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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하늘이 맑으려나 봐." 남자는 희미한 목소리를 따라 고개를 들었다. 잿빛 하늘은 구름이 잔뜩 끼어 평소보다도 우중충했다. 비가 오겠네. 어깨 즈음에서 들려오곤 하던 말이 귓가를 맴돌았다. 이런 날은 밖에 나가기보다 아지트에서 버티는 것이 상책이다. 들려온 것과 상반된 말들을 속으로 삼키고 귀를 내렸다. 얕은 숨소리가 주변을 가득 메웠다. 잠시 멈췄...
18살, 갓 성인이 된 드림주가 여느 때처럼 자고 일어나는데, 뭐야, 여기 어디야? 제 자취방이 아니라 전통적인 방에서 일어난 대학생 드림주 당황. 드림주가 놀라 장지문을 열고 나오는데, 나무로 된 복도에 예쁜 정원 등장. 드림주가 어, 어... 거리다가 우선 나가려고 하는데, 출구가 없어요~. 심지어 저택이 무슨 성처럼 넓었음. 나가려고 해도 나갈 수가 ...
* 약간의 학교폭력 및 가정폭력 묘사 있음 하굣길을 걷던 미도리야는 눈앞의 광경에 얼굴을 굳혔다. 난투극을 벌이는 두 인영은 익숙한 것이었다. 그 중 하나에게는 오늘 아침에 뺨을 맞았었다. 스즈무라 군. 미도리야가 아직도 부어있는 볼을 손으로 감쌌다. 입학한지 한 달이 지난 고등학교 1학년의 생활은 녹록지 않았다. 양아치 소굴로 유명한 남고에 배정되었을 때...
린은 알파고 이사기는 베타인데 어느날부터 린만 이사기의 페로몬을 맡게 되는데 처음엔 린이 참을만 하다가 점점 이성을 잃고 어느 순간 이사기 덮치는 거 보고싶음. 린은 이사기가 베타여서 각인이 안되는 걸 알아서 일부러 더 많이 깨물듯. 알고보니 이사기는 베타에서 오메가로 형질이 변화되는 과정에서 페로몬이 미묘하게 새어 나오기 시작하고 린만 그걸 알아챈거였으면...
“그래서 또, 사랑에 빠져버렸다고…“ 아이샤는 눈만 껌벅거렸다. 잘 관리된 노을 빛깔의 머리칼을 가진, 이번에는 이름 모를 백작과 사랑에 빠졌다는 마틸드가 꿈꾸는 말투로 제 사랑의 첫 장면을 묘사하는 참이었다. 아이샤는 ‘으응~’ 하는 성의 없는 답을 웅얼거리며 제 찻잔 끝에 걸쳐진 티백의 끈을 쭉쭉 잡아당겼다. 1인분의 반응량을 채우기는 커녕 0.5인분도...
강대진은 가이드였다. 그것도 꽤 이르게, 정확히는 이능력자 센터가 개소하면서 동시에 제일 먼저 등록된, 가이드로 판정받은 이였다. 영화에나 나올 법한 가이드나 이능력자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이 이제 막 일반 대중에게 알려질 때쯤 이미 가이드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었단 의미였다. 그러나 현장에서 그를 직접 본 이들을 제하고는 그 누구도 강대진이 가이드일거라...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철썩 철썩- 오늘도 어김없이 살과 물이 맞닿으며 발생하는 소리가 쉴 새 없이 반복되는 곳, 교내 수영장으로 발길을 이끈다. 특별할 것 하나 없는 일상에, 장래희망을 선택하기조차 너무나도 이른 나이인 낭랑 18세지만 아주 어렸을 때, 즉 초등부 수영 학원을 다닐 때부터 난 참 일관된 장래를 희망했다. 염소 가득한 수영장 물이며, 매일 똑같은 자세에 똑같은 코...
정주행 하고나서 추가할 거 있음 더 추가할게요.... 환연2 완결 존버하다가 보고 싶어서 쓰는 글 ((완결되어야 다 보는 사람이라 클립으로만 봐서 안 맞을 수 있음)) 환연au 진공 -좀 신기했어요 -제가 좋아했던 점을 다른 사람들도 좋아하고, 제겐 익숙했던 모습이 남들에겐 새롭다는 게... 그냥 좀... 묘해요 정진영 요 난리 쳐서 사람들이 존맛이라고 알...
▸짧은 이야기입니다. 의식의 흐름이 난무합니다.▸왠지 슬픈 음악과 어울릴 글이 되었습니다.▸투고 텀이 조금 길어질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Copyright 2022. Laven All rights reserved. 또, 떨어지고 있다. 후도는 직감적으로 인지했다. 떨어지고 있는 몸은 붕 뜨는 느낌이 들었다. 중력이 느껴지지 않았다. 생생하다 못해...
*페잉으로 넣어주신 리퀘를 바탕으로 쓴 캠퍼스물로 TS 소재에 유의해 주세요~ 리퀘 감사합니다! *글쓴이의 사정으로 K패치되었습니다^_^; 평소 쓰던 느낌보다 가벼운 분위기고, 캐해가 적폐스러울 수 있고, 특히 레오가 입이 걸걸하기 때문에 취향에 맞지 않으신 분들은 열람을 재고해 주세요^_ㅠ Bug; (가벼운) 유행성 질병, (컴퓨터 시스템이나 프로그램의)...
*리츠가 쓰레기 of 쓰레기(쓰레기 과정은 생략함) *의대 "우리 헤어질까." "...그래. 헤어져." 화나서 온갖 말을 내뱉던 나의 연인은, 내 말에 벙찐듯 잠시 멈춰 서 있다가 몸을 휙 돌리고 사라졌다. 그게 끝이었다. 남은 건 자취방에 남아있는 그의 잡다한 물건들뿐이었다. "미안." 닿지 않을 사과를 뒤늦게 하고 나니 마음속에서 무언가 사라진 듯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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