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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オトメゲーム(오토메게임) •高橋英則(타카하시 히데노리) •CARNELIAN BLOOD •일상, RT, 탐라대화, 타장르언급多 하안(만두, 엔삣) / 성인 성향 : HL 트윗 : 일상, 게임 >>>>>>> 드림 •드림포함 사담계 따로 있음(본계에서도 가끔 드림언급) • 이별=블언블뮤트 (블락 발견시 맞블락) •...
“차원영, 나 오늘 늦게 들어와.” “왜?” “오늘 고등학교 동창회 있다고 했잖아. 진짜 안 갈 거야?” “안 가.” 차원영은 미간을 찌푸리며 손에 펼쳐 들고 있던 책으로 시선을 다시 옮긴다. 권버들은 역시나 그럴 줄 알았다는 듯,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어깨를 으쓱인다. “…진짜 안 갈 거지? 나간다?” “가던가.” 차원영은 찌푸린 표정을 풀지 않은 채 ...
쿵. 쿵. 쿵. 또 시작이다. 저 망할 발소리. 아니, 노크 소리인가? 밤이고 낮이고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그것'은 어쩌면 내 피를 말리는 것이 목적인지도 모르겠다. 차라리 정해진 시간이라도 있다면 마음의 준비라도 할 텐데. 저번에는 라면을 끓이다가 나오는 바람에 들고 있던 국자를 놓쳐 하마터면 화상을 입을 뻔했다.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심장이 벌렁...
*Cake Verse.* *다수의 출혈 묘사가 있습니다. *리넴글입니다. 숲렘른 달콤해. 씁쓸해. 상큼해. 새콤해. 그동안 내가 맛본 여러 케이크들의 맛을 떠올릴 때면 퐁.퐁. 솜사탕처럼 몸이 두둥실 떠올라. 냠냠. 포크로 하나둘 찍을 때마다 지어 보이는 그 케이크들의 쓴 표정 같은 건 금세 사라지고 말지. 포크가 케이크를 찌르는 건 이 세상의 법칙. 그러...
* 제목과 내용 등은 추후 수정할 예정* 게임 내 공개된 설정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재앙이 사라지고 난 뒤의 이야기. 먼 시대의 전설에 의하면, 최초의 엘프들은 위대한 신의 가르침에 따라 만물과 상생하는 방식의 삶을 이어왔다. 스스로 딛고 선 땅을 파괴하지 않으며, 다른 생명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조화의 가치를 으뜸으로 삼아 선조들은 그렇게 신의 유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흑발공, 능력공, 애증공, 다정공 X 기억상실수, 능력수, 집착수 “유ㅁ아, ㅁㅁㅁ….” 흐릿한 얼굴, 흐릿한 목소리. 그러나 한 가지 또렷한 건, 그 존재마저 도려내 바칠 듯한…. 그래, 애틋함이었다. - * 이 이야기는 ㅁㅁㅁ의 기록을, ㅁㅁㅁ들의 힘으로 왜곡한 결과물의 각색임을 명시하고자 합니다. * ㅁ번째 ㅁㅁ의 세계 중에서도 가장 ㅁㅁ ㅁㅁㅁ 이 ...
상대가 누구든 간에 미워하는 감정 길게 가지고 못 간다. 천성이 그랬다. 어떤 사람들은 이유 없이 타인을 잘도 미워하던데 이재현은 미워하는 일을 제일 못할 뿐만 아니라 소질조차 없었다. 이제까지 사귀고 헤어진 숱한 인연들만 봐도 알 수 있었다. 타고나길 가진 애정이 많은 이재현에게 미움 받기란 꾸역꾸역 갈구해서 사랑을 받아내기보다 더 어려운 일이었다. 그...
삼성 라이온즈란, 그저 그런 늘 가을야구를 가는 팀이었고 당연히 갔고 그를 당연시 여겼습니다. 그러나, 2020년 코로나 19 이후 심심한 제 삶에 야구를 추가한 후 저의 두통, 고혈압, 빡침의 주요 원인이 된지 어언 2달째, 대학 입학과 유사하게 이 길이 내 길이 구나 싶어 야구 일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물론 추천하지는 않지만 삼빠 같이 하실래요? 당신의...
Seven texts, 2AMHalfway dressed, they're all saying, "Call me up"You can’t sleep, you're testing meBad but sweet and I'm just tryna keep it together, ohAnd now you’re sayin'... 문자 7통, 오전 2시반쯤 벗은 채로, "...
"..... 여기는. 어디지...? 난..... " [ 꽃은 무척이나 혼란스러운 모습으로 주변을 살펴봅니다. 옅은 금안이 불안으로 떨리며 잔뜩 깨문 입술에는 금방이라도 피가 맺혀 떨어질 것 같네요. ] [ E. 忘 ] * 하루가 넘어가는 자정 12시부터 하루의 모든 기억이 사라집니다. *'에메트셀크'의 이름은 기억합니다. 다만 그뿐입니다. 자신이 무슨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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