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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랜만에 나온 세상은 그 전과는 많이 달라져 있었다. 그저 비유가 아니라 실제로 그랬다. 곳곳에 검은 깃발이 걸렸다. 무슨 일이에요? 채소 가게 할멈에게 묻자 왕이 죽었다고 했다. 병사라고 하더구만. 후사도 없이, 유언도 없이 가셔서 그 바로 밑 동생이 왕이 되신다 하대. 흐응. 그래요? 그렇댜. 대화는 그걸로 끝이었다. 야오왕은 남만시의 가격을 물었고,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배포전에서 판매될 디노히바 교류회 원고입니다. 구간 'DH S.B.'에 실려있는 프린랜서 디노 x 대학생 히바리 동거 썰을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표지는 차후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짧아진 낮의 길이를 느끼며, 디노는 목도리를 조금 더 동여매고는 발걸음을 재촉했다. 아침에 들었던 라디오의 일기예보를 들었기 때문일까. 오후부터...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배포전에 나올 디노히바 교류회 원고입니다. -3225 디노히바 -디노와 히바리의 연애를 지켜봐온 쿠사카베와 로마리오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날은 날이 너무 좋은 터라 자택 내의 패밀리들이 하품을 깨나 물던 날이다. 시간은 점심시간 직전이건만 조금은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은 달력의 남아 있는 여름의 끝자락을 보내려는 듯이 아...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배포전에 판매될 구간입니다.에피소드 별 시간의 흐름 (2417▶2821▶3225)이 존재합니다.원작+패러렐 기반입니다.'잠'과 관련된 소재의 에피소드 3개를 묶은 달달물의 디노히바 입니다. Ep1 식탁 위 올려진 휴대폰을 빤히 바라보다 폴더를 연다. 화면 속에는 7시 34분이라 쓰여진 디지털 숫자만이 있을 뿐. 통화버튼과 문자 버튼 사...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배포전에 판매될 구간입니다. 원작기반 32 디노 X 25 히바리 입니다.수수께끼와도 같은 질문으로 이어지는 디노만을 위한 히바리의 연애 상담 이야기입니다. “…쿄야를 만나러 가려고 해.” “잘 생각했어. 보스. 물론 제대로 된 답변을 들고 올지는 미지수지만.” “뭐야, 애초에 쿄야에게 상담 받고 오라고 한 건 너잖아?” “일단 이유를 ...
* 취향 갈릴 수 있습니다. *해피엔딩은 아닙니다. *오늘 꾼 꿈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조잡할수도 있어요ㅠㅠ) 로맨스 소설 작가 이와이즈미는 오늘도(뚠뚠 열심히 글을 쓴다. (뚠뚠 다소 문제가 있다면 자신이 만든 작중 인물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다는 점. 남자는 오이카와 토오루. 갈색머리에 미형의 남자. 여자는 사토 노조미. 검정 머리의 큰 눈. 내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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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알고 있어? 이 학교에 도는 32가지의 괴담을 모두 알면 죽는다지. 맞아, 나도 알고 있어. 작년 여름에 쿠죠 키리야가 그래서 죽었다고. 그도 그럴게 이상하잖아. 아무도 없는 옥상에서 혼자 떨어져서 죽었는데 웃고 있었다던걸. 뭐에 홀린 게 아닐까? 소근 대는 소문이 거슬린다. 듣고 있던 에무가 책상을 내리치고 일어나자 금세 사그라들지만 완전히 그치진 ...
비커의 눈금을 가리킨 그대 1 그건 동그라니 비커 하나를 손에 쥐고 있는 어린아이의 꿈이었다. 아이는 처음부터 비커를 손에 쥔 것이 아니었다. 처음 작은 두 손아귀엔 각자 다른 사람의 손에 손을 맞잡고 있었다. 행복했다. 행복했던 것 같다. 먼저 큰 사람이 손을 놓았다. 어린아이는 그것이 작별인 줄 모르고 웃으며 그에게 손을 흔들었다. 햇볕의 그림자를 등진...
One day ▶ 사양 · 커크술루, 현대au · 컬러표지, B6, 중철제본 · 전체관람가 · 페이지 56~60p 예정 64p ▶ 내용 · 제임스 커크는 어릴 적부터 절친했던 친구 히카루 술루의 장례식에 가게 된다. 그의 관을 묻으며 눈물을 쏟아내던 커크는, 단 며칠만이라도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좋을텐데... 소원하고, 정신을 차렸을 때 정말 '며칠 전'...
- 본즈와 날개 달린 커크의 이야기입니다. - 커크가 날 때부터 날개가 있었다는 설정입니다. ✽ 좆됐다. 레너드는 눈물을 찔끔 흘리고 말았다. 우주로 나온 이상 곱게 죽기는 틀렸다고 늘 각오하고 있었지만, 갑자기, 그것도 이런 식으로 끔찍하게 죽게 될 줄은 몰랐다. 어뢰에 팔이 끼인 채 폭사爆死할 뻔했던 때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끔찍했다. 이유는 단순히,...
빛이 하나도 없는 어두운 공간. 그곳이 무(無)라고 불려도 어색하지도 않았다. 아니 완전히 무(無)가 아니었다. 그 중심에 단 둘이 서 있었다. 한쪽에 수사슴의 뿔같이 길게 뻗은 황금의 뿔, 거대한 순백의 날개, 알 수 없는 문자로 가득한 문신, 왕가의 문양이 그려진 로브를 입은 백룡(白龍) 청년. 그리고 그 청년의 앞에는 줄무늬 보라색 티셔츠, 단정한 단...
http://archiveofourown.org/works/13345050 locks replaced/mostappropriate 페퍼가 토니에게 온 스티브의 편지를 몰래 읽어본뒤 빡쳐서 스티브에게 전화를 걸고 온갖 말발로 발라버린뒤 토니와 알콩달콩하는 이야기. 말은 이렇지만 엄청 진지한 내용이다. 보면서 페퍼한테 홀랑 반하고 만 소설. 토니도 밖에서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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