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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남발 주의 포타 문화?에 대해 모르기에 지적해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박잠뜰은 각별이 왜 거기에 있을까, 생각했다 아아-,너가 거기에 왜? 히어로의 편에 서있을까, 김각별은 아주 불행한 아이였다, 고작 15의 중학교 2학년의 나이에 사회의 추악함을 알아버렸으니, 김각별은 부모님을 15살의 나이로 여의였다 그것도 사회를 악이라 불리던 빌런이 아닌 사회의 선...
내 능력을 아까워 해주는 분들이 계셔서 참 감사하다. 꿈의 무게에 짓눌려 멈추기보다, 소소하더라도 확실한 행복을 모아가며 꾸준히 걷다보면- 당장은 아니라도 언젠가 내 길을 만날 수 있을까. 재미있어서 시작했던 일들이 버겁다. 잘하려고 하지 말아야지.
사랑은 늘 어렵다. 어려운 길을 걷는 나는 늘 외롭다. 그래도 이 어렵고도 외로운 길을 걸을 수 있는 이유는 다 너에게 있다. 그러니, 너는 여전히 내 곁에 머물러주길. - 이제는 신세 한탄이 지겹다. 앞으로 나서기가 두렵고 그렇다고 뒤로 물러나기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서 그 자리에 있으면서 난 이런 삶을 살아왔다고 알아주는 이 하나 없는 허공에 뱉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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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 세상에서 제일 빛나는 사람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무대 위에서 빛나는 널 보며 난 항상 이런 생각을 했다. 누구라도 무대 위의 널 보면 이런 생각을 하겠지. 너에겐 당연하고 또 당연한 일일 테니까. 그렇기에 넌 나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었다. 나 따위의 사람이 누구보다 반짝이는 너와는 만나서는 안 된다. 그래서는 안 되었다. 많은 소문이 널 뒤따...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평소에도 저렇게 쓰담쓰담 하면서 재우고 하품하다가 잠들거 생각하니까 막 옆구리가 간질간질 거리고 달달해서 미치겠다😍😍 끝나고 코코낸내 하러 가자며 같이 방에 가서 재우고 나왔다는 소문이.. (상상입니다) 생각만 해도
언제든 쓰러질태어나지 않은길을 가리키는 손녹슬어있어하염없이 깜빡이네아프고 아프고감지 못하는 눈누구도 재회 못할아무거나의 것누구나 흘겨보고바람처럼 지나네주렁주렁 달려서가벼울 수 없는 창닫을 수 없는 문
헤르베르트는 그 지옥같던 곳을 나와 무작정 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몇 달 동안 꾸준히 피운 대마하며 연초의 잔향이 검은 베일에 스미어 마치 폐인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으나, 헤르베르트는 그런 자잘한 것에 신경쓰는 성격은 아니었다. 애초에 그런 몰골의 그를 신경 쓸 사람도 없었고. 깊은 숲속의 작은 오솔길을 따라 폐허가 된 저택에서 벗어난 헤르베르트는 무작정 ...
어느 날부터 임금이 밥맛이 없다며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열이 펄펄 끓었다. 내로라하는 의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들었건만 다들 무슨 병인지 알아내지 못하여 갸우뚱거리기만 했다. 어떤 좋다는 처방도 듣질 않고 병세는 날로 심해지기만 했다. 다음 왕을 올리기 위한 회의가 열릴 무렵 한 의원이 나타났다. 의원이라기엔 젊어 보였고, 무당에 가까운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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