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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약간 현실감있는 국민인거임. 열심히 투어 중인 방탄. 박짐의 솔로무대 마지막 부분 안무에서 조금 흔들림이 있어 발목을 삐끗함. 아팠지만 공연 중이고 아미들이 보고 있었기에 얼굴에 티를 전혀 내지 않는 박짐. '아, 이거 인대 나갔는데.' 솔로무대를 끝마치고 절뚝거리면서 내려감. 스탭들은 박짐이 안무 중 삐끗한 줄 몰랐음. 다음 무대를 하는 멤버들은 절뚝거리...
애니 보다가 인생교육 받을줄이야 지당하십니다 대사부님
카게야마 생일 기념으로 지금까지(2021.07.30) 제가 썼던 카게야마 드림 썰을 모아서 올리는 포스트입니다! (카게야마로 새로운 드림 썰 쓸 때마다 밑으로 번호 추가해서 수정합니다. 편하게 봐주세요😌) (기존의 모음집에 없는 것만 보고 싶으신 분들은 1번, 9번, 14번, 15번만 봐주세요!) 1. 이때부터였죠, 제가 그 사람을 신경 쓰기 시작한 게 닝...
"궁금하네. 참을 수 있을지." 김석진의 품에 몸을 기대었다. 넓은 어께에 머리까지 기대 올려다보니 코앞에 입술이 보였다. 손을 올려 붉은 입술을 매만졌다. 그가 내 어깨를 지분거렸던 것처럼, 야릇한 손길이었다. "내가 말했잖아." "..." 입술에 머물던 시선을 올려 깊은 눈과 마주했다. 김석진은 눈이 마주한 순간 제 입술 위를 훑던 내 손가락을 물었다....
정확하게는 발톱 관리. 처음엔 사람 기준으로 생각해서 그냥 바짝 깍았는데 새들, 특히 맹금류들은(불사조도 맹금류 쪽이겠지?) 날카로운 발톱으로 쥐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는걸 몰라서 뭉턱 잘라버린 발톱 때문에 한 번 큰일 날뻔 한 적 있을 것 같다. 그래서 그 뒤론 적당히 갈아만 주는 마르코. 처음엔 오야지나 삼촌, 형제들이 갈아줬음. 햇살 좋은 날 갑판에 누...
(이제부터는 이전과는 다르게 정리할 예정) 이연이 완전 구미호일 때는 통증이라는 것도 거의 없고 상처 치유도 빠르고 하던데, 인간의 피가 반 섞인 이랑은 빨리 낫긴 하지만 통증도 조금은 있고, 감기 같은 것도 걸리고 그러겠지. - 여느 때같이 수오가 먼저 일어나 랑이 방으로 가겠지. 근데 랑이 상태가 다른 때와는 다른 것 같아서 보니까 랑이가 신음을 내면서...
안녕, 우현씨. 우현씨는 지금 자고 있겠지? 여기는 지금 눈이 와요. 일을 하다가 직원들이 호들갑을 떨어서 봤더니 눈이 오고 있더라. 한국은 첫눈 온 지 꽤 됐죠? 여기는 오늘이 올해 첫 눈이에요. 첫 눈인데 많이도 내리더라. 눈이 하얗게 내리고 있는 걸 보니까, 우현씨가 많이도 생각이 났어. 예전에, 기억하려나. 차에 가만히 앉아서 비 오는 거 보는거 좋...
서은광 번외 2_보고 싶어, 한소담 취미도 비슷했고 성적도 비슷했다. 서은광과 이민혁, 두 사람은 결국 대학도 같은 대학 같은 학과에 들어가게 되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다녀라, 서은광.” 처음에는 분명 은광이 민혁을 돕는다는 명목으로 붙어 다녔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 반대가 되었다. 자주 깜빡깜빡하는 은광을 챙기는 것은 늘 민혁이었다. “아니이…, ...
-...오세훈? 야... "..." -오세훈!!! "어. 나야, 김종인." -...아.. 세훈은 갑자기 말이 뚝 끊긴 종인을 말없이 기다림. 분명 울음을 참고 있을 게 뻔한 종인의 얼굴이 자연스레 떠올라 세훈은 작게 한숨을 쉼. 느릿느릿 창틀에 걸터앉아 창밖 먼 곳을 바라봄. -오세후우운.. 흡.. 이 나쁜, 개새끼가.. 이제 와서, "..." -다친데엔,...
유리창 바깥을 서성이던 사람들이 완전히 흩어지자, 조이스 린드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번잡한 옷가게 안의 인파에 섞여들자 그들은 얼굴도 모르는 조이스를 뒤쫓을 생각도 하지 못했다. 리지 릴리언 2세가 거리로 나오는 일은 드물었지만 친구와 함께있는 건 더 드물었다. 이때다 싶어 달려들었더니 양쪽 다 허탕을 치고 말았다. 그들은 아직 거리에 머물 밀리언 달...
일단... 사람이 한 10명정도 있는데 이 10명의 사람이 서로서로 위치를 바꾸면서 회귀하는 게 보고싶음 회귀의 조건은 이 10명 중 한 명이 자살을 기도할 때 일단 1부터 10까지의 사람들은 서로 다른 지위를 가지게 됨 1부터 10까지의 사회적 지위와 인망, 서로 다르지만 확실히 객관적으로 따져봤을 때 차이가 나는 삶을 살아감. 1이 제일 높은 위치의 사...
과거편중 토우지전을 사토루시점(시야에서)으로 묘사된게 보고 싶음 설정이 풀린게 거의 없어서 육안으로 보는 시야는 어떤 것인가 밝혀진게 없는데 아님 내가 놓친거겠지만 생각외로 시야가 특별한거 없나? 하기엔 육안의 특별함에 대한 묘사를 생각하면 꽤 강력한 정보관련같아서 혹시 리제로의 라인하르트처럼 강력스포가 되어서 일부러 묘사를 알해주는건지 아니면 그냥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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