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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흐르지 않을것 같았던 시간이 흐르고 몇 사람을 제외하면 조금씩 변해갔다. 사소한것부터 주변 사람들의 모습까지. "그럼, 이번에도 다녀올게요! 할머니!" "별다른 일이 없을 것 같지만, 조심히 다녀오렴. 아징에게 안부도 전해주고" "네~! 선자에 대해서도 말해줄거예요! 가자 선자!" 강염리가 눈을 뜨지 않은지도 벌써 7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염리는 깨...
강영현은 모두에게 다정하지만 단 한 명, 윤도운에겐 다정하지 못했다. 다정의 죽음 w. 뚀 처음 영현이 형을 봤을 때는 다정해서 좋아하게 됐다. 다들 그렇겠지만 상대방이 어떤 반응을 하든 다정하게, 친절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고 두 살 차이, 정확히는 2년이 채 안 되게 차이 나는 그 형이 너무나도 어른처럼 보였다. 다른 이들과 같이 동경의 대상으로만 그를...
오역 및 의역은 감안하고 봐 주세요! 어느 흡혈귀의 이야기입니다. (※23권 발매 기념 어카운트잭 3일차를 먼저 보고 오시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보너스 어카운트잭 지난번에 미처 못했던 노스딘의 그것입니다 위치: ??? 빙소경의 수기 ■월 ■일 오랜만에 드라우스와 만난다. 건강해서 다행이다. 사실상 일족을 짊어지는 남자이니, 그렇지 않으면 안 되겠지만....
여기저기 흩어져있어서 그냥 한 포스트로 모으려고 재업 및 추가합니다~ 앞으로 더 그리면 여기에 올릴게요! 이게 제일 처음 연성인데 그림이 너무 꼴뵈기가 싫어서 텍스트로 적어왔어요... 가비지사운드 지상고 망상 설정입니다. 뒤에 연성들이랑 이어져요! 기상호 (베이스) - 원래 기타 쳤었는데 중학교내내 코드셔틀만 하다가 지상 밴드 오면서 밀려서 처음으로 베이스...
"아직은 이르지만, 당신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아했어요. 수현" 수현은 그 두 문장을 듣자마자 움직일 수 없었다. 사랑. 아, 이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는 이상적 존재는 수현을 언제나 옭아매고 있었다. 수현은 모임을 만들었을 때 애정 소설에서 본 듯한 사랑이 이루어질 수도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 대상이 자신이 아니라...
ㅡ · ㅡ · ㅡ 타로 셔플 1회 5,000원 연애운 5,000원 금전운 5,000원 커플 타로 10,000원 종합 운세 20,000원 ㅡ · ㅡ · ㅡ 혹시 궁합 보러 오셨어요? 네? 에? 직접 만든 것이 뻔해 보이는 아기자기한 가격표를 보고 있던 연준과 수빈이 동시에 물음표를 내뱉었다. 어디 방송에서 나왔다 유튜브에서 나왔다, 아주 사소한 접점이라도 대...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친애하는 □□□에게, 내 세계의 모든 애정을 담아. #3 그를 만나고 꾼 다음 꿈은 조금 달랐다. 꿈이란 것도 이야기가 진행되는 건가? 아니면 무의식중에 바라는 것들이나 상상이 구현된 걸까? 이번에 보이는 광경은 새하얀 눈밭이 아닌 새싹이 돋아난 정원 아래다. 온풍이 불어오고 봄볕이 따스하게 세상을 감싸고 있다. 흰 테이블과 의자 위에서 평화롭기만 한 세상...
*레진 웹툰 ‘너를 찾는 파도’ 외전 1, 2화 정도 시점입니다.(지금 4화 나왔는데 왜 이제 쓰셨어여? / 그러게여) *캐해석이 주관적이고 이정도면 창작 캐릭터입니다. *신혼인데 얘네도 울끈불끈하지 않을까, 하는 천박한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염청호는 잘생겼다. 본인이 아는지 모르겠지만. 이호의 얼굴을 들여다보면 염청호의 얼굴이 은은히 비춰 올라왔다. ...
운명에 순종하며 사는 누군가의 이야기 태어나면 보이지 않는 신분에 얽매이거나 그럴듯한 이유로 강제되었던 삶 대의를 위해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을 장인들을 존경하지만 동시에 하등이 여기던 시선 그래도 열등감은 지금보다 적었던 것 같지만 추측일 뿐 지금은 어떤지? 신분제가 없는 이곳에 돈이 최고인 세계에 열등감을 원료로 하기는 자존심이 상해 아닌 척 하지만 그래...
♥[윤정한]의 호감도♥ 민규: 93% 버논: 32% 승관: 0% 0~10% : 돌멩이 | 11~30% : 아는 사람31~55% : 친구 | 56~75% : 친한 친구76~85% : 베스트프렌드 | 86%~ : 사랑 다시 말하지만 난 민규를 여태껏 성애적인 감정으로 생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그런데 이런 호감도인 것은 내가 아닌 '캐릭터 윤정한'의 호감...
*이 글은 하이큐, 우시지마 네임리스 드림 글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상 모든 이의 죽음을 끌어안고 있는 사람의 눈은 어떨까. 그 남자의 저택으로 가기 전 수없이 들었던 궁금증이었다. 전쟁에 미친 살인귀, 노인과 어린이도 무참히 베어버리는 냉혈한... 사람들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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