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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sample 전지적 아엘 시점에서 본 솔레스의 요새 ~엘의 회랑까지 버스운행~ 목차 EP.25 태양은 검은 불길을 내뿜고 EP.27 소년과 엘EP.27 환상을 보는 빛 회지 맛보기 공개본:D 전개 중반부터 시작함니다 EP.25태양은 검은 불길을 내뿜고 “엘소드는 엘의 여인을 찾아 엘을 복원시키고 싶은 거죠?” “어… 어?” 빗나간 초점이 화들짝 맞춰진다. ...
트럭의 바퀴가 굴러가는 소리와 이삿짐 센터 직원들의 말소리에 귀가 아팠다. 매캐한 매연이 폐를 가득 채웠다. 도시 한가운데의 임대 아파트, 매연과 소음이 가득한 곳일지라도 나는 새 보금자리가 퍽이나 마음에 들었다. 아파트에서 살아보는 건 처음이기 때문이다. “해인아, 어서 가자. 조금 있으면 짐 다 옮긴대.” 바로 앞에서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
~완벽한 거래는 없다~ * 원작 파괴 주의 * 사망소재 있음. 캐붕 주의 * 나츠메 우인장 2차 창작소설, 원작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모든 저작권은 @Bucksoba에게 있습니다. “마토바 일문에 들어오시지 않겠습니까?, 나츠메군.” 언제부터였을까,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우인장에 적힌 이름을 돌려줄 시간이 나지 않던 중 우인장의 존재가 마토바씨 귀에도 ...
낰반님(@Nakkban)의 보쿠로 소설 개인지 '붱냥1/2!!'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0*190mm, 156page본문, 장페이지, 축전, 후기, 판권지 디자인
어디가 좋아? 阿部隆也 X 三橋 廉 Written By. Jamong “야, 내가 잘생겼냐?” 대답 대신 조용히 방으로 들어가는 자신의 동생을 보며 아베는 거울 보던 것을 멈췄다. 사실 질문을 한 본인도 민망했지만, 헛기침하며 하굣길에 있었던 일을 떠올렸다. “아, 베군…….” “아베가 아니라, 타카야라고 부르라고 했잖아.” 타지마는 편하게 이름으로 부르면...
감사합니다.
20170628 *아카이x아무로*어설픈 SF과열된 엔진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 애초에 냉각팬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배출 코크에서 냉각수가 조금씩 흐르던 고철로 무로흐르비비-6 성단을 돌파해 여기까지 온 것이 기적 같은 일이었다. 아무로는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보닛에 급속 냉각 질소를 퍼부었다. 그가 엔진 상태를 살피는 동안 이미 가망 없다는 판단을 ...
생각해보면 우리는 그 미로를 떠나기 전까지 단 한 번도 지평선 위로 솟아오르는 태양을 본 적이 없어. 참 속편하게도 자고 있구나. 네 숨소리는 거칠 것 없이 씩씩하고 시끄러워서 가끔은 자다 깨어 몽롱한 상태에서도 '아, 이건 민호의 숨소리군', 그런 식으로 알아차릴 수가 있지. 잠버릇이 험한 편은 아닌 것 같은데 너는 늘 밤마다 커다란 숨소리로 너의 존재를...
이번 주에는 독일에서 출간된 미스터리 소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을 읽었다. 발매했던 2011년 즈음에 구매했던 것 같은데 삼십 페이지 정도를 읽고 미뤄두었던 기억이 난다. 7년이 지난 이제야 읽게 됐지만, 독일이 무대이고 장르가 장르인지라 딱히 세월의 흐름을 느끼진 않았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한 사람을 조명해서 이야기를 끌고 ...
전하지 못한 말 叶 修悟 X 三橋 廉 Written By. Jamong 야구는 즐겁다. 포수의 사인에 맞춰 공을 던지고, 동료와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야구가 좋았다. 중학교 시절, 너를 외면하는 부원들을 이해하면서도 네 편을 들어주지 못했던 내가 한심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네가 야구를 하길 바랐다. 네가 하는 야구도 내가 하는 야구만큼 즐겁기를...
* - 행복해? 그날 밤에 너는 다리에 붕대를 엉망으로 감은 채 누워 허름한 나무천장만 뚫어져라 보며, 꽤나 심오하게 그렇게 말했다. - 몰라, 나는 아직 행복이란 게 어떤건지도 잘 모르겠어. 온몸의 신경이 하나하나 생생했지만 일부러 졸린듯 느릿느릿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하하, 해탈하게 웃으며 네가 멍청해서 그런 거다, 똘추야, 라든지의 반응을 할 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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