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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공백 포함 5503자. * 커뮤 내 아웃트로, 멘션, 일대일 대화를 일부 인용하였습니다. * 죽음에 대한 직, 간접적인 묘사가 존재합니다. 열람 시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았다. 몸이 온전하지 않은 사람도, 곳곳에 상처를 입은 사람도 있지만. …결국 우리 곁을 떠난 사람도 있지만. 서로를 의지하고, 믿은 끝에 전부 이겨낼 수 있었다...
te Deseo 너를 원해. 성당의 굳게 닫혀있던 문이 열리고 그 사이로 한 남자가 들어오더니 그대로 걸어간다. 제단의 바로 앞까지 간 남자는 곧이어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으더니 그대로 한참동안이나 가만히 있어 기도를 하기 위해 성당 안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힐끔 쳐다보고선 의자에 앉아 각자 기도를 하는데 사이사이에 조금씩 속삭이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
' 끔찍하게 쓰이다가 험하게 죽었구나. 그 아이의 인생이 참 추웠겠구나. 잠시 이야기를 나눌 시간을 빌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이제는 정말로 그동안 그토록 혹시나 들키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의 연속이였던 세월 속 둘만이 간직해온 비밀을 다른 이들에게도 털어놓아야 되는 장욱과 무덕... 언제까지나 속일 수 있는 것은 아닌 것이 분명했다. = 세상에 영원한 비...
' 이래서 멍청한 자식들은 안된다니까 ' 털썩 어떤 백발머리의 소녀가 한손으로 붙잡고 있던 남성을 놓아버린다. 소녀가 손을 놓자마자 남성은 그자리에서 털썩 쓰러져버렸다. ' 몰려오면 끝이라고 생각만 하잖아. 치우기 힘들게 시리 ' 그런 남성에 소녀는 볼에 튄 피를 소매로 닦았다. ' 야, 거기 ' " 네, 네! " 소녀는 벌벌 떨고있는 남성한테 손을 까닥였...
만화 내의 세가 관련 설정이나 여타 내용은 걍 무협알못의 날조입니다ㅋㅋ 그냥 개그성 만화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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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철학에 빠진 적이 있었다. 이유를 따지자면 다양하다. 그와 그의 동생들은 장군과 장군님 덕에 다른 무리보다 아주 작은 여유가 있던 편이었으므로. 또는 함께 다니는 아이가 그리 말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어서. 간혹 침묵을 끝내는 엉뚱한, 그러나 핵심을 꾸미지도 피하지도 않고 꿰뚫는 질문이 오가기도 했으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 우리는 왜 살아야 ...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다. [누가보면 아빠와 딸 같군.] 항암치료가 끝나고 돌아온 명석과 그의 회복에 기뻐 우왕좌왕 난리도 아닌 영우의 모습에 어쩌면 조금 심술이 난 장승준 변호사의 한마디. 그 중얼거림을 매같이 캐치한 영우의 발달된 청각. 그게 시작이었다. 아빠와 딸. 처음엔 의아했다. 이곳에 영우의 아빠인 우광호는 오지 않았으니까. 다행히 영우는 눈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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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갈까 생각했지만 내 돈만 날릴 것 같아 관뒀다. 이사를 가봤자 진범 손바닥 안일 것 같았다. 이미 나를 한 번 죽이려고 시도한 데다 태연하게 아무도 없는 우리 집에 들어온 진범이 이사 간 새 집을 알아내는 데는 하루도 걸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난 돈도 잃고 여전히 위험하고. 그냥 계약이 끝날 때까지는 살던 곳에서 살기로 했다. 도강우 씨 집은 무...
그리하여 두 사람은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Type 스포일러가 포함된 샘플 (크리그어 확장판 스포일러) 스포일러가 포함된 샘플 (이브의 비망록 스포일러) 스포일러가 포함된 샘플 (Mad Love 스포일러) <-스포일러성이 아주 옅어 모르시는 분도 열람 가능합니다! 가격 :: 120,000원 내용물 :: 반신 2인, 전신 2인을 무조건 포함하여 두상 1...
스포일러는 없으나 폭력적인 묘사가 존재합니다. 주의 바랍니다. 갈레쥬 요새가 함락 됐다. 이 거점도 곧 비워야할지 모른다. 주노에서 수인군이 철수하니 상황을 조금 더 봐야한다. 상부 지침에 따라 앞으로 타브나지아 혹은 자르카버드로 갈 것이다. 샤르티욘은 붉게 얼룩진 제 검을 신경질적으로 닦으며 그런 저런 이야기들을 천막 너머로 들었다. 검의 얼룩은 이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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