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검존X검협 검협이 검존보다 강합니다. 수위는 15세. 하편은 성인글. "넌 대체 뭐야?" 괴인은 대답없이 검로를 펼칠 뿐 입을 열지 않았다. 현재 매화검존의 나이에 구사했을 검법을 소름끼치도록 정확하게 구현하는 그의 검은 무복이 춤을 추듯 휘날렸다. 부상을 당한 듯 제 검으로 자신의 몸을 지탱한 청명은 여전히 한 쪽 무릎을 땅 위에 꿇은 채였다. 흰 도복이...
* PASSION : Raga 신루유리 2차 창작 *날조주의 해포 AU 슬리데린 신루 X 래번클로 유리 유리의 부모님은 평범한 머글이였지만 어릴 적 유리를 도맡아 키워주시던 할머니는 유리와 같은 머글출신 마녀였다. 사랑하는 사람이 평범한 인간인 탓에 마법을 포기하고 평범한 삶을 선택했고 그 재능을 이어 받은게 유리게이블이였다. 기숙사를 배정받을 때 처음 ...
방안에 원우의 목소리로 녹음된 벨소리가 끊임없이 울려 퍼졌다. 원우가 특별히 자신이 들어간 드라마의 오에스티에 참여한 곡이었다. 승관이 기뻐서 방방 뛰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잔뜩 졸린 상태에서 들으니 마냥 좋기만 한 건 아니네. 승관은 베개에 얼굴을 부비며 뒤척이다 겨우 이불 속에서 손을 꺼내 탁자 위에 놓인 폰을 집어 들었다. 끈질기게 전화하는 걸 보아하...
딸기:윽// (시계를 본다) 딸기:야야 원가온 이럴때가 아니야 우리 수업! 가온:뭐? 으악 야 감딸기 15분줄테니까 빨리 준비하고 나와 딸기:아니! 15분만에 준비를 어떡해 하냐고ㅠㅡㅠ 가온:안하면 그냥 놔두고 간다(방에 들어간다 딸기:이 망할 대마왕 원가온!(방으로 뛰어간다 [15분후] 가온:야! 감딸기! 15분 지났다 어셔 나와 딸기:으악 ! 아(계단에...
투박한 손이 메모를 펼친다. 준비물. 말린 해초, 소금, 다진 쇠고기, 물, 기름. 1년 전과 하나도 달라진 것 없는 내용물이 눈에 들어온다. 반긴다는 표현을 써도 적합할 것이다. 외려 반가운 건 이쪽이었으나, 그래, 이 익숙한 필체와 고이 모셔놓아 채 날아가지 않은 옅은 차 냄새가 반가운 건 어쩔 도리가 없었다. 간결히 적힌 준비물에도 적합한 것을 찾느라...
잔잔한 일상글 :) 차가운 눈꽃들이 하늘을 배회하는 날의 저택은 고요했다. 원래도 고즈넉하고 잠잠했던 저택이 눈으로 감싸지니 인적조차 쉽사리 찾을 수 없어 아무도 찾지 못할 곳이 되어버린 이곳은 단 한 명에게는 가장 편안한 안식처였다. 어제까지는. 런던에서 이주해온 그 날부터 몸을 의탁한 나날과 달리 그칠 줄 모르고 몰아치던 눈길에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진단메이커를 돌려서 나온 주제를 가지고 쓰신 글이라고 합니다. (1. 해바라기처럼 웃어줘 / 2. 사라지지 않는 상처도, 아픔도 갖고 싶다니 / 3. 꼴불견일 정도로 네가 좋아.) *시점은 비툽세끼 찍을 즈음. *원문은 하단에. ひまわりのように笑って 해바라기처럼 웃어줘 공공연하게 연인이 된 이후부터 성재의 미소가 늘었다. ―――아니, 정확히는 ‘저를 향한...
이번 주의 카드에서는 가장 먼저 지금까지, 올해 전체든 최근 한두주 정도든 해 왔던 일에 대해 평가를 받는다는 이미지를 가장 먼저 받을 수 있겠습니다. 한줄요약을 '무대에서 신사업을 소개하는 최고경영자'라고 해 봤는데요, 그런 식으로 최고경영자가 나서서 사람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상황일 수도 있지만, 최고경영자가 됐든 누가 됐든 내가 하는 일의 운...
보글보글 " (-)언니, 미안한데 마이키 좀 깨워주러 가줄래? 신 오빠가 방금 깨우러 갔는데... 안 내려와서 " _ 에마 ' 응, 알겠어 에마. 그것보다 국이 많이 뜨거울 것 같으니까. 손 조심해 ' " ㅎㅎ, 내 걱정은 하지 말고 마이키나 깨우러 가줘. " _ 에마 ' 응, 갔다 올게 ' " 알겠어, 부탁할게~ " _ 에마 (-)는 에마의 부탁으로 자신...
글을 잘 쓰고싶어 무작정 책을 많이 읽기 시작했습니다. 반년동안 짬을 내어 읽으니 대략 30권 정도를 읽었어요. 제 취향은 세계 고전 문학 쪽으로 편향되어 있었기 때문에, 한국어 자체가 주는 아름다움보다는 번역체에 익숙해졌던거 같아요. 어쨌거나 번역체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결국 제가 책을 읽어도 막상 남는게 없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국어를 잘 다루고 싶...
깡, 깡, 쇠끼리 부딪치는 시끄러운 소리에 영준은 끙끙 앓으며 베개로 귀를 틀어막았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던가,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해진 옷 대신 솜이불을 덮고 누웠다는 사실이, 종일 앵벌이를 하느라 녹초가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하도 낯설어 밤잠을 설쳤을 정도였다. 남들한텐 비밀이지만 솔직히 첫날에는 눈물도 찔끔 났고. 하지만 이제는 저 찌그러진 ...
오즈 신이라고 불리는 자인지는 모른다. 정령들에게는 왕이 있다. 카인 중앙의 나라의 국왕 폐하나, 서쪽 나라의 국왕 폐하처럼? 오즈 그보다 무수히 존재한다. 힘이 강한 토지에는 반드시 존재하고 있어. 아서 동물 무리의 우두머리처럼, 이라고 제가 어렸을 때 설명해 주셨습니다. 오즈 그래. 자리가 안정되고, 무리가 커지면 왕이 탄생한다. 카인 그 녀석은 뭘 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