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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오늘 어느 하루와 똑같은 하루를 보냈다 눈뜨면 출근하고 퇴근하고 집에 왔다 집에 택배가 도착해있었고, 생리통이 심해서 택배도 못 열어본채 잠을 잤다 친구들과 밥을 먹고 갑자기 생각난 보니밤을 만들었다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보니밤을 장정 6시간동안 인덕션 앞을 지키며 다 만들고 나서야 담을 유리병이 없음을 인지했다 어차피 정성으로 만들어진 밤들은 식어야 ...
꿈이다 하고 들어갔는데 한동안 컴컴한 방에 누워있었음 조명없고 정면에 반사광 약간 (구체 2개에서 희미하게 나옴) 디스플레이 화면이 하나씩 벽에 생겨남 (팝업창 같이) 벽도 커지고 화면도 늘어남 완전 올칼라 신나서 방안을 날아다니는데 헤엄치는 느낌 화면이 사라지고 다시 누워있다 깨서 기록하는데 폰화면 어지럽고 글씨 입력이 잘 안됨 꿈이었음
1 물 안에서 서 있다 거나 물 속에서도 자유롭게 걸어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은 눈을 감고 환하게 보이는 세상과 똑같았다. 어둠과 더러운 물의 정 반대인 그 장소는 아무리 꿈이라고 해도 눈 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환상에 입을 쉽게 열지 못했다. 눈 앞에 지나가는 고래에 고개를 돌려 고래의 꼬리를 한없이 보았다. 눈 앞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 고래의 모습에 나도...
작은 공간에 놓여있는 그림들 중에서 나에게 어떤 작품이 제일 인상 깊었냐는 물음에 망설임 없이 그의 작품으로 갔다. 빛 때문에 희미하게 그림에 비춰지는 나의 모습에 거울을 보는 것 같았다. 그 그림만 계속 쳐다보는 나는 눈을 느리게 감았다. 빠르게 스쳐지나가는 그의 그림 속 사람들의 환청에 나도 모르게 입 꼬리를 올렸다. 눈앞에 그려지는 그 풍경에 감았던 ...
걸어가자, 앞으로. 그저 이 터널의 끝까지 걸어가자. 그러나 이미 길을 잃었다. 길을 잃은 사람들은 터널 안을 배회하면서 터널을 조금이나마 활기차게. 길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누군가도 분명 있겠지만 터널의 끝을 포기한 모두에게 말한다. 그래, 길을 찾은 사람은 나가게 두자. 우리의 터널은, 우리의 것이니까.
7. “그래. 어디 한 번 되돌려봐.” “...어디가?” “협상은 끝난 거 아니었나?” “그니까.” 끝났으니 나랑 가야지. 재민이 여주의 손목을 잡았고 여주는 그 손을 뿌리쳤다. 재민이 고개를 기울이고, 여주는 재민을 올려다보며 말했다. “가긴 어딜 가.” “내 방.” “니 방을 내가 왜 가. 여긴 가이드 방도 없어?” “빈 방 아직 없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마크는 나와 6년 지기 친구다 중1 입학식 날 처음 만났다 마크는 캐나다에서 살다가 부모님 사업 때문에 이번에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캐나다에서 살다 와서 그런지 한국말이서툴어보였다 그런 마크가 내 눈에 띄었다 나는 마크에게 먼저 다가갔고 우린 생각보다 빨리 친해졌다 중2까지는 같은 반이었지만 중3 때는 아쉽게도 같은 반이 되진 못했다 하지만 같은 반...
일기 정리를 위해 시리즈를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사진에 무슨 크기 제한이 있어서 적당한 사진을 구하느라 진땀을 뺐다. 600x800 인지 뭔지 자꾸 사진을 줘도 안된다고 꼽을 줘서 킹받는다. 이거 완전 MZ 세대 말투인데? 난 MZ 세대가 맞으니까 대충 넘어가자.... 저번에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렸는데 짱 재밌게 읽었다. 우리는 왜 어른이 되지 못하는가 뭐...
혼자 하는 타향살이 외롭지 않냐고들 많이 묻는데요, 외롭지는 않고 그냥, 힘듭니다 아직도 참, 적응하기 어려운데 그래도 그게 인생이잖아요
단내나는 태형의 입술을 뿌리치지 못하고, 저도 모르게 탐했다. 말캉하고 부드러운 입술도, 제 혀를 감아오르는 태형의 혀도, 깊게 빨아올리고 입에 머금었다. 그렇게 마신 술에도 멀쩡하던 정신이 아득해진다. 밀어내야한다는걸 아는데, 제 손은 자꾸만 태형을 제 품으로 끌어들였다. 뜨뜻한 태형의 팔이 목덜미를 감싸고, 정국의 머리를 껴안았다. 맞닿은 몸에서 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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