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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표지 절찬 수정 중…) 컬러 표지 / 중철본 / A5 / 20~28p / 3~4천 원 예상 24년 1월 20일 디페스타 A14에서 발간 예정인 뱅상 소설본입니다. 농구 하던 세계에 갑자기 게이트가 터지고 센티넬과 가이드가 나타난 지 5년 뒤의 이야기. 가이드 없는 센티넬 병찬이와, 조금 이상한 가이드 상호가 파트너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수요조사 링크: h...
유이경의 다정함에 너무 들뜬 나머지, 강은재는 자신에게 미행이 붙었다는 사실마저 잊고 있었다. 유이경이 지금 수상쩍게 자리를 비운 뒤에야 그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미행을 떼어서 ‘애프터 서비스’를 해 주겠다던. 그럼 설마 선배가 학교에 돌아오고 자신과 늘 함께 다니던 것도 그저 ‘애프터 서비스’의 일환이었을까? 어느새 빙빙 꼬이기 시작한 생각은 유이경 본...
그 녀석이 준 레몬 사탕. 한수영은 그 사탕을 내려다보다가, 포장지를 뜯고 사탕을 입에 넣었다. 입안 가득 퍼지는 레몬의 달콤한 향을 느끼는 순간, 한수영은 불현듯 김독자가 이 세계에 온 이유를 이해했다. 왜, 무엇을 위해서 이 세계가 존재해야 하는지 납득했다. 동시에, 그 자신이 이 세계에 와야만 하는 이유도 깨달았다. 한수영은 밤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소...
[주저앉은 세계와 어설픈 정의] " 아예 폭탄 같은 거 만들어서 터트려버리면 안 되나? " 아니 그러니까 내 말은 한 번에 쾅! 하고 끝내버리는 게 속 시원하지 않냐, 이 말이지. 이왕이면 화려하고 멋진 게 좋기도 하고. 이름: 선우 현 (鮮于 晛) 그러니까, 내 이름은 우현이가 아니라 현이라고. 현! 모처럼 부모님이 주신 멋진 이름인데, 마음대로 바꾸는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作 사의악마 연애를 하고 싶어 미쳤던 순간이 있었다. 첫 키스라는 걸 해 보고 싶었고 첫눈 오는 날 하는 게 로망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는 남자친구를 만드는 법도 몰랐고 날 꾸미는 방법도 몰랐다. 그냥 하고 싶으니까 꼭 해야 하는 간절함만 존재했었다. 그게 화근이었다. 뜨거운 내 열정과 달리 누군가와 해야 하는지 정확히 몰랐던...
앵초가 자신에게 오도도 달려왔다. 그 모습이 귀여워, 머리를 쓰다듬어주자 앵초는 헤헤 거리며 웃었다. "아구구, 우리 귀여운 앵초~" "헤헤. 아, 오늘 새로 들어온 애 여기 있다?!" "응? 정말이니?" 자신은 그 말에 앵초가 방금 달려온 곳을 봐라보았다. 거기엔 못 보던 아이가 사제들 사이에 덩그러니 서있었다. 자신은 그 아이에게 성큼성큼 다가갔다. 가...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진짜로 내 없어도 괘안나 TALK 귤 산지직송 4만원 이상 무료 배달 X 두바이 거주 니엉덩이내꺼 01. 02. 03. - 재미없는 걸 분량으로 비벼보겠다는 행위. 전남친 연락만큼이나 구질구질하네요. 네 감 다 잃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의 눈으로 재밌게 보세요. 님들은 할 수 있잖아요. 예? 라섹 수술해서 좀 늦었습니다. 다른 글 올라오는 일정은 트이따에 나...
1편: https://posty.pe/f8fmv8 니 남친 개빡쳤다;;; 2편: https://posty.pe/5wn1wt 니 남친 또 개빡쳤다;;; 3편: https://posty.pe/naoy83 니 남친 또? 개빡쳤다;;; 4편: https://posty.pe/3mjsk9 니 남친 헐 또? 개빡쳤다;;; 완결 아닌 완결 후기 말투 제일 따라하기 힘들었...
鳴掀큰 소리를 내며 뒤흔든다는 뜻으로, 바다의 파도가 몹시 심함을 형용하여 이르는 말. 이나시로 실업 고등학교 운동장의 모래를 들어내면, 매일 한 층씩 쌓여온 야구부 남자아이들의 청춘이 나이테처럼 겹쳐 있다. 야구부는 명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연중 혹독한 연습이 주어지며, 매년 그 연습을 버텨내지 못하고 떨어져 나가는 신입생도 수두룩하다. 그러나 쥐구멍에도...
“혹시 이상한 사람이 있으면 말해요. 싸한 일이 생기면 말해요. 자꾸 의심이 들면 이 말을 기억해주세요. 당신은 생각보다 훨씬 더 대단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커피를 사는 정도지만, 그거라도 필요하면 언제든 얘기해요.” : 오지은, 「어느새 언니가 되어버린 나와 당신께」, 『언니에게 보내는 행운의 편지』, 정세랑 외 18인, 창비, ...
잊혀지지 않는 그 기억들이 떠오르면 나도 모르게 잊혀질듯이 걸어가던 길을 천천히 걸어갔다.
하긴, 근데 가만보면, 이민형도 꽤 섬세한 편이더라. ???: 엥?ㅋ ???: 섬세?ㅋ 걔가?ㅋ ???: 야 섬세는 개뿔; 저번에 2n학번 선배들 군대 간다고 줄줄이 머리 밀고 왔을 때, 걔가 뭐랬는지 알아?ㅋ 오우 횽 요즘 반삭이 유행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니 그리고 또, 저번에 학기 중간에 강사 잘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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