다...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픽션 즉 실제와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제가 작성한 글은 모두 저에게 저작권이 있으며, 도용을 금지합니다. "그러고 보니... 저희 여행하면서 꽃 한 번 못 봤네요" 잠뜰은 달리는 자동차 창문 밖을 보며 멍 때리듯 말을 툭- 던졌다. 아쉬운 건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던진 말 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행을 하며 꽃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모종의 이유로 사망하게 된 웨이버. 자신의 죽음을 직감한 순간 눈을 뜬다. 케이네스가 자신이 낸 논문을 형편없다고 질타하는 순간에. 처음에는 환상, 누군가가 만들어낸 환영 등을 의심한 웨이버. (아무래도 극장판에서 당한 것도 있으니까.) 하지만 이윽고 그런 종류의 것이 아님을 알아차린다. 생각에 빠져 걷던 중 복도에서 과거와 같이 케이네스의 소포를 받아들고...
이걸 안 올리고 있었넼ㅋㅋㅋㅋㅋㅋ 새벽에 1341.mov 보고 놀라서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 인삐나도 귀찮아서 수정안함...
[ 다정한 여우 ] “나 대학 못 가...?” ᯽ 이름 : 배 하준 ᯽ 나이 : 19 ᯽ 성별 : XY ᯽ 반 : A ᯽ 신장/체중 : 187/79 ᯽ 성격 : 다정한 / 꼼꼼한 / 사교적인 / 정 많은 ᯽ 외관 : 마감 후 댓첨 어깨는 꽤 넓은편. 옷은 정석중의 정석이다. 신발은 삼선 슬리퍼를 신고 있으며 캐릭터 기준 오른뺨에 점이 있다. 손 마디마디가 ...
셰인이 에밀리에게 경고를 한 뒤부터 난 꾸준히 셰인과 가까워지려고 노력했다. 참고로 경고를 했을땐 화요일 이었는데, 지금은 금요일이다. 매번 농장일을 마치면 주점에가서 셰인에게 맥주를 사준 핑계로 말을 걸었고 셰인은 별 말을 하진않았다. 그래도 이젠 날 보면 인상을 찌푸리지 않는다는게 감격스러웠다. 셰인은 오늘도 온 나를 보더니 자연스럽게 못본척 고개를 돌...
- 원작과는 관계없는 내용입니다. - 부족한 글 솜씨이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세용! 마계의 일이 어느정도 정리되고 난 후, 다시 인간세계로 향한 하루카는 짙게 미소지으며 도쿄에 위치한 주술고전으로 향했다. 여유롭게 날갯짓을 하다 주술고전 정문에 도착한 하루카는 가볍게 착지한 후 날개를 접었다. "아, 이 냄새. 수 십번, 수 백번을 맡아도 질리지 않아." 하...
형준은 생각했다.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언제로 돌아가는 게 가장 적합할까? 어제 저녁? 봉사활동을 하필 걔네 회사로 지원한 것? 사고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김태영에게서 들은 술버릇을 알고는 있었지만 내가 이정도로 미친 줄은 몰랐다. 그와중에 어제의 일들이 똑똑히 기억난다는 게 가장 미칠 것 같았다. 그냥 다 잊어버렸으면 편했을 텐데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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