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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바치는... 에레라이 배우 au 썰 보다가 아무래도 이런 장면이 빠질수는 없다싶어 그림 둘이 썸 좀 타는 중이라는 설정~~ 절경을 놓쳐 억울하다는 설정.. **퓨님, mb님 썰 참고했습니다^.^ **
<유딩au>_ // <현대 au>_만취한지와 흙커만네
*원작 세계관과 다른 설정이 나옴에 주의 바랍니다. **드림주의 이름이 들어갈 곳을 편의상 (-)로 설정했습니다. ***시리즈로 쓰인 글이라 첫 편 먼저 천천히 읽고 오시는 걸 권장 드려요. + 수정 있을 예정 띄어쓰기 포함 8,700자. 이번 편은 중간에 음악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영상 첨부된 시점에 재생하고 읽어주세요. 음악과 함께 읽는 게 익숙하지 않...
진격의 거인 현대AU _ 리바이 대리님.pdf 야근이 잦은 옆팀 리바이 대리님 옥상에 가면 간간히 볼 수 있다. (*특 : 살짝 무서움 / 나랑 안친함) ~ 이 밑으로는 딱히 안읽어도 되는 줄글 사담~ 안녕하세요 < 밤과, 빛과, 체온. > 을 쓰는 한량입니다. 세상에 구독자가 100명이 넘었습니다! 너무 감격스러워서 꼭 이 말을 하고 싶었어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850년, 월 마리아를 끝내 탈환한 조사병단에는 극소수의 생존자만이 남아있었다. 벽 밖에서 짐승 거인이 던진 바위에 맞아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뭉개진 시신을 수습할 때 남겨진 사람들의 울음소리는 시냇물을 따라 흐르고 바람을 타고 공중을 떠돌았다. 하얀 머리칼을 꼼꼼히 틀어 올린 아델라이데는 마지막으로 거울 속 제 모습을 확인했다. 검고 소박한 드레스...
훈련병 에렌미카 "이 표시는 우리의 일족이..." "예거 선생님이 곧 진찰하러..." "이제 괜찮아..." "돌아가자, 우리 집으로." 누군가 나의 뇌를 짓 눌러 밟는 듯한 고통이 느껴졌다. 머릿속에서 지진이 일어나는 것 마냥 울림이 멈추지 않았다. 이 알 수 없는 고통들은 나의 안에 자리 잡은 더 아픈 고통들을 건드렸다. 멈추지 않는 울림의 끝에서 누군가...
*아르애니 요소 포함 시린 날씨 탓에 뼈마디가 발그레하게 물든 손을 비빈다. 아직도 입김이 나올 만큼 춥다니, 경외감이 드는 이번 겨울이다. 주머니에 손을 넣어 꼬깃꼬깃해진 종이 쪼가리를 꺼낸다. 오이, 당근, 우유, 양파, 카레가루... 장 볼 거리를 적어 놓은 리스트를 훑어보다가 낯선 글자에 잠시 멈칫한다. 리스트의 끝에 삐뚤빼뚤한 글씨로 적혀 있는 '...
20년 만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던 날. 공기마저 하얗게 흐려졌던 밤. 리바이는 우산을 챙기고 마당으로 나와 쏟아지는 눈을 구경했다. 숨을 내쉴 때마다 뿌연 입김이 일었다. 시린 코 끝을 훔치며 목도리를 더 단단히 여매고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뺨에 내려앉은 눈이 삽시간에 녹아 얼굴 밑으로 녹아내렸다. 이렇게 차가운게 뭐가 그리 좋다고. 리바이는 유독 눈 오...
*환생 AU 썰을 바탕으로 합니다. *썰이 먼저 올라간 후 스토리 전개 예정입니다! *아래 노래를 함께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3o-0KlpfxY&t=806s * 리바이 씨에게. 첫 번째 편지. 리바이 씨, 편지로 전하는 건 오랜만이네요. 오늘은 리바이 씨 장례식에 다녀왔어요. 내가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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