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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쓴 [아를레키노x푸리나] 폰타인 예언의 허점 [전편] / [후편] <- 이걸 보고오면 내용이해가 더 잘됩니다 ※폰타인 마신임무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아직 안꺠신 분들은 화이팅 ※원작과 아를레키노의 캐릭터성이 다른 부분이 상당히 있으니 화이팅 심야, 다 늦은 시간이었다. 밖에서는 벌레소리조차 들리지 않을 만큼 고요하기 짝이 없는 새벽, 자신의...
* 인물 소개는 프롤로그 참고! 강찬혁(28) x 강찬민(25) x 강여민(17) "야, 라면 좀 끓여와 봐." "아 왜. 형이 끓여." "싫엉. 귀찮어." 그럼 난 안 귀찮냐? 턱 끝까지 올라온 울분을 간신히 누르고 여민이는 터덜터덜 가스레인지 앞으로 향함. 왜냐하면 군대 제대 후에 한층 더 벌크업된 둘째 형은 본능적으로 위협적이거든. 자그마한 복수로 냄...
* 근친 요소가 있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카이의 살기로 인해 주변의 공기는 차갑게 식으며 몸을 억압하는 것처럼 무겁게 내려앉았다. 사쿠라는 처음 느껴보는 살기에 겁에 질린 듯 몸을 떨기 시작했고 다른 아이들도 카이가 무서워 눈도 마주 지치 못하고 고개를 숙인 체 몸을 떨었다. 기절하기 직전의 ...
내가 보려고 정리하는 용도 10개 주접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고 유료 있고 무료 있고 따로 표시는 안 해둠 미완 표시는 글쓴이가 작성한 날을 기점으로 표시해둔 거기 때문에 지금 당장이 아닌 뒤늦게 봤을 땐 사실과 다를 수 있음 완결 나도 수정은 안 함 타랑 - 충견주의보 (완결) https://posty.pe/1xmbbl ㄴ 김도영 때문에 이마 팍팍...
유료분량 tmi썸남에 대한 이야기여담 어려서부터 경제 사정이 별로 좋지 못했습니다 빚도 있던 덕분에 하고 싶은 것이나, 먹고 싶은 것은 당연히 하지 못했고 그저 말 잘 듣는 순종적인 아이로 자라왔죠 부모님과의 사이도 당연히 좋은 기억은 없었어요. 물론 부모님이 나빠서 좋은 기억이 없던 건 아니고, 진짜로 부모님에 대한 기억이 없었어요. 항상 맞벌이로 일을 ...
트위터에 올리면 보기 불편하실까봐 일단 여기 올리는데... 근데... 이걸 로그라고 봐도 될지. 모르겠네요.... 러프라서 글씨 날라간점 이해해주세요 제가 체력이 딸려서 완성을 못함; 그리고 이전 게시물들은 몇년 지나서 부끄러우니까 무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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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오래도 살았다고 생각했다. 유독 나에게만 가혹한 이 삶은 함부로 끊어낼 수도 없었다. 이 저주받은 몸은 몇백년째 살아가고 있다. 그런 나에게 살아갈 의지를 만들어준 것은 아주 작은 아이 어느 추운 겨울날 만난 한 아기는 나의 인생을 뒤바꿔주었다. 처음 본 그 아기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데려가야 할 것만 같았다. 운명보다 더 운명처럼, 그 아기와 나...
ncp일수도...cp일수도 <<< 첫인상은 아마도 사회초년생. 만난 시기는 정찰 임무 중, 타소가레도키와 도쿠타케의 움직임을 살피려는 와중에 발견했다. 타소가레도키닌군 대열의 꽤나 앞쪽에 서있다. 하관을 가렸지만, 나이 가늠을 할 수 있었던 결정적 증거는 눈이다. 학원에서 일하는 만큼 사람들의 눈빛을 많이 봐서 안다. 실력이 어느 궤도에 올...
온도의 스핀 오프, 첫키스 두 사람은 사귄 지 6주 정도 됐을 때 첫 키스를 하게 됐을 거 같아요. 그전까진 연애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기에 풋풋한 분위기와 설렘으로 가득 찼기에 무리해서 진도를 빼진 않았을 거 같아요. 천천히 수줍고 조심스럽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맞춰가고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어쩌면 이 정도 시간이 흐른 후에야 상대방과 연애하고 있구나...
최대한 논컾으로 써보겠습니닷! 원작파괴 내용 있을 수 있습니다. ".....? 뭔 꿈이야 이거" 히나타는 눈가를 비비며 일어났다. 분명 무언가 꿈에서 나한테 말을 걸었는데 그게 뭔지 기억이 잘 안 난다. 잠을 너무 푹잔 탓인가... "으으 몇시야......에엑!!!" 10시. 부활동 지각^^ 히나타는 이불을 걷어차며 뛰쳐나갔다. "...죄송합니닷" "히나타...
한때 모 게임에 미쳐 현질을 마구 했던적이 있음. (당시 내가 썼던 금액을 문의해봤는데 본캐가 750만원 정도 나오더라. 부캐까지 합치면 한 1,000만원 예상) 미쳐있을 당시에는 물론 '내가 좋아하는거에 쓰는 게 뭐가 나쁘지?', '컴퓨터 너머에 내 딸&아들이 있다고!!', '게임은 인생이다.' 이런식으로 생각했던적이 있었지. 하지만.. 돌이켜보니...
“텐...에이치 군.” “에이치. 편하게 불러달라고 했잖아? 또 텐쇼인 군, 이라고 하려고 했지?” 마지막 말에 정곡을 찔린 듯, 세이라는 흠칫, 하며 고개를 숙였다. 곧 곤란하다는 듯 입술을 약간 무는 것을 보고, 에이치는 한숨을 쉬며 이불 위에 놓여있던 아이의 두 손을 잡았다. “...역시, 아직 내가 불편해?” “...불편하다기보다는... 도대체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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