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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변백현과의 은밀한 연애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볼빨간사춘기 / 여행]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 이 글은 블로그에서 2화...
라일락의 꽃말은 첫사랑, 그리고 젊은 날의 추억. 첫사랑이, 그리고 젊은 날의 추억이 나에게 얼마나 더넘차는지. 젊은 날의 우리의 사랑이 얼마나 유쾌했는지 말야. 연한 자주색처럼 밝게 쌓아 올려진 우리의 사랑이 영원하기를 바라. . . . . . 폭풍 같던 고등학교 1학년 생활이 지나고 나에게 2학년이라는 더 큰 폭풍이 찾아왔다. 어지간히 공부를 잘하는 모...
내가 못 살아, 진짜! 아츠시는 허둥지둥 길거리를 마구 내달렸다. 아무리 체력이 좋다 해 도 턱까지 차오르는 숨을 겨우겨우 삼켜내면서. 이건 모두 포트마피아의 간부이자, 아츠시의 직장 상사 다자이의 전 파트너, 나카하라 츄야의 전화 때문이었다. "어어, 탐정사 꼬맹이. 아쿠타가와 지금 뻗었는데, 얘 지금 너 찾는다." 아츠시는 츄야의 전화를 받자마자 제 숙...
*실제의 지명 및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로맨스 금지 크리스마스 이브 w. 보름 1. 너… 맞지? 그게 첫마디였다. 유기현이 채형원에게 건넨. 유기현의 첫마디 보다 먼저였던 채형원의 첫마디는, 어? 이거였다. 눈을 크게 뜨고 좀 놀란 채형원의 반응에 유기현도 놀란 얼굴을 했다. 너… 맞지? 유기현의 반응이 얼굴은 대충 알겠는데 이름은 모르겠다는 ...
[새벽 익명게시판] 미쳤나봐 붕어빵 팔다가 전남친만났ㅠ 나 어캄? 미친 붕어빵 사러갔다가 거기 주인할머니가 잠깐 맡아달라고 하셔서 얼떨결에 맡았는데 ..갑자기 전남친 만남ㅋㅋㅋ.. 5초? 10초? 모르겠고 암튼 존나 짧으면서도 긴 정적....ㅎㅎㅎㅎ그리고 한다는 말이 "붕어빵 얼마.." "..." "얼마에요?" C벌....ㅎ 댓글(118) 익명| ㅋㅋㅋ...
🐯자기야 아까 기분 좋아보이더라? “아까? 언제?” 일 마치고 돌아가는 차 안, 스케줄이 조금 어긋나서 24일 자정 넘게까지 일하고 겨우 크리스마스까지는 쉴 수 있게 됐어 🐯 아까 그 배우 화장 수정 해주면서.. “아..? 그랬나? 어땠는데?” 🐯 아주 활짝 웃고 있었어 너무 활~짝 "그래서 그게 맘에 안들어?" 🐯 맘에 안드는건 아니고 그냥 조금 신경 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입술 위로 간질거릴 정도로 닿았다가 떨어지는 붉은 입술이 시선 끝으로 들어왔다. 말캉하면서도 달콤해서 떨어지는 게 아쉬웠으나 바램과는 다르게 그는 저를 내려다보며 그저 싱긋 웃을 뿐이었다. 굳게 닫힌 창문과 방문. 창밖에서도 방 밖에서도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둘만 있는 이 저택은 조용하다 못해 너무 고요했다. 덕분에 조심스럽게 쉬는 숨소리가 다 들...
도서관에 음유시인들이랑 연금술사들이 같이 있는 게 좋다
“왔어?“ “이번 과일은 어때?” ”이번 생은 어때?“ “벌써 수확 철이야?” ”벌써 죽을 때가 됐어?“ “딸기, 사과, 포도. 셋 중에 뭐가 제일 때깔 좋아 보여?” ”순탄한 인생, 평범한 인생, 극적인 인생. 셋 중에 뭐가 제일 나아 보여?“ “뭘 물어. 딱봐도 포도지." ”뭘 물어. 딱봐도 극적인 인생이지.“ 둥글둥글 잘 익은 게. 어딜봐도 윤기 나고...
1. "...멜리사?" 따사로운 햇살이 창문을 통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아침이다. "...." 바깥에서는 누군가가 요리를 하는 듯 무언가가 부글부글 끓는 소리가 나고 "얼른 일어나렴!" 이번에는 누군가일까 궁금해하는 하루가 또 시작된다. 2. "....." 이번 어머니의 밥은.. 뭐.. 먹을 만 하다. 도대체 한국에서만 있을 것 같은 밥경찰은.. 도대체...
눈을 떴을 때. 크라피카는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차리지 못했다. 뼈가 부러진 상처에서 느껴지는 통증이 참기 어려울 만큼 아팠던 탓도 있었고, 이마에서 물수건 따위가 떨어지는 걸 보고 당황한 탓도 있었다. 누군가 자신을 간호했다. 누군가 자신을 살렸다. 무릎 위로 떨어진 물수건을 손에 쥔 채, 크라피카는 주변을 살폈다.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자신이 기...
삐빅삐빅 울리는 알람소리. 무거운 몸을 겨우 일으켜 일어나는 박지성은 부시시한 머리에 누가봐도 피곤에 절여진 표정을 하고있어. 그리고 잠겼는지 평소보다 더 다운된 목소리로 마른세수를 하며 귀찮다는 듯 알람을 끄면서 말하겠지 "하... 어떤 새끼가 아침에 간다고 했냐..." 머리를 벅벅 긁고 어제 쓰고 나갔던 모자를 푹 눌러쓰고 아디다스 져지를 목끝까지 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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