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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21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09/12/03(木) 15:32:45 ID:8UThdTzg전편 13화등장인물・・부장, 캡틴, 카쥬, 모모, 이케다, 사키, 노도카 외설정・・・2년후, 부장과 캡틴 두 사람은 동거중.두 사람과 카쥬, 와하하는 같은 대학에 다니고있음.카제코시를 졸업한 이케다와 미하룽은 류몬부치 대학에 다니고 있다새 잎...
일기장. 첫 동화를 내고부터 그 다음 동화를 낼 때까지 매일. 'xxxx년 xx월 xx일. 내 가장 큰 사랑 중 하나를 찾아냈다! ......' 'xxxx년 xx월 xx일.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내 사랑스러운 동화를 알리고 싶어서 최대한 많은 곳에 무료로 기증했다. 반응이 어떨지 너무너무 기대된다. 내 사랑을 알아주는 것도 기대되고, 운이 좋으면 사람들...
*컬러버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소설입니다. (컬러버스: 사람들은 태어날 때마다 운명의 상대를 가지고, 자신의 그 운명의 상대와 서로 사랑하게되면 온통 무채색이었던 세상이 색깔을 가지게 되는 것을 말함.) *피폐물입니다. (피, 자해 등등과 같은 고어적 요소는 없음) *보쿠아카 장편은 그 여름이 가기 전에 시리즈가 완결된 뒤에 다시 이어집니다.. 오이카와 ...
쩜오온에 지렁지렁님과 냈던 콥콧 트윈지 통판합니다!!
제1차 노엘텀 소설 게스트북 발매함. 게스트북에 참여한 멤버들끼리 소장용으로 나눠가짐. 뭐야 사진 왜 이렇게 크게 나와....? 제1차 노엘텀 소설 게스트북 [The Masterplan] 사양: A5, 180p. 멤버별 원고, 후기, 그림 축전 포함. 표지는 유광+모래무늬코팅. 총 7명 멤버가 참가했음. 표지는 전곰님께서 해주심.
sample 전지적 아엘 시점에서 본 솔레스의 요새 ~엘의 회랑까지 버스운행~ 목차 EP.25 태양은 검은 불길을 내뿜고 EP.27 소년과 엘EP.27 환상을 보는 빛 회지 맛보기 공개본:D 전개 중반부터 시작함니다 EP.25태양은 검은 불길을 내뿜고 “엘소드는 엘의 여인을 찾아 엘을 복원시키고 싶은 거죠?” “어… 어?” 빗나간 초점이 화들짝 맞춰진다.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트럭의 바퀴가 굴러가는 소리와 이삿짐 센터 직원들의 말소리에 귀가 아팠다. 매캐한 매연이 폐를 가득 채웠다. 도시 한가운데의 임대 아파트, 매연과 소음이 가득한 곳일지라도 나는 새 보금자리가 퍽이나 마음에 들었다. 아파트에서 살아보는 건 처음이기 때문이다. “해인아, 어서 가자. 조금 있으면 짐 다 옮긴대.” 바로 앞에서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
~완벽한 거래는 없다~ * 원작 파괴 주의 * 사망소재 있음. 캐붕 주의 * 나츠메 우인장 2차 창작소설, 원작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모든 저작권은 @Bucksoba에게 있습니다. “마토바 일문에 들어오시지 않겠습니까?, 나츠메군.” 언제부터였을까,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우인장에 적힌 이름을 돌려줄 시간이 나지 않던 중 우인장의 존재가 마토바씨 귀에도 ...
낰반님(@Nakkban)의 보쿠로 소설 개인지 '붱냥1/2!!'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0*190mm, 156page본문, 장페이지, 축전, 후기, 판권지 디자인
어디가 좋아? 阿部隆也 X 三橋 廉 Written By. Jamong “야, 내가 잘생겼냐?” 대답 대신 조용히 방으로 들어가는 자신의 동생을 보며 아베는 거울 보던 것을 멈췄다. 사실 질문을 한 본인도 민망했지만, 헛기침하며 하굣길에 있었던 일을 떠올렸다. “아, 베군…….” “아베가 아니라, 타카야라고 부르라고 했잖아.” 타지마는 편하게 이름으로 부르면...
20170628 *아카이x아무로*어설픈 SF과열된 엔진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 애초에 냉각팬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배출 코크에서 냉각수가 조금씩 흐르던 고철로 무로흐르비비-6 성단을 돌파해 여기까지 온 것이 기적 같은 일이었다. 아무로는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보닛에 급속 냉각 질소를 퍼부었다. 그가 엔진 상태를 살피는 동안 이미 가망 없다는 판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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