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곳에선 아무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The Invention Of Lying, 2009) '라이어 라이어 (Liar Liar, 1997)' 류의 재기발랄한 코미디물로 짐 캐리 같은 배우가 등장해 빵빵 터뜨리지는 않지만,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릭키 제바이스가 직접 주연, 각본, 연출을 담당했으며, 제니퍼 가너, 조나 힐, 로브 로우, ...
⁂ 본 글의 인물, 배경, 사건 등 모든 내용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 정국아....?" " 지민아... 내 손 잡고 놓지 마 제발...." 지민이는 당황한 듯 보였지만, 버스에서 내리는 다른 사람들이 볼까 봐 급하게 손으로 내 눈물을 닦아주었다. 나의 손목을 잡고 집 방향으로 나를 이끌며 사람들이 안 보일 때까지 걸었다. 아파트 정문쯤에 왔을 때,...
계속 찾고 있어. 이 세계(세카이)를 물들일 무언가를——Leo/need가 상쾌하게 연주하는 한 곡, 꼭 들어주세요. ▲ 세카이 ver. ▲ inst ver. 작곡 : 나츠시로 타카아키, 와타나베 타쿠야 작사 : 나츠시로 타카아키 편곡 : 와타나베 타쿠야 텐마 사키 × 호시노 이치카 × 모치즈키 호나미 × 히노모리 시호 × 하츠네 미쿠 不安ばっか知ってんだ 후...
다음 아르바이트생에게 맡기고 매장을 나선 한유진 앞에 검은 세단이 섰다. “노파심에 묻는 겁니다만.” 조수석에 착석한 한유진이 목소리를 낮췄다. “동생 때문에 접근한 건 아니죠?” “해연 길드장 말인가.” 흠. 차를 출발시킨 사내가 운전대를 붙잡은 채 입꼬리를 올렸다. “다른 목적이 있다고 하면 어떻게 되지?” “이대로 쭉 직진하시고 다음 신호 사거리 근처...
유혈, 고문, 사망, 고어 주의 창문 밖에 푸른 보름달이 뜬 새하얀 방, 마치 상담실같은 분위기다. 정신을 차리니 이곳에서 기절해있었다라. 왜일까? 머리가 조금 아프다. 분명 디디제약의 기밀문서를… "맞다! 기밀문서! 잘… 있네. 다행이다. …저건 감시카메라인가? 걸리지않게 비밀번호를 눌러서 안도 확인해봐야겠어." 비밀번호를 맞추고 가방을 여니 내용물은 모...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그니까 이건 그냥 망상이에요 ㅇㅋ? 여주는 고딩. 낭랑17세 이제 고등학교 입학함. 중학교때 알고지냈던 남자애들은죄다얼굴이무슨 절구로개찰지게빻아놓은 키 딸랑 백육십 겨우되는 놈들이라 고등학교도 모 똑같겠지.. 수산시장 구경드가자 라는 생각으로 아침에 겨우 눈뜸. 눈뜨자마자 쌩얼보고개충격. ㅈㄴ빠르게 숙련된소녀의손길로 얼굴 갈아치움. 여주 못생긴편 ㄴㄴ 생각...
Bohnes-Zombie Love 금일은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렸는 지 많은 비가 내렸다. 창이 없는 건물 안으로는 비가 쉴 새 없이 들이쳤고 이따금 천둥이 웅장한 소리를 내며 번쩍였다. 부식되어 금이 간 콘크리트에서 샌 빗물이 한 방울씩 내 머리 위로 떨어졌다. 나는 대충 정수리를 문질러 닦은 다음, 나를 향해 영역을 넓히며 스멀스멀 다가오는 물웅덩이를 애...
기도 센루 “죄송한데, 이거 양면인쇄였나요?” “네. 양면인쇄에 가로방향으로요.”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전에 설정한 값대로 인쇄를 해버렸다. 단면인쇄에 세로방향으로… 프린터 앞에서 종이뭉치를 받아들고나서야 실수를 인지했다. 다시 뽑으려니 이번에는 용지가 없다. 다행히 아무도 이쪽을 보고 있지 않았다. 종이더미는 데스크에 놔두고, 가는 김에 탕비실도 들...
아무것도 없는 스산한 분위기의 끝없는 복도를 따라 한참을 걸었다. 이곳은 안개인지 연기인지 정체 모를 미스트로 인해 앞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어느새 이들을 쫓는 내 발걸음은 너무나도 느려져있었다. 지쳤다. 힘들다. 그들을 따라가야 한다는 무의식에 의해 발을 앞으로 내딛고 있지만 전혀 내 발 같지가 않았다. 내 느린 발걸음 소리가 신경 쓰였는지 유일하게 변...
생일 기념으로 그린 그림
나 오늘 점심에 약속 있어서, 너네끼리 먹어. 재현은 답지 않게 콧노래까지 흥얼거리며 캠퍼스 밖으로 나섰다. 처음으로 김도영이 먼저 밥을 먹자고 했다. 나랑, 단 둘이서. 오해하지 않으려 해도 이건 특별한 무언가의 시그널 아닌가? 얼마나 신이 났냐면, 에어팟 없이 걸어다니는 것조차 재밌었다. 음악 없이는 밖에 안 나가는 정재현에게 이건 엄청난 일이다. "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