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단편-Short stories [엔시티 빙의글/ 마크 빙의글] 농구장에서 럽라잇백 엔시티 빙의글/ 마크 빙의글/ 이민형 빙의글 / nct 빙의글 오늘은 내 친구들과 NBA 농구를 보러 가는 날. 나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아 농구를 보러 가는 거지만 실은 오늘 야구장 키스타임처럼 농구 댄스타임이 있다고 해서 보러 가는 거다. 내 오늘 패션은...
공강이 없는 것도 짜증나는데 오전 수업은 더더욱 싫은 짝꿍 인준이도 오전 수업은 싫은 건 마찬가지 그래도 다음 학기 수강신청을 잘 하면 되겠는데.. 짝꿍의 실력은.....? '내 실력 몰라?' 👉🏻 하나로 모든게 설명 가능 함께 수강신청 했던 인준 그 날 짝꿍의 망한 시간표를 수정하느라 같이 끙끙대며 수강신청 함 조용히 욕을 읊조리는 짝꿍의 모습을 기억해 ...
약 12년 전, 인류를 멸망으로 몰고 갈 재앙이 도래했다. 초기에는 괴물이라고만 지칭했으나 시간이 지난 지금은 S급에서 F급으로 나누었고, 공통적으로 검고 끔찍한 눈을 가졌으며 체액조차 전부 검어서 나이트메어의 '나이트'라고 명명하기 시작했다. 그것들은 땅 밑의 하수구에서 기어올라오고 저 먼 창공에서 날아와 이것이 자신들의 사명이라는듯이 인간들을 도륙했다....
아침, 아니.. 어쩌면 새벽이라고 하는 것이 맞을까. 이른 시간부터 밖으로 나와선 몸을 풀기 시작했다. 얼마나 잤던가, 이제는 별 감흥도 없는 피곤함이야. 애써 입꼬리를 올리며 웃었다. 달려야지, 잠이 오면 깨우면 되는 것이다. 일어날 시간이야. 몸이 놀라지 않게 한참을 풀어주고 나면 집을 나선다. 뜀박질하는 소리와 바닷가의 잔잔한 파도 소리가 어우러지는 ...
간만에 받은 월요 휴무는 달콤했다. 이번에는 제발 휴일에 나오지 말라며 친히 인이어와 발신기까지 빼앗아간 선배들 덕에 좋은 질의 수면까지 취한 몸은 한껏 가벼워져 있었다. 3명으로도 벅차게 돌아가는 연구실이기에 분명 제 책상 위로 처리하지 못한 서류들이 성을 쌓고 있을 것이 분명했다. 평소보다 1시간 빠르게 집에서 나온 사쿠사가 제법 따뜻해진 공기에 가벼운...
집착광공. 사랑을 위해 상대방의 모든 걸 단속하고 속박하는 것에 목숨 건 종자들로, 애정도를 측정하면 가히 질병 수준이라. 굉장히 구미가 당기는 키워드가 아닐 수 없는데 여기에 딱 어울리는 추천은 1008님의 글들. 고전물, 센가물, 알오물, 아고물 등등 다양한 집착공들의 향연을 볼 수 있다. 대부분의 글이 집착공 미인공 천진공 햇살수 처연수 지랄수 정도로...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배민 커넥트 도보 배달 처음으로 해봤는데 쉬우면서 어려웠습니다. 앱을 이용해서 물건을 받고 목적지까지 배달하는 것은 쉬웠습니다. 앱을 정말로 쓰기 쉽게 잘 만들었더라고요. 그런데 쉴 새 없이 걸어야 하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AI 배차를 이용했는데 조금 먼 거리를 연속으로 추천해 줬습니다. 직접 주문을 고르는 걸로 하면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비가 와...
흐리지도, 춥지도 않은 화창한 날씨. 이러한 날씨에 집중이 잘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닐은 들뜬 마음으로 책을 펼쳐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읽어 내려가기 시작한다. 그렇게 한참동안 집중하며 즐겁에 책을 읽어가던 도중, 가장 흥미로운 부분의 페이지를 넘기려는 순간, 익숙한 목소리가 닐의 귓가에 크게 들려온다. "형!! 나 부탁이 있어!" ...가장 ...
엘로이즈 플로레안에게, 안녕 엘로이즈. 호그와트의 방학 때 이후로 처음으로 편지라는걸 쓰는 것 같네. 그때도 너한테 편지를 썼는데, 지금도 또 너한테 편지를 쓰는구나. 여러모로 너는 참 특별한 존재네. 나의 소중한 친구, 나를 상처 입힌 친구, 나를 가장 많이 웃게 해준 친구..혼자서 다 했네.. 있지 엘로이즈. 나 너한테 묻고 싶은게 있어. 왜 그랬어? ...
2월 14일, 한바탕 소란이 일었던 교실은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깔끔하게 제 모습을 찾았다. 잘난 자제분들이 다니는 학교이니 교실 내에서 밀가루가 터지든 폭탄이 떨어지든 처리하는 속도 하나는 일품이었다. 오늘 있었던 1학년 1반 자체적 케익 경연대회는 언제나와 같았다.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대회의 주인공이었던 이 온은 우승작을 집으로 보내놓고 짐을 ...
암호로 보호되어 있습니다. https://orig-licia.tistory.com/30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