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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었다. 매미는 울어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어느날.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시간을 거슬러, 약 4개월 전. 내가 첫 고등학교에 입학한 어느날. - ' 새학기니깐 열심히 살아봐야지..! 친구들도 다 떨어졌고.. 아는 사람이라곤 라더밖에 없네- 아, 라더 밴드부 한다 했었나? 보컬모집하네..? 으음-.. 한 번 해봐..? " - " 어, 박잠뜨을...
송은석과의 첫 만남은 개총이었다. 새 학기라 다들 들뜨고 왁자지껄한 분위기 사이에 집 가고 싶어 보이는 인간은 딱 두 명 있었다. 그게 나하고 부리부리하게 생긴 남자애 하나. 같은 테이블에 앉은 것도 아닌데 자꾸 그 남자애만 보였다. 가만히 지켜보니 사람이 돌맹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끄러운 분위기도 안 좋아하는 것 같고, 만사 귀찮아 보이는 표정 같은...
전장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부대원분들을 위한 생존형 안내서입니다.🙌 전장을 할 때 내가 왜 죽었는지,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생존형 가이드라는 점 참고해 주세요! 이 게시글은 오로지 '생존'에 관련한 것만을 다룹니다! 한타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방어'인데요. 무려 5초간 받는 피해량을 90%나 막아주는 천하무적처럼 보이는 기술이죠! 전직업이 모...
*영화 13 going on 30에서 따온 설정입니다. *연예계물, 리얼물 아님 bgm on 🙏 제발제발 들어죠요 1. "여보오. 그냥 잘 거야?" 잠옷을 파고든 손이 19년 간 그 누구에게도 허락한 적 없는 가슴을 살며시 움켜쥔다. 살며시라고 해도 내겐 익숙하지 않은 통증이었다. 순간 입 밖으로 아! 하는 비명이 터졌다. 동시에 버둥대는 발에 오빠의 허벅...
<옛 비누 저장고와 새 비누 저장고 간의 갈등> : 올해 나는 무슨 글을 썼나?―아마추어로서 글쓰기 경험/ 신세한탄 파일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다운받아 보실 수 있으십니다. 가격은 2500원 입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반복되는 글자
(어쩌다보니... 100일이 넘은 시점에서... 전체적으로 수정해 다시 올렸습니다. 이정도면 day100 기념 day30 몰아하기 챌린지가 되어버리다.) Day 1 - 천사님을 모시자고 다짐한 이유 ㅇㅅㅇ 일청 당청의 개쩌는 연애(색사)를 보고싶어서 Day 2 - 천사님이 오신 첫 날의 일화 검협: 동시에 찾아오셔서 흔쾌히 면접 봐주심 헤헤 너무나 청띵이라...
남편ssul w. 루루 들어도 좋고 안 들어도 좋고 1. “자기야..” “어..어?” “그냥 가서 빨리 준비한 거 들고 와” “나? 나 아무것도 안 했는데?” “진짜? 나 그럼 방에 들어가도 돼?” “아니…아니야 자기야 잠깐, 잠깐만…!” 내가 일어나서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니까 벌떡 일어나더니 방 안으로 들어가서 한참을 우당탕 하더니 손에는 커다란 꽃다발이...
'바른 인생관'. 작가가 말하는 바른 인생관이란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들에게 내가 줄 수 있는 것을 주려고 노력하는 것을 말합니다. 저번 글에 쓴 애정이 담긴 눈으로 바라보고 행동하는 것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겠네요. 내가 사람들에게 어떤 것을 나눈다면 내 주변에 자연스레 사람들이 모이게 되겠죠. 그것은 곧 자신의 인생...
-1/16일 전력 세가지 주제로 참여했습니다. -4장 스포가 있습니다. -캐붕 주의주의 -이상 말투 어색합니다. ----------------------------------------------------------------------------------------- 꿈을 꾸었소. 그저 아득한 암흑이었지. 아니, 하얀 빛이었던가. 그저 알 수 없는 그...
달에서 온 림주토끼, 위험한 설표고죠를 만나게 된다면? 上🐰🌙 호기심 많은 달나라 림주토끼.. 오늘도 열심히 깡총깡총 뛰어다니며 열심히 떡방아 찧는 힘센 장사 토끼들 구경도 하고~ 열심히 베틀로 비단을 짓는 선녀 토끼님들 구경도하고~ 그러다 배고파지면 들판에서 토키풀 옴뇸뇸 옴뇸뇸.. 근데 이 맨날 똑같은 풍경.. 일상.. 너무 지겨워!! 리프레쉬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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