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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형 진짜 2주 있다가.....그만 둬요....?" "... 누가 그래?" "동혁이 형이랑 어제 통화했는데 그러던데여. 형 대학원 간다구...." 하다 하다 이제 남의 진로까지 멋대로 정해버렸나 보네. 재민이 대답 대신 적당히 웃었다. 와 형 진짜 어쩌다 그런 고난 길을 택했어여. 공부가 그렇게 재밌나. 대학원은 간택 되면 튀는 게 사는 길이라던데. 형 지...
*연인보다 폐인될 것 같아서 직접 쓰는 상플 *제가 쓰는 모든 연인 상플은 해!피!엔!딩! 일것입니다 흙흑 구원무가 함을 보내기 전 장현이 조선에 도착했다면?에서 시작합니다 넌 몰라 그 여자가 나한테 뭔지 심양에서 꽃신을 가득 챙겨 조선에 갈 채비를 한다. 꽃신 하나를 넣을때 마다 상상은 커져만가고, 상상속에서 길채에게 거드름을 피우던 장현은 밖에서 들리는...
생태학,언어학,장치학 여러가지를 배운 소녀학자.현재 마우티아마 숲의 순찰관직을 맡고있다. 활발하고 영리하며,그리고 지식도 풍부해 사람을 설득하거나 설명하는데 일가견이 있다. 본명: 티아라( Tiara ) 성별: 여성 생일: 6월 29일 소속: 우인단 -> 하라바타트 학부[졸업] -> 간다르바 성곽 신의 눈: 물 무기: 한손검 운명의 자리: 샴페인...
요즘 인터넷에서 흔하게들 나오는 소재가 있다. 바로 게임 속으로 들어가 생활하는 소재. 그런 글들이나 만화를 보며 별 감흥 없이 넘겼던 여주였다. 진짜로 그럴 일이 일어날 순 없다고 생각했고 말이다. [serious life 게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하.. 씨. 이게 뭔..." 하지만 세상엔 언제나 변수가 있는 법이다. 게임 속에서 연애란 흰쌀밥 이...
"아, 엄마. 나 결혼 생각 없다니까 왜 자꾸 그래..." "왜에. 그냥 만나만 보라니까? 엄마 체면 좀 생각해줘라, 응?" "엄마 체면 때문에 아들 이렇게 팔아도 돼? 이건 아니지." "노아야, 우리 아들, 진짜 한 번만. 결혼 생각 없다가도 막상 만나면 생각 달라질 수도 있잖아." "아... 엄마. 진짜 놀라지 말고 들어요." "나가겠다는 거지? 약속 ...
<이주연>이라고 적혀있을 이주연 우산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너무 귀엽다 근데 이제 야무지게 이름 적어놓고는 들고 다니진 않아서 내 우산 같이 쓰는 놈 무려개존잘아크로바틱이주연이직접적어주는이름표 걍 졸라 유치원생 같으세요 쟤 지금 지 얼굴 믿고 저러는 거 같지 그리고 잠시 후 눈치 되게 보는 이주연 얘 이런 성격 아니었던 것 같은데 군대에서 존나 ...
감사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대공과 대공비는 더 이상 거리낄 것이 없어졌다. 시시때때로 또 대공성의 어디서든 몸의 어느 한 곳은 붙어 있는 모습에 사용인들이 얼굴을 붉히는 것이 더는 예삿일이 아니게 되었고, 일부는 더 이상 얼굴을 붉히지 않게 되었다. 사용인들에게는 이제 그들 부부는 그저 일상, 혹은 조금 별난 일상의 연속이었다. 본래도 사용인을 그리 가까이 두지...
- 페코린느 : 어서 오세요~! 몇 분이신가요? 한 분이세요? 혹시 흡연은 하시나요? 알겠습니다. 자리로 안내해 드리죠! 이쪽입니다~ 이쪽으로 오세요♪ - 페코린느 : ……으음? 어라? 당신 어디서 만난 적이 있는 것 같은……? 아앗? 요전에 갓 지은 맛있는 밥을 대접해 줬던 멋진 사람! 즉 밥 공주님……☆ 호에? 밥 공주가 아니라 미와? 그런 이름이었던가...
#1 또 이 상황이다. 토마와 아야토 사이에 있는 상황. 원래 둘은 친한 사이가 아니었던가? 어째서 이렇게 의견이 엇갈리는 모습이 보이는 것이지. "여행자님, 저랑 같이 버블티나 한 잔 하시죠." "여행자, 나랑 같이 코모레 찻집에 가서 차나 한 잔 하자!" 그리고 둘은 잠시, 기싸움을 하는 듯,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다. 그저, '저랑 같이 가시죠!'라고...
이전에 X(구 트위터)계정에 올렸던 슬램덩크 산왕공고의 NCP 연성 모음입니다 내용은 일상 개그물이며, 업로드했던 연성들이 모두 계정정지로 인해 사라져서ㅠㅜ 기억나는 연성들 위주로 모아 백업용으로 업로드하였습니다 (더 있는지 모르겠네요😂) 당시에는 재밌다고 올렸는데 지금보니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 ㅎㅎ 그래도 부디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1. 졸려...
뭔 소리야? 씨발 알아듣게 좀 말해. 어? 알아듣게 말하라는 소리가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 씨발놈아? 그 햄의 얼굴엔 그렇게 쓰여 있었다. 세월이란 게 참 무섭긴 했다. 못 알아들을 소리 하면 쌍시옷 육두문자부터 튀어나왔을 인간이, 그래도 사회에서 좀 굴렀다고 한 번쯤 욕을 씹어 삼키긴 했다. 아무래도 그렇지. 서른이 코앞인데 아직도 씨발 저발 하면 사람이 ...
아주사3으로 검색했을 때 하도 오늘 날짜를 부르짖으면서 시끌시끌하길래 오늘이 방영일인 줄 알았잖아. 난 그럼 바빠 죽어가는 와중에서도 아이돌 서바이벌 예고편을 챙겨보는 사람이 된 거냐? 장난 없네, 진짜... 짜증스레 혀를 차며 독자는 귀에서 이어폰을 뺐다. 똑똑, 진하게 선팅이 되어있는 차 유리 너머로 스태프가 노크하는 게 보였다. 입모양을 보니 이제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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