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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개요· 구원은 언제나 예상치 못한 때에 찾아오길 마련입니다.비록 당신이 원하지 않은 것이라 해도요.부쩍 가까워진 굉음에 잠에서 깨어난 당신이 소리가 들려온 방향을 응시하면, 곧 시야에 담겨오는 것은... 괴물의 푸른 피를 뒤집어쓴 지친 행색.익숙하지만 기억하던 것과는 조금 달라진 얼굴.원망일지 집념일지 모를 것이 담긴 두 눈. 그리고, 마침내... ※정보...
·개요· 살을 에는 칼바람, 그곳에 섞여 뿌옇게 휘날리는 두 사람의 숨. 거대한 빙벽을 등지고 선 KPC의 제복 끝자락이 휘날립니다. 또, 또 같은 꿈입니다. 마치 처음 만났을 때와 같은 무감각한 표정으로 이쪽을 응시하던 KPC는 곧 입을 열고 말해오겠죠.매일 밤 지겹게 들어왔기에, 이제는 외워버린 듯한 똑같은 목소리와 똑같은 말투를 하고서. "알고 있어?...
"약하고 어린 생명들을 짖굿게 괴롭히고 무시했던 자들이여 내 수 차례 기회를 주었음에도 반성하는 기미가 보이지 않았으니 너희에게 재앙이 하나 찾아올 것이다. 하늘에는 구름이 가득해질터이니, 가는 길을 빛내주는 별들은 사라질 것이고, 마을 밝혀주는 달빛도 서서히 제 모습을 감출 것이니 그렇게 점점 이 마을은 어둠에 잠식되고 말 것이다. 그 어떤 방법도 소용이...
이 단톡엔 정상이 없어 talk by 팝팝슈거 > > > 1. 되겠냐고 ㅠ 재현이는 은근 섭섭해 (。◠‿◠。) 이 단톡에 정상이 있긴하니? 2. 성공은 선착순이 아니야 냅다 친구 프사 디스하기 괜히 맨날 또잉이 놀리는 게 아니라니까? 아무도 안 가져가요;; 3. "와, 사장님. 이거 맛 미쳤는데영~? 여주야 내 거 쫌 먹어봥. 장난아냐~" ...
* 초반에는 청려의 비율이 많이 없으며, 로판용어지식이 부족합니다. 잘못된 용어와 인사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문대와 건우는 다른 인물입니다. (빙의물이 아닙니다.) 그와의 인연은 서로의 정체를 모르고 있었을 때 뿐이였다. 어쩌면 서로의 정체를 알았음에도 모르는 척을 했던 거일 수도 있으나, 그의 약속에 따라 난 그와의 인연을 스스로 끊어냈다. 무릎을 ...
새하얀 정적 속에서 치열한 전쟁과도 같은 갬블이 시작되었다. 단순히 100장을 넘어가는 트럼프 카드들의 짝을 맞추는 갬블임에도 불구하고 살벌한 기색이 흐르고 있는 와중, 심판 역할을 하고 있는 여자는 이에는 신경도 쓰지 않는 것인지 책장을 넘기며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카드가 거의 없어지기 시작할 즈음에서야 힐끔힐끔 상황을 살필 뿐이었다. 팔락거리며 빠르게...
* 결제창 밑에는 이걸 걍 올리는 건 그런가? 싶어서 결제 걸어놓음 궁금하시다면 돈 내시지 말고 디엠 와주세요
1. 어느 날 갑자기 범천 건물 앞에 누가 3살 정도로 보이는 애를 버리고 간 거임. 그걸 란이 보고서 추운 날 애기가 건물 앞에 버려져 있으니까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거 알고서 데리고 들어옴. 당연히, 란은 고아원에 데려다 줄 생각이었지. 란이 안고 들어온 애기 보고서 린도가 물었음. "형, 왠 애기야? 형 애야?" 당연히 섹파가 잔뜩 있는 란이니까 ...
그는 백색에 가까운 머리칼과 샛노란 눈동자가 눈길을 끄는 사내였다. 커다란 덩치에 알맞게도 그의 직업은 용 사냥꾼이었다. 그 스스로 그렇다 말 한 적은 없었지만 또한 특별히 부정 한 일도 없었다. 그는 그저 용을 찾아다닌다고 입을 놀렸지만 그가 용 사냥꾼이 아니라고 한다면 정신이 돌지 않고서야 굳이 용을 찾아다닐 리가 없었으므로 사람들은 모두 그를 가리켜 ...
※사이비, 종교 소재, 욕, 약간의 폭력적인 소재 주의해주세요!※ 내 예상은 완전히 깨졌다. - 주사를 맞은 그 다음 날부터, "저기," "...?" "지금 기도하는거에요?" "...." 눈이 없어 귀가 없어. 난 누가 봐도 기도하고 있는 사람인데. 한심하다는 눈으로 보니 맞나보네요, 하며 자리를 떴다. 무슨 저런 지랄맞은 놈이 있지 ,라며 기도를 이어갔다...
00. 그의 목을 비트는 환상을 보았다. 그는 여전한 미소로 내가 하는 행동을 자애롭게 용서라도 하는 양 그렇게 그저 묵인했다. 목을 쥐는 감촉이 생생했다. 손가락 사이로 들러붙어 오는 살점이나 손바닥 아래에서 일렁이는 근육의 움직임 같은 것들. 올라가는 체온에서 떨어지는 체온까지. 총기 어렸던 눈동자가 예쁘게 감기고, 줄이 끊어진 인형마냥 축 늘어진 팔이...
한때 아버지가 이사장으로 있던 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행방이 묘연해진 후에는 큰아버지가 맡게 되어 한동안 왕래는 없었지만 어릴 적 자주 오가며 놀던 기억이 어렴풋하게 떠올라 퍽 낯설지도 않았다. 괜찮겠니? 그렇게 묻는 어머니의 얼굴에는 묘한 기대감이 있었다. 아마도 익숙했던 것을 보면 기억이 돌아오지 않겠느냐는 빤히 보이는 생각에서였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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