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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대학교에서 입학하자마자 사귄 남자친구 [박지성] 나보다 선배인 2학년이다 - - "김여주, 같이가자" - "선배, 어디가는데요?" - "저기, 동문쪽에 가야해" - "알겠어요" - - "선배, 핸드폰 좀 그만봐요" 나는 몹시 화가난 상태로 짜증을 내었다 - "알겠어, 이제 그만 볼게" - "무슨 톡인데, 계속 보는데요?" - "아니야, 그냥 뭐 중요한 톡"...
1. 다섯살 연하 박지성 김여주 처음에 박지성이랑 사귈 때 넘 양심의 가책 심했음.. ㅠ 너 초등학교 입학할 때.. 나 졸업햇다고... 게다가 가끔 세대차이도 느껴.. 누나,, 그게 모애요..? 이런다고.. 게다가 내가 최신 밈 알면 헐 ! 누나 그거 알아요? 이러면서 재잘재잘거린다고 신나가지고.. 귀연놈이.. 지성아.. 누나 나름 인터넷 과몰입 오타쿠라구...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16.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꽃다발을 든 박지성이 수줍게 웃었다. 얼굴에 핀 홍조와 손끝에 오른 열을 바라볼 때마다 내 얼굴이 다 화끈거리는 듯한 느낌이었다. 쟤, 쟤는 무슨 저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 듣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생각 안 하나? 나는 살짝 놀란 얼굴로 박지성을 바라봤다...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15. 우당탕탕 환자 로맨스 (3)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자신의 마음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사람에게, 나는 도대체 어떤 말을 건네야 하는 걸까. 누군가의 진심 어린 마음을 받아들인다는 건 이렇게나 간지럽고 쑥스러운 일이었구나. 맞닿은 손에서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다. 툭 치면 터질 듯한 마음이 위태로워 보였...
침대 위에 잠잠히 있던 핸드폰의 액정이 밝게 빛났다. 이제노다. 별로 달가운 전화는 아니지만 안 받으면 받을 때까지 연락 올 걸 알기 때문에 통화 버튼을 눌러 귀에 가까이 가져다댔다. “왜 전화했냐” -이여주. 진짜 대박인 소식 있어. “뭔데.” -집에 오면 알려줄게. “장난해? 너 그냥 집에 오라고 핑계 대는 거지.” -아니거든…. 너 진짜 오긴 해야 해...
갈비뼈 하나하나가 뒤틀리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할 만큼 여주는 심각한 발현통을 겪었음. 그래도 센티넬로 발현하면 모두가 원하는 히어로도 될 수 있었고 그럼연봉이 강남에 집 한채는 살 수 있었음. 한 마디로 인생역전~ 그래서 여주는 발현 기간 내내 시발을 달고 살았으나 앞으로 열릴 꽃과 같은 미래에 꾹 버팀. 엥 근데 꽃이 뭐야. 좇이였음. 초성 하나 차이임에...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마크는 또다시 투명한 캡슐 속에서 눈을 떴다. 멍하니 공허한 흰 천장만을 바라본다. 초점이 없다. 그러다 천천히 고개를 돌려 스크린을 바라본다. 스크린 속에는 드넓은 바다가 펼쳐져 있다. 그곳엔 아무도 없었다. 마크의 공허한 눈동자 속에 물기가 차오른다. 또 실패인가. 마크가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절뚝 거리며 스크린 앞에 섰다. 익숙한 한 문구만이 마크의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14. 우당탕탕 환자 로맨스 (2) 여주가 쓰러지고 난 뒤의 교실은 말 그대로 아수라장이 됐다. 급식을 먹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던 아이들은 교실 앞문 쪽에서 쓰러진 여주를 보자마자 비명을 질렀다. 그중 가장 충격 먹은 얼굴을 하던 정이나는 당장 선생님 불러오라며 소리를 질렀고, 정이나와 함께 있었던 여주의...
"진짜 누나 양심 없다." "천러야, 잠깐만 조용히 좀 해봐." "누나 양심이라는 거 알아?" "누나 생각 좀 하게 조용히 좀 해줘." 너무 순탄하게 살아온 25년 인생. 책으로 나온다면 아무도 안 사볼 정도로 노잼인 인생. 인생이 롤러코스터라면 천여주의 인생은 에X랜드에 있는 토끼와 거북이 정도. 기쁘고 슬픈 일이 있긴 했지만 그렇게 큰 굴곡이 있을 정도...
쉴드의 암흑 연구소. 알래스카에서 스티브 로저스를 데려올 때 같이 가져왔던 테서랙트라는 물건을 연구하던 에릭 셀빅 박사는 닉 퓨리를 초대하여 테서랙트를 설명하려 했다. 이때, 테서랙트가 크게 빛을 내더니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로키가 나타났다. 로키는 씨익 웃더니 자신에게 총을 쏘는 쉴드 요원들을 하나씩 죽여 나갔다. "이봐요, 선생님! 누구시죠?" 닉 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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