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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왕과 소녀의 여정이 마무리 되었네요. 마지막 에피소드 한편 남았습니다. 15페이지 남짓이 될 듯 합니다. 2월말 개인 일정이 있는데, 3월 중순까지 마무리 짓는 게 목표이긴 합니다. 설정 풀이 잡담은 원래 악마 차례였는데, 소녀에 대한 이야기 먼저 쓰게 되었습니다. 그림1장 포함이네요.
누군가의 로망, 타운 하우쓰 w. 빛 13. 오늘은 타운 하우스 주민들과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박家네 조카 제노군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노군!” “으엉… 안녕하세요오.” “인터뷰 첫 번째 주인공이신데 소감 한 말씀 해주세요~” “음… 왜 제가 첫 번째예요?“ “…그냥 제일 먼저 눈에 띄셨어요~” “아… 저도 그냥 그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구독해주신 독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ㅎㅎ 쌍둥이와 주애는 어릴때부터 한 동네, 같은 아파트에서 자란 이웃이에요. 이사를 갈 일이 없어서 쭉 한 곳에서 살게 되었답니다! 쌍둥이들은 이 아파트에서 태어나 쭉 자랐고, 주애는 초등학교 입학 전에 이사를 왔어요! + 쌍둥이 시리즈와 클리셰 시리즈 외에도 단편만화를 그리면 올릴 예정입니다! 뭐.. ...
(그림체가 조금씩 바뀌긴합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어머니. 잘 지내고 계신가요? 메모 한 장 남기지도 않고 떠나 어머니 가슴에 대못 박아놓고 이제서야 연락을 드리네요. 많이 걱정하셨죠? 앞으로 자주 편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온 세계를 누비며 많은 것들을 보았습니다. 신기한 생물들도 보고 독특한 복장을 한 사람들도 만났습니다. 영어를 쓰는 것 같았는데 어머니도 아시다시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재커리 트레비스는 괜찮았다. 그가 안 괜찮을 이유 따위는 없으니까. 병원을 가봐야 하지 않을까 싶었던 오른 발목은 걱정이 무색하게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나자 얼룩진 딱지 따위들이 붙었다. 인간의 치유는 어쩌면 마법보다 대단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다. 그럼에도 한달, 어쩌면 두 달동안 편지를 보내지 않은 것은. 분명 제 성격 상 다리 다친 이야기...
네이버 라인프렌즈 온라인게임 브라운팜 팬아트1 2023. 2. 표지/일러스트 외주 받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를 확인해주세요. 만들기덕후 이메일: hb4b25@naver.com 블로그: https://blog.naver.com/ctmklv 표지 외주 공지사항: https://blog.naver.com/ctmklv/22301418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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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섭대만 * 90년대 후반 ~ 00년 초반 어딘가 정대만은 벌써 한 시간째 설명서를 들여다보고 있었다. 기계치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이마를 제법 가릴 정도로 자란 머리카락을 대충 쓸어넘긴 대만은 작은 화면과 온갖 버튼이 다닥다닥 붙은 벽돌을 이리저리 눌러보다 이내 그만두었다. 언제부터 신문물이 나오는 족족 썼다고. 바닥에 널브러져 있던 것도 잠시...
-일인칭, 삼인칭 시점이 섞여 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난 결국 집을 나오기로 맘 먹었다. 시중에 있는 돈이라곤 열심히 설거지해서 번 40만원… 방 구하고 알바 더 뛰면 괜찮겠지...? 그래… 거기서 계속 사느니 좀 덜 먹고 불편하면 되겠지 뭐. “그래! 새 출발을 해보는 거야...! 하하…” 후…. 오늘 첫 등교다 반에 들어가기 직전!! 너무 떨린다...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 ... 우리 있잖아요, " 평소와 다름 없는 날이었다. 어제와 같이 손을 잡고, 같이 걸으며, 같이 웃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그렇게 같은 마음이었다. 아니, 그렇다고 믿고 싶었던 제 욕심이었을까. 꽉 다문 그녀의 입에서 감정이 억누른 흔적이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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