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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음악을 튼 뒤 프로필 정독을 권장합니다.* *PC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메시지가 있습니다.* [아군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반드시 곁에 있을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원군.] . . . “…무슨 일이지.” 이름: 전 진탐. 進 나아갈 진, 黮 어두울 탐. 어둠 속을 나아가다. 아버지께서 지어주셨습니다. 나이: 33세. 주민등록번호: 891103 - ...
그냥 갑자기 보고 싶어서............ 적당한 카피페 발견하면 추가될 수 있음. AU 굳이 기재하지 않으며 마리사는 인간으로 상정합니다. 1. 앤 : '죽고 싶냐?'를 좀 위협적으로 말하는 법은 없을까? 상인 : 말보단 실천이죠. 2. 조디 : 관심도 흥미도 없는 주제를 혼자 계속 얘기하는 사람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십니까? 앤 : 너. 3. 닐 : ...
혁명을 성공적으로 끝마치려면 얽매이지 않아야 했거든. 그래야만 했어. 네가 날 싫어했어도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지. 내가 거짓말한 탓이긴 했지만, 더욱 중요한 건 혁명이었으니까. 그래. 그러니… 애써 외면할 필요가 없어. 얽매이지 않으려는 태도를 고집할 필요도, 없지. (맑게 터뜨리는 웃음소리.) 5년 인생이라지만, 내 기억으로는 19년간 평생 거짓말을 해...
네 무심한 표정이 가끔은 서운할 때가 있어. 그런 네 표정을 보면 넌 홀로 아주 깊고 넓은 바다 속을 헤엄치고 있는 것 같아. 나 같은 건 잊은 채로. 내 생각은 자세히 몰라도 묘하게 변한 내 표정은 보이나 보다. 누가 피아니스트 아니랄까봐 엄청 예민하네. 사람들 사이에서 수많은 꽃다발과 축하를 받으며 바쁜 와중에도 계속 날 찾는걸 보아하니 이제 와서 내가...
** (-)언니 이름은 (+)입니다. " 언니 졸업 앨범이 여기 있었나? " - 응, 엄마가 사진첩이랑 앨범 정리하면서 거기 휩쓸려간 것 같아. 아마 사진첩 모아둔 곳에 있, " 아, 찾았다. " - 그래 거기 있을 줄 알았어. 바로 사진 찍어서 보내줘! " 응. 아, 언니 엄마가 필요한거, " 뚝 끊겨버린 전화에 못마땅하다는 표정으로 핸드폰을 내렸다. 뜬...
어쩌다, 서브 가이드 w.김 덕춘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단독] 단독.. 은 지랄 온 포털 사이트가 도배가 됐다. 셀럽으로서의 제2의 삶을 뻔.쿨.섹. 하게 받아들이기로 결심했지만 새삼 왕실은 인기가 존.나. 많았다.. 이게 이럴 일인가. 의미 조또 없는 단독 딱지를 구라뻥으로 달 정도로? 포털 메인 화면에 셀카가 박히는 경험은 여전히 적응 난이도 십.상.타.취. 재현은 머리털을 좀 쥐어 뜯고 싶었다. 체통...
우습게도 계곡에서 다친 이후, 애들은 내 보디가드를 자처했다. 물을 타고 흐르는 피를 본 아이들은 충격을 그런 식으로 승화시켰다. 어쩌면 세뇌기도 했다. 다시 그 꼴을 보고 싶지 않으면 똑바로 행동하라는, 운명의 압박. 아이들은 순수했고 단순했다. 짧고 통통한 다리 위로 둘린 붕대를 보자마자 운명의 압박에 순응했다. 아여주가 다시는 다쳐선 안 된다. 이 강...
*하이큐, 미야 오사무 드림글 입니다. 여주가 안방 침대에 널부러져있는 오사무를 바라보았다. 완전히 의식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또 의식이 분명한 것은 아니었다. 오사무를 집까지 데려다준 긴지마에게는 짧은 감사의 말을 건네고 돌려보냈다. 긴지마씨랑은 결혼식 때 보고 처음 보는건데, 정말이지. 하다못해 만취하게 되더라도 아츠무가 데려올 거라고 안이하...
커뮤니티 세계관 내 복장(교복) 포함
꿈을 꿨다. D가 죽은 이후론 불안에 시달리며 선잠에 들거나 혹은 벌 받듯 서서 원망의 눈빛을 받아 내거나 둘 중 하나였는데 정말 오랜만에 다른 장소가 나왔다. 따스한 햇볕에 반짝이는 물빛이 지나치게 아름다운 바닷가였다. 그 공간의 모든 것이 나에게 호의적이었다. 화창한 날씨, 딱 좋은 기온, 방해하는 사람도 없었다. 나는 신나서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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