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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21세기 마틸다를 위하여 애초에 행복 따위 없었다. 난 늘 내 인생이 불행하다고 느꼈고, 그래서 그 불행 끝엔 행복이 올 거라고. 언젠가 꼭 그럴 거라고. 그거 하나만 믿고 살았다. 내가 취직을 하고, 세훈이가 대학을 가고,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고, 더 비싼 음식을 먹고, 더 좋은 삶을 살다가, 나중에 돼서 새엄마와 언니에게, 나 이만큼이나 잘 살고 ...
말문에서부터 목소리가 울고 있었다. 소비는 당혹스러워하면서도 손을 뻗어 시우의 등을 다독였다. “시우야. 벌써 두려워할 거 없어. 법은 옛 법일 뿐이고, 영공께서는 다른 분이셔. 부당한 건 바꿀 수 있으니 성급히 안 좋은 생각 하지 말아라.” 시우가 느릿하게 고개를 들어 답했다. “그 때문이 아닙니다.” “그럼 무슨 이유로 날 찾아와서 살려달라는 거니?” ...
[자유로이 날아다니고 싶은 새] “ 뭐어, 역시 차별을 두지 않는다는 점이겠지. “ 🐳이름 아 현 🐳나이 (외관 나이) 21 | (실제 나이) 불명. 🐳성별 XX 🐳종족 물까치 영물 🐳직업 아이돌 (랩) 🐳키/몸무게 160/47 🐳외관 댓첨. 머리를 전부 풀면 허리까지 온다. 🐳성격 [자기주장 강한, 재멋대로인, 노력파인] 좋고싫음을 분명하게 말하며 자신의...
1. 관심 평범한 여름날이었다. 방학을 일주일 정도 앞두고 있었고, 전국대회가 코앞이었다. 전국 진출을 확정지은 이후 카라스노 남자 배구부는 방과 후와 주말 외에도 아침에 모여 짧게 연습을 하기로 했다. 여름 합숙을 위해서라도 기말고사 성적에 신경 쓰라는 타케다 선생님의 전달 사항에 따라 아침 연습은 처음엔 자습 시간으로 시작했었지만, 며칠 지나지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다른 친구가 토끼 모자 써달라고 졸라서 써주는 로그였는데... 갑자기 로그뺨을 맞아서 두시간만에 그린...ㅠㅠ 초반에 놀렸던 캐릭터가 나중에 검도부로 꼭 놀러와준다고 해서... 감격에 그린 로그 우연이랑 둘이서 손잡고... 껴안고... 다했는데 둘이 안사귄대 여기서부터 애프터!! 보스는 우연이 이때 뭔가 더 유하고 다정해보이는 표정...을 담고 싶어서 노력...
지민은 호텔 앞 해변에 앉아 있었다. 오전에는 호텔방 테라스에 앉아 멍하니 있다가 한낮의 뜨거움이 걷히기 시작할때쯤 바닷가로 나왔다. 모래밭에 앉아서 끊임없이 다가 왔다 돌아가며 하얀 물거품을 일으키는 파도를 보고 있었다. 제게로 가까이 왔다 다시 멀어지는 파도의 물결이 꼭 지민 자신의 마음 같았다. 언제부터 정국이를 좋아하게 된걸까 그 시작은 알 수 없었...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레볼루션 하트 세계관 타임라인이 나오기 전의 쓴 글입니다. -참고 썰 : 며칠 전, 정부군의 기지 습격 도중 선봉타격대 부대장, 코드네임 Faragon, 본명 아카이로 류가 실종되었다. "흔적은?" "...아직입니다." 후퇴할 시간을 벌기 위해, 그는 정부군을 끌고 사라졌고 그...
* 게임 <마비노기>의 메인스트림 중, C6 G21 <수호자의 길>과 해당 챕터의 에피소드들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리플레이인 관계로, 현재까지 나온 모든 메인스트림(~G25)/스토리 퀘스트의 스포일러에도 역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개인적인 감상과 고찰에 가깝습니다. * 타일로 된 이미지는 클릭/탭하면 커집니다. G21은 ...
여느 때와 같이 평범한 날들을 보내다가 문득... 엠둥이가 보고 싶어졌다. (뜬금) 그래서 M-21 낙서를 했다. (2022.06.12) 종이와 연필로 스케치하고 그걸 찍어서 포토샵으로 채색했다. 거의 1년 6개월 만에 그리는 노블레스 낙서이다ㅋㅋㅋ 애니 시즌 2 내놔.
사람에게 최초의 기억이란 보통 만 2세 정도에 가능하다고 한다. 석진의 생애 최초의 기억은 방 안이었다. 꽤 넓고도 하얀 배경의 예쁜 방이었지만, 밖으로 나갈 수는 없었다. 그래서 어머니는 항상 아주 조그만 창문 밖을 까치발을 들고 보고 있었다. ["석진아, 이리 오렴."] 석진이 봐도 병약해 보이는 어머니는 석진을 들어 올려 조그만 창문을 통해 밖을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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