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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뿌옇고 흐린 날들. 나는 그것을 흑백이라 불렀다. 나를 부른 것은 부르지도 않은 원흉이오. 살아있는 것은 모두 그 그림자에 자라난 것들이라 믿었다. 밝지 않은 것은 밝지 않은 대로. 내버려 두는 습관. 꺼내고 싶지 않아 습해진 공기를 폐로 힘껏 마시는 하루들. 별거 없는 하루들. 그것을 흑이라고 불렀다. 그렇지만 흩어진 푸른 하늘들을 보면 정처 없이 빛 속...
어제 쓴 건.파.참을 꽤 읽어주셨더라구요. 읽어주신분, 하트 주신분 모두 감사합니다. 냥메리 연성 찾다가보니 유그님이 18년 12월 2일에 올리신 그림이 있더군요. 정장입고 머리묶고 딱 한번만 공식파티 가 달라는 유그님의 염원에 저의 덕력을 끼얹어보겠습니다. 내용은 전날에 올린 [건국절 파티 대참사]에서 이어집니다. ----------------------...
이름: 칠 Chill / Orryx / bad day(활동명) 나이: 24살 직업: 히어로 소속: 에이즐 이능력: 악마(오릭스:Orryx)와 계약하여 자신의 몸을 댓가로 악마의 힘을 사용할 수 있다.-빛을 다룰 수 있으며 가볍게 눈 앞이 보이지 않는 정도와 시력을 빼앗을 정도까지 사용할 수 있다.-사역마인 뱀을 소환할 수 있다. 여러모로 유용한 뱀이다. (...
스페셜 커튼콜 : 낭만해적, 해적들의 황금시대 Rep. 드디어 본공에서 기범 루이스/앤 자첫! 그리고 알고 보니 오늘이 쩰 랑 페어막이었다. 근데... 페어막인데 초반부터 가사를 날리면 어떡합니까 랑잭... 대사 물리는 부분도 있었고 여러모로 아쉬움 많은 공연. 쩰루앤도 딱히 취향은 아니라... 초반에 열심히 집중해서 보려고 했는데 집중 깨진 이후부터는 계...
스페셜 커튼콜 : 해적들의 황금시대 Rep. 오늘 루이스 감정이 너무 좋았다. 항해일지 시작 직전에 파도소리 들리고 ‘세상에~!’ 하면서 호들갑 떨던 루이스의 눈빛이 울망하게 변하면서 ‘우와... 우와...’하고 바다를 바라보는데, 여기부터 감정이 장난 아니었다. 항해일지 시작부터 눈물을 흘렸다... 잭 초반에 엄청 약 올랐을 거다. 루이스 텐션이 높아서 ...
" 좋은 아침이에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요. " [ 외관 ] 단정하게 정리된, 은빛이 도는 백발의 소유자. 허리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은 물결처럼 굽이치듯 흘러내렸고, 손에 닿으면 실크처럼 부드러운 감촉을 남겼다. 눈 위까지 떨어지는 앞머리와 옆머리는 얇게 땋아서 제 눈과 같은 보라색 리본으로 묶었다. 약간의 붉은 빛이 도는 유난히 하얗고 깨끗한 피부....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야야, 아프긴 하다고." 루시가 어깨를 팡팡 두들기는 티거에게 짜증냈다. 오늘의 테러로 입은 상처. 교주가 섞여있을줄 몰랐기에 당했었다. 조심하지 않았더라면 얼굴이 꿰뚫렸을 수도. 다른 사람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회복 능력이지만, 아직까지 잘 사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어째서?-. 분명 오장 육부중 심장 빼고 모든 장기가 사라져도 그녀는 살아날 가능성...
완전 좋았다. 중간에 내가 너무 많이 울어서 후반에 체력부족이 와서 죽을 뻔했다. 윱베를이 운다 = 나도 운다,,,,,, 취한 배에서 ‘거룩한 평자!’ 할 때 랭보가 손으로 총 빵야 하는데 들라에가 으윽 하면서 맞은 시늉 하면서 같이 바닥에 무릎 쿵하는 거 대박 너무 귀여웠다. 모음들에서도 ‘I는 붉은 피! 분노하는 입술~’ 하고 랭보가 손 내밀 때 왈츠 ...
날조는 봐주세요!! 고증도 봐주세요!! 즐기자... 한... 21살 쯤...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했음 ㅎㅎ 우리 클로에 가주 자리 언제 받는지 모르겟는데 이 때는 너무 이르겟죠... 아아 구구절절 물어보지 않으려고 애썼는데 나 또 설정집착녀 됨 ㅎㅎ ....계속 물어보면 이상하니까 그냥 대충 그렇다고합시다 그렇다고 해주세요 (님) 남의 부모님 계신 집에 들...
베를렌느 공연 내내 눈물 뚝뚝. 하늘은 지붕 위에에서 진짜 눈물 뚝뚝 떨어지고 초록맆에서도 뚝뚝 떨어졌다. 오만나팔, 죽어가는 나 둘로 갈라진 마음 떠나지 마 구해줘 날 망상으로부터 충동으로부터 어서, ‘어서!!!!!!!!!’ 오만나팔 이후에 진짜... 무너져서 랭보가 “앞으로 한 발짝 내딛거나, 뒤로 물러서거나.” 이거 하는데도 넋 나간 사람처럼 계속 “...
하나사키 토모다(花咲 友達) ❤ 히가시미 야에 (17.04.16~ ) 22세 (99.12.24)160cm➡️162cm 부스스한 곱슬. 학창시절 민트색으로 염색했었으나, 졸업 후 다시 본래 머리색인 갈색으로 돌아왔다. 이유는 여자친구와 함께 다닐 때 좋지 않은 인상을 줄까봐. 꼬리가 축 처진 눈매와 긴 속눈썹으로 강아지 같은 인상이다. 분홍색 눈동자 또한 그...
오늘 앞줄 싹 안와서 클린한 시야*^^* 윱베를은 ‘랭보는 악마야.’ 오츠카로 보고 믿을 수 없었다. 왜냐면 눈물 한 줄기가... 취한 배부터 눈물이라니! 취한 배 끝나고 다른 시인들에게도 편지를 써보자! 하고 랭보가 앞장서! 해서 들라에가 앞장섰는데 랭보가 먼저 도착해있으니까 들라에 : 넌 항상 나보다 빠르네... 랭보와 베를렌느의 첫 만남에서, 랭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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