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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페리에 윈저가 생각하는 차후 윈저의 방향성에 대해. 1. 이놈들 다 알거지로 만들어 절벽까지 몰아갑니다. 2. 안전 장비는 1단만. 안전 교육도 끝났다면 과감하게 인간계로 던집니다. 3. 고용 형태로 성과를 지켜보고, 독립 시킵니다. 4. 혼자서도 소중한 이들을 만들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5. 호아이움과 오글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날이 올때까...
···진짜 왔네?
Chapter 16. Into Fear “아버지, 나 일기장 가져가도 돼요?” “안 돼.” 아버지가 너무 단호하게 고개를 저었다. 나는 그가 이해됐지만 그래도 할 말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제가 지금까지 잘 보관했다는 거 잘 알고 있잖아요. 그리고 아버지가 부활한 것도 덤블도어한테 알려졌을 건데 최후의 수단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그럴 바엔 ...
끼이익-.. "..꿈은 아니었던 건가." 눈을 뜨자 보이는 낯선 목재 천장에, 악어는 나지막이 한숨을 내뱉었으며-. 타닥-. 타다닥! 이후 이불을 걷으며 몸을 일으키자 보이는 중세 형식의 따뜻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방의 모습에.. 잠시 머리가 지끈거려 이마를 지그시 누를 수 밖에 없었다. 머리가 지끈거리는 데에는 다소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그중 제일 ...
밤이 되면 도시는 더 빛나지만, 조금만 벗어나면 또 다른 세상이다. 가로등 불빛이 닿지 않는 슬럼가 구석마다 어김없이 어둠은 웅크리고 있다. 빤히 보면 살아 움직일듯한 어둠이. 꽃들마저 밤에는 어둠에 엷게 덧씌워지지만, 멀지 않은 건물 안의 누군가는 이 시간에도 제 빛을 따라 또렷했다. 시계가 늦은 시간을 나타내며 굽어갈 때, 네모난 방 안은 건조했다. 말...
후작의 부고를 들었을 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네이선 헤레시스는, 후작이 나가기 전 던져놓은 일들을 처리하고 있었다. 대체로 후작 자신이 직접 더럽히고 싶지 않아 제 아들에게 던져 둔, 그래 눈을 가린 채 그 일만을 하고 있었다. 서류 더미에 파묻혀 변변찮은 식사도 하지 못하고, 저를 감시하는 이들 사이에서 서명을 써 내려가고, 글자를 읽고, 일을 처...
감사합니다.
의외로 주문받은 글을 쓸 동안은 아무런 사념도 들지 않았다. 어떻게든 이 흉물스러운 존재를 끝내버려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 96년 발간된 <황금향>은 이렇다할 기록을 세우지 못한 채 끝났다. 실패는 실력의 부족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곧 알았다. 세상에는 소처럼 열심히 일해서 해결되지 않는 문제도 있다고. 내 책을 인쇄하기로 했던, 출판사에 딸린 ...
평범한 소시민이었던 내가 이런 고등학교에서 잘 버틸 수 있을리가 없어! [평범함의 극치] `` 지기요, 이번 교내 신문에 학생 인터뷰가 있어서 그런데 동참좀 해주세요. 이름. 타다노 오아키라 只野 王輝 성별. 남성 학년/ 반. 2학년 B반 동아리. 신문부(부장) 적당히 있을 수 있는 동아리가 뭐가 있을까 생각하고 들어간 동아리에 얼떨결에 부장직을 달게 되었...
변백현과 대충 백화점까지 둘러보고선 다시 감옥같은 곳에 왔다. 내 발로 다시 여길 온다는게 제일 치욕스럽다. 매번 산책을 나갈 땐 기분이 좋았지만 다시 돌아오는 길은 죽을만큼 괴로웠다. 숨통이 다시 막히는 기분이었다. 변백현은 미뤄둔 일을 해야겠다며 내 이마에 짧게 입을 맞추곤 서재에 들어간다. 들어가는 뒷모습이 보이자 나는 이마를 벅벅 닦아낸다. 더러워....
1990, 봄. 반복, 운명, 그리고 하나의 행운. 책상 앞에 앉은 에스테반 셸든 웨스트엔드는 튜더 왕가의 이름을 단 이들이 끝없이 반복해 온 역사와, 그 과정에서 따랐던 셀 수 없이 많은 그들만의 행운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것들을 짓밟고 올라섰는지에 대하여 머릿속에 막 우겨넣고 문을 닫은 참이었다. 머글은 정말이지 피곤하게 사는걸, …… 따위의, 지나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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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부모님 얼굴 좀 뵙고 오려고.” 아발론의 연회장 안에 많은 사람들이 먹고 떠들면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올해도 아발론의 왕성에 송년회의 밤이 찾아왔다. 한 해 동안 서로의 노고에 감사하고, 내일부터 있을 연말 휴가에는 어디를 갈지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었다. 크롬은 아발론식 뱅쇼를 마시면서 그들을 구경했다. 크롬도 올 한 해 꽤나 바쁘게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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