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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십걸 AU, 유목민, 연상X연하 캇데쿠, 캐붕주의 *구 십걸의 인물이 등장하지만 공식 설정과 전혀 상관 없습니다. 외형 정도만 떠올리며 읽어주세요 :) ‘캇쨩! 저쪽에 경계가 보여!’ 이즈쿠가 멀리 보이는 곳을 가리켰다. 해가 떠오른지도 한참이었다. 최대한 빨리 돌아가야 조금이라도 덜 혼날 텐데, 느려터진 녀석은 여전히 높다란 바위 위에 서서 먼 곳을 바...
Hello community! I am so happy and excited to upload the few lockscreens i have been working on! I am so happy of being part of this amazing and lovely community where my art and me as a person have b...
데굴데굴. 바닥에 짧은 파란색 분필이 굴러갔다. 그리고 곧 벽에 부딪힌다. 작은 '탁' 소리를 내며 부딪힌 분필은 소량의 푸른 분필가루를 흘린다. 그리고 저 앞에는 그 분필의 주인이 서있었다. 아무 말 없이. 고개를 푹 숙인 그는 얼굴에 드리운 검은 그림자 아래로 맑고 투명한 눈물을 뚝. 뚝. 흘렸다. 조용히 눈물을 흘리며 이를 콱 앙다문 그는 양 손에 주...
동양 au 시대는 중국의 가상국가. 때는 전란의 시대 (초한지, 삼국지 등 비슷한 느낌. ) 낙양의 유명 명문가 린의 어머니는 임신 중이었다. 그녀에게는 큰 고민이 있었다. 그녀의 외가의 상황이 안 좋았다. 이번에 아들을 낳지 못한다면 첩을 들일 수 있는 좋은 구실이 된다는 것이다. 평소라면 자신의 외가에서 힘을 썼겠지만 현재외가의 상황이 좋지 않았다. 산...
“안녕, 닥터. 못 본 사이 많이 늙으셨네요.” “너… 왜 돌아왔냐?” “좋아할 줄 알았는데, 서운하네.” 거센 불길 앞으로 푸른 머릿결이 빛났다. 아끼는 연구소 하나를 통째로 날리지만 않았다면 반겼을지도. 딱 10년만 이었다. “집을 나갔으면 그대로 얌전히 살지.” “가둬두면 나가고 싶고 묶어두면 도망가고 싶잖아요. … 뭐, 나가도 별 거 없더라고.” 마...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천사에서 타천사로. 그 누구보다 인간의 선함을 좋아하던 천사일것같음. 순수함과 사랑을 좋아하던. 그렇기에 인간 중 가장 선하다 볼 수 있는, 어린아이를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듯. 그렇기에 타락하는 것 또한 어쩔 수 없었겠지. 천사가 타락하는 건 교만 때문이라던데, 이 경우에는 어린아이를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아이의 생명을 늘렸다던가 하는이유로 타락한것일...
“슬슬 식수가 부족해질 것 같은데….” 이연은 식수가 담긴 병을 놓아둔 선반을 바라보았다. 다섯 병 남짓. 이 물로 버틸 수 있을 기한은 길게 잡아도 다음 주까지다. 심지어 식수를 구하러 갈 동안은 집에 돌아올 수 없으니 그동안 마실 물을 챙기려면… 슬슬 물을 가지러 출발해야만 했다. 그러나, 섣불리 식수를 얻으러 홀로 갔다간 제아무리 이연이라도 좋은 꼴로...
느와르... 진짜 찐텐으로 풀고싶지만 일힐에 너무 안맞으니 설정만 간략하게 풀게요 갓난아기시절부터 소위들 느와르 장르에서 생각하게 되는 조직? 비스무리한거에서 자라서 폭력과 유혈 뭐 그런것들에 익숙해요. 태연하게 볼수 있는정도. 원체 표정관리를 잘 하니 간부들은 이분야에 소질이 있구나, 하면서 열심히 키웠는데 사실 세이야는 이런곳이 정상적이지 않다는걸 어렷...
내가 임신한 들어온 건 8월. 그 사실을 의사가 전해준 건 9월. 그리고 11월, 딸이란 걸 알았다. 아주 귀여운 딸. 우리의 귀여운 딸. 하지만 4월은 먼 미래였고 겨울은 너무 길었다. 그리고 집엔 위험이 가득했다. 계단, 문손잡이, 세제, 콘센트, 욕조, 단단한 바닥. 위험한 것뿐이었다. 아기용 안전문과 폭신한 쿠션을 온 사방에 두었다. 장롱을 잠그고 ...
짝 하는 소리가 마치 영화처럼 울렸다. 제이크의 뺨이 순식간에 부어올랐다. 쓰라린걸 보니 손톱에 긁힌게 분명했다. 제이크의 상처를 보고도 분이 풀리지 않는지 안젤라는 씩씩대며 제이크를 노려봤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런 둘을 연신 힐끗댔다. 출근길 회사 건물 엘리베이터 앞에서 벌어진 일이었으니 당연했다. 제이크는 부어오른 뺨을 만지며 안젤라를 바라봤다. 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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